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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수다 오늘 배우 고(故)김주혁 3주기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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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5

댓글을 많이 달아야 레벨업을 할수 있어요~!!
1등 키라라 2020.10.30. 10:18
김주혁 배우님 '좋아해줘'에서 캐릭터 너무 좋았어요. 배우님이 출연한 영화중에 제일 좋아했던 캐릭터였는데 그 영화를 볼 때마다 그리워지더라구요.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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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등 golgo 2020.10.30. 10:28
아까운 배우를 잃었죠.
댓글
3등 별빛하늘 2020.10.30. 10:39
시간 진짜 빠르네요....사고 당시 그 근처에서 업무보고 있었거든요...진짜 좋은 배우인데....ㅠㅠ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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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onvoyage 2020.10.30. 11:00
사고 당일에 전 수업을 듣고 있었어요. 수업 끝나고 집에서 저녁 준비를 하던 중에 김주혁 씨의 사망 소식을 접했는데 순간 멍해지면서 아무것도 할 수가 없는 거 있죠. 희한하더군요. 본 영화나 드라마가 거의 없는 편인데 1박 2일 때문에 친숙하게 느껴서 그랬는지 그날 참 많이 슬펐습니다.

제겐 각각의 달마다 생각나는, 지금은 먼 길을 떠나버린 영화인들이 있어요. 이를테면 1월에는 히스 레저, 12월에는 브리타니 머피가 생각나듯이 10월에는 김주혁 씨가 많이 떠올라요. 어제 그 생각하고 있었는데 어느덧 3주기가 됐네요. 거기선 편하려나요. 잘 지내길 바랍니다.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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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폰소쿠아론 2020.10.30. 11:03

최근에 OTT로 본 영화 중에 김주혁 배우가 나온 영화가 두편 있었네요.
YMCA 야구단, 사랑 따윈 필요없어.
두 영화 모두 썩 제 스타일은 아니었지만, 그냥 구탱이형 얼굴 볼 때마다 뭉클하고 아련한 느낌이 들었더랬습니다. 일개 관객인 저도 이렇게 보고 싶은데 주변인들은 오죽할까요 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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