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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 헌티드

  • 천용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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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 헌티드 - Haunted Sea](1997)

감독 - Dan Golden, Daniel Patrick(IV)
각본 - Thomas McKelvey Cleaver
출연 - Joanna Pacula, Don Stroud(I), Ronald William Lawrence, James Brolin
음악 - Nigel Holton, David Wurst(I), Eric Wurst
장르 - 괴물, 심령, 미스터리
국가 - 미국

<인간의 탐욕은 괴물을 불러들인다!>

패티나호에 탑승한 선박회사사장의 딸 마디나는 망원경으로 저 멀리 표류하고있던 헤이디스호를 발견, 일부의 선원들과 함께 그 배에 탑승하게 됩니다. 승무원이 아무도 없는 그 배에서 무기와 보물을 발견한 일행. 그런데 일행 중 델가도는 보물에 욕심을 내기 시작하고, 마침내 그가 보물에 손을 대는 순간, 그는 곧 아즈텍신의 저주로 괴물로 변하고, 다른 일행들을 하나둘씩 죽이기 시작합니다.

<73분이 두 번째로 아까웠던 경험!>

이 영화는 아무래도 로저 코만이 1961년에 만든 [Creature from the Haunted Sea]의 리메이크 같은데, 제작자로 로저 코만이 이름을 올리고 있고, 내용의 진행이 어느 정도 비슷한 걸 봐서는 리메이크가 맞는 거 같기도 합니다. 하지만, 이 영화는 73분이라는 시간을 낭비했다는 느낌이 팍팍 들게 만드는 그런 영화입니다. 한마디로 말하자면 '허접 쓰레기'이지요.

괴물은 허접하고, 세트는 [카르노사우르3]의 그 세트며, 어디에서 편집해 왔는지도 모를 장면들이 상영 시간 중 족히 20분은 잡아먹는 거 같고, 배우들 연기는 몇몇은 괜찮긴 하지만, 거의 대부분이 가망 없음의 단계까지 보여줍니다. 게다가 엔딩까지 보면......(속편이 그리 만들고 싶니?)

모든 영화를 다 보고싶은 분이 아니라면, 그냥 넘어가시는 게 좋을 겁니다. 아님 인내력 테스트 그 이상의 역할은 못 할 영화니까요.

1. 이 영화에서 나오는 주인공 조안나 파큘라는 [바이러스]에서 러시아 여과학자로 나오는 그 여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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