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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 스파이더맨, 조셉 고든 레빗....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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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 스파이더맨, 조셉 고든 레빗....
이 유력하다고 <500일의 썸머> 홍보하시는 분들이 보도자료를 보내왔습니다...^^;

샘 레이미 감독의 3부작을 대신할 새 영화를 마크 웹 감독이 연출하는 건 확정인데..
주연 배우는 아직 미정입니다.
조셉 고든 레빗도 거론되고 있지만 10대 나이의 '피터 파커' 역을 맡을지는 미지수네요.

암튼 보도자료 올립니다.

스틸1_~2.jpg 


로맨틱 코미디의 새장을 열다!!
<500일의 썸머>
전 세계 청춘남녀를 공감시킨 로맨스 귀재들
<스파이더 맨 4>에서 조우!!
마크 웹 감독 낙점에 이어. .
조셉 고든 레빗 주연 물망에 올라!
 
전 세계가 공감한 남녀 연애 탐구 생활 <500일의 썸머>(수입/배급:이십세기 폭스코리아). 1월 21일 개봉과 함께, 올 겨울 이별의 시린 상처로 추위에 떨고 있는 솔로들의 마음을 훈훈하게 달궈줄 영화로 손꼽히며 청춘 남녀들은 물론 나 홀로 관객들의 발길까지도 극장으로 향하게 하고 있다. 이처럼 톡톡 튀는 감성과 개성 넘치는 에피소드로 사랑의 쓴맛, 단맛을 맛 본 젊은 관객들의 절대적인 지지를 이끌어 낸 놀랍도록 현실적이고 사랑스러운 이야기를 만들어낸 이는 바로 마크 웹 감독. 첫 연출작으로 2010년 골든 글로브 뮤지컬-코미디 부분 최우수 작품상에 노미네이트 되며 전 세계를 놀라게했던 데 이어, 마블 코믹스의 히트 만화이자, 세계적인 흥행 돌풍을 일으킨 <스파이더 맨>의 4번째 시리즈 연출자로 낙점되며 다시 한번 전 세계 영화 팬을 깜짝 놀라게 하고 있다. 이와 더불어 <500일의 썸머>의 ‘톰’역을 맡아 마크 웹 감독의 완벽한 페르소나로 연기한 조셉 고든-레빗 또한 <스파이더 맨 4>의 주연 물망에 올라 출연 논의가 오고가고 있음이 알려져 <500일의 썸머>를 잇는 두 사람의 조우 가능성에 전 세계 영화팬들이 주목하고 있다.
 
사랑’를 통한 젊은이의 고뇌와 방황 그려낸 <500일의 썸머>의 감독& 배우
어린 ‘스파이더 맨’의 좌절과 불안을 표현할 최고의 적임자!!
 
<500일의 썸머>는 조금은 엉뚱하고 예측불허하며, 무질서하고 기상천외한 한 남자의 ‘500일’ 동안의 애정행각을 해부한 영화이다. 지난 선댄스 영화제에서 <500일의 썸머>로 최고의 스타로 떠올랐던 마크 웹 감독. 그린데이, Maroon 5, 마이 케미컬 로맨스, 퍼기, 애슐리 심슨 등 최고의 팝 스타들의 뮤직 비디오를 연출하며 음악 팬들에게는 세련되고 감각적인 연출력으로 정평이 나있던 그는, 첫 장편 데뷔작으로 전 세계 언론과 관객들을 매료시키며 로맨스 귀재로 떠올랐다. 선댄스, 골든 글로브 등을 통해 탁월한 재능을 인정 받은 마크 웹은 헐리우드 신진 감독 군 중 최고의 블루칩으로 급부상, 흥행 보증 수표라 할 수 있는 <스파이더 맨 4>의 감독 자리까지 맡게 된 것. <스파이더 맨 4>는 피터 파커의 어린 시절 이야기를 통해 전작과는 또 다른 스토리를 풀어나갈 것이라고 알려지고 있는 가운데, 미국 ‘E! Online’의 보도에 따르면 소니 픽처스의 CEO ‘에미 파스칼’의 인터뷰를 인용, “마크 웹 감독은 <500일의 썸머>를 통해 20대에 방황하는 젊은이의 고뇌의 느낌을 아주 잘 살려낸 경험이 ‘스파이더 맨’의 좌절과 불안, 기쁨 등 그가 또래의 젊은이들과 마찬가지로 겪는 감정의 변화를 표현하는 데 뛰어난 능력을 발휘할 수 있을 것 생각해 그를 기용했다”라고 전하고 있다. 뿐만 아니라 죠셉 고든-레빗 또한 <500일의 썸머> 속에서 보여준 운명적 사랑을 기다리는 순수한 소년의 이미지와 함께, 썸머와의 사랑에 웃고 울며 보다 사랑의 진리를 깨달아 가는 성숙한 남자로 변화해 갔던 인상적인 모습이 고뇌하는 히어로 ‘스파이던 맨’의 모습에 적임자를 평가를 받고 있다. 이에 토비 맥과이어의 뒤를 이어 스파이더 맨으로 조셉 고든-레빗이 가장 유력한 후보로 거론되고 있는 가운데, 지난 MTV와의 인터뷰에서 ‘스파이던 맨4’출연 논의에 대한 질문에 조셉 고든 레빗은 “이러한 질문을 받고 거론되는 것 자체가 영광이다”라며 새로운 스파이더 맨 시리즈 참여에 대한 기대를 은근히 드러내기도 했다.
<500일의 썸머>를 통해 ‘사랑’이라는 감정이 보여 줄 수 있는 다양한 에피소드를 풀어내며 관객들에게 마치 롤러 코스터를 타는 듯한 감정의 변화와 증폭을 선사했던 마크 웹 감독과 조셉 고든-레빗. 전 세계 청춘 남녀의 절대 공감을 불러 일으킨 이들 콤비의 조합이 <스파이더 맨 4>로 이어져 다시 한번 전 세계 영화팬들을 열광하게 할 것이다.
 
헐리우드가 주목하는 차세대 배우 조셉 고든-레빗과 주이 데샤넬 주연의 <500일의 썸머>.대한민국 청춘남녀들의 놓쳐서는 안될 연애지침서로 회자되며, 겨울 극장가의 다크호스로 떠오르고 있다. 영화 <500일의 썸머>는 1월 21일 개봉과 함께 흥행 순항중이다.
                                                                                                                   
 
>>> 시놉시스
운명적인 사랑을 꿈꾸는 남자, 수수께끼 같은 그녀에게 빠지다!!
자신의 인생을 바꿔줄 운명적인 사랑이 나타날 것이라 믿는 순수청년 ‘톰’, 어느날 사장의 새로운 비서로 나타난 썸머를 처음 보는 순간 강렬한 스파크를 일으키며 자신의 반쪽임을 직감한다. 이후 대책없이 썸머에게 빠져드는 톰. 그녀에게 접근하기 위한 부단한 노력에도 불구하고 사랑도 남자친구도 눈꼽만큼도 믿지 않고 구속받기 싫어하는 썸머로 인해, 그냥 친구 사이로 지내기로 하지만 둘의 사이는 점점 그 이상의 관계로 발전하게 된다. 그녀를 천생연분이라 확신하는 톰. 이제 둘 관계의 변화를 위한 선택이 필요한 순간이 다가오는데..
 
>>> 영화 정보
-     목 : 500일의 썸머
_     제 : (500)Days of Summer
_     독 : 마크 웹
_     연 조셉 고든- 레빗, 주이 데샤넬, 매튜 그레이 거블러 등
_     르 : 로맨스, 코미디
_ 수입/배급: 이십세기 폭스 코리아
_     봉 : 2010년 1월 21일

golgo golgo
87 Lv. 3306682/3500000P


익스트림무비 스탭
영화, 영상물 번역 / 블루레이, DVD 제작
영화 관련 보도자료 환영합니다 email: cbtblue@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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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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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등 토비맥과이어 2010.01.21. 15:29
헐.. 넌 누구냐 넌... 너보단 차라리 토비가 낫다.. 제발 넌 되면 안돼...안본다..망한다..
댓글
2등 고모라 2010.01.21. 15:56
'미스테리어스 스킨'에서의 눈빛이 잊혀지지가 않는 배우~
연기도 잘 하고 개성도 강하고 ^^
놀란 감독의 '인셉션'에도 출연하죠.

저는 이 배우가 맡았으면 좋겠어요.
테일러 로트너나 로버트 패틴슨같은 하이틴 주인공들 말구요.
댓글
3등 체리다케시 2010.01.21. 16:40
저도 이 배우 굉장히 좋아합니다.
연기하는 걸 보고 있으면 마치 고전배우를 보는 것 같은 느낌이 들어요.
나이가 좀 걸리긴 하지만...음.
댓글
해피독 2010.01.21. 16:42
으음,지 아이 조를 생각해보면 본인도 블럭버스터에 맘이 없지는 않은 것 같은데,어울릴려나.지 아이 조는 영..다크나이트의 히스 레저처럼 착착 히스 레저를 닮아가네요.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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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tthewBellamy 2010.01.21. 17:02
10대 나이의 피터 파커를하기에는 나이가 좀 들어보이지 않나요? 뭐 암튼 누가 됬든 토비를 능가하는 캐스팅이 나와주었으면 ㅠㅠ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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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큐 2010.01.21. 17:25
좋아하는 배우긴 한데 나이가 좀 걸리네요 -_-
댓글
어리버리코난 2010.01.22. 00:13
괜찮을 것같긴 하네요..근데 10대 모습이 나올지는..ㅎㅎ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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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ankenstein 2010.01.22. 08:31
쯔쯔...거의 소설 수준의 홍보라고 생각되네요.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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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노협 2010.01.22. 20:47
난  이 캐스팅 반대일세..설마 
댓글
4444 2010.01.23. 00:04
조셉이면 새 시리즈 애정을 가지고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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