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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온(呪怨) : 극장판

6월 18일
일본호러의 최강이라 불리는 주온의 극장상영이 있던 날이었읍니다.
pdbox에서 주온 시사회를 열었죠..
주온에 대한 입소문 하나만으로 기대를 하고 보러갔었는데..
그 실망감을 이루 말할수가 없군요..
기대가 크면, 실망도 크다는 얘기가 있지만..
전 기대가 커도, 영화가 잼있으면, 재미있다고 말하는편입니다..
하지만.....
도대체 이 영화가 왜 그렇게 대단하다고 말 하는지 이해가 안갑니다.
여러 에피소드로 나누어진 어떻게 말하면, 옴니버스식이기도 한데..
그래선지..
스토리가 너무 약합니다.
전체적으로 산만한 느낌을 주더군요..
시사회 장이라서 그런지..
극장 분위기도 엉망이었읍니다.
전화통화하는 사람..
친구들이랑 토론 하는 사람..
암튼 산만한 분위기에서 본 산만한 영화였읍니다.
개인적인 취향이지만...
극장에서 볼만한 가치는 없다고 생각이 되는군요...
한국영화 장화,홍련을 추천합니다..
우리의 것을 사랑합시다..^^

(x23)

추천인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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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8

1등 정선애 2008.04.05. 16:09
시사회장은 사람들이 공짜라는 생각을 해서
예의가 넘 없죠 -_-

늦게 오는 사람도 고개 빳빳이 들고
스크린 앞을 당당히 걸어가고..

전화벨소리 진동으로 안해놓는 사람..

특히 더 싫은건 무서우면 보러오지 말지..
왜 애인옆에 꼭 붙어서 엄마야~~ 어떻해
자기야 무서워~~ 이러는 여인네분들..
집에가서 잠이나 주무세요..

배아파요 ㅠ.ㅠ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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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등 오윤금 2008.04.05. 16:09
기본적인 예의는 시사회장이라도 지켜주는 것이
좋을텐데...
왜 그리 무식한 짓을 하는지 원....ㅡ ㅡ;;;
댓글
3등 이정열 작성자 2008.04.05. 16:09
그날 제일 짜증 나는 여자는...
영화에 무슨 장면만 나오면, 옆의 친구한테..
저게 뭐야? 똥이야? 뭐야??
눈으로 영화를 보고있는건지 뭔지 모르겠더군요..
짜증나서 돌아버리는줄 알았읍니다.
그 여자 나중에 전화통화도 하더군요..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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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윤금 2008.04.05. 16:09
헐...
거기가 비됴방인줄 아나보네요...
장면 나올때마다 이건 모야? 하고 물어보는 건
비됴방에서나 할 짓인데...
그런 사람들 볼때마다 검을 날려 목을 댕강 해버리고 싶은...(x21)
댓글
천용희 2008.04.05. 16:09
저두 그 시사회 신청했다 물먹었는데......

이글 보니 물먹기를 잘했다는 생각이......
댓글
조성환 2008.04.05. 16:09
좋은 방법이 있습니다. 그런 사람이 앞에 앉아 있으면

스크림 가면 뒤집어 쓰고 발로 지속적으로 좌석을 차

주시면 되겠습니다.

뒤돌아본다면.. 칼을 싸악~ 꺼내주세요.
댓글
윤준경 2008.04.05. 16:09
허허 너무 실망하지 마셨기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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