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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수다 [KAFF] 소리소문없이 시작되는 제3회 카라동물영화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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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지 출처 : https://ekara.org/ , https://screen.purplay.co.kr/kaff2020/

 

 

올해는 영화제가 정말 많이 겹칩니다.

10월달과 11월달 중에 모조리 몰려있는 느낌이네요.

상반기에 열려야 했던 영화제가 뒤로 밀려서 그런것인지 모르겠지만, 동물권 행동 카라에서 주관하는 카라동물영화제가 있습니다.

저도 특별히 관심이 가지던 영화제는 아니었지만, 작년 말부터 시작해서 올해 중순까지 꾸준히 돌봐줬던 길냥이 관련 일을 겪고보니 관심을 가질 수 밖에 없어지더군요. 사람들의 인식변화를 위해서도 이런 영화제를 환영합니다. 많이 보고 느끼셨으면 좋겠어요.

이 영화제와 함께 고양이 영화제도 작년에 열렸던 거 같은데, 올해는 어찌된것인지...ㅠㅠ
제가 모르고 지나쳤을지도 모르겠네요. 영화제가 참 많아졌는데, 다 챙겨서 보기엔 무리일 지경이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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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2회 포스터. 포스터가 참 느낌있습니다.

 

 

🎬 제3회 카라동물영화제(3rd KARA Animal Film Festival)

 

 📍 영화제 기간 | 2020년 10월 29일(목) ~ 11월 4일(수), 총 7일간
 📍 온라인 영화제 기간 | 10월 30일(금) 13:00 ~ 11월 4일(수) 23:59
 📍 상영작 | 11개국 21편
 📍 장소 | 퍼플레이(온라인 상영관), CGV 신촌 아트레온(오프라인 상영관)
 📍 티켓 | 장편 5,000원, 단편묶음 3,000원
 📍 캐치 프레이즈 | 살아있는 모든 것, 다 행복하라
 📍 슬로건 | 우리는 ( 인간 ) 동물이다.
 📍 주최 | 동물권행동 카라
 📍 후원 | 영화진흥위원회
 📍 협력 | LG유플러스, 닥터브로너스, 젝시믹스

 

※ 모든 상영작은 결제 후 12시간 동안 관람 가능합니다.

 

오프라인 행사는 이미 어제 끝났던 모양입니다.

 

영화: <애니멀 피플 The Animal People>
📢 일시: 2020.10.29.(목) 19:30
📢 장소: CGV 신촌 아트레온
📢 티켓: 5,000원

 

상영작들이 대다수가 다큐이기에 어떨지 잘 모르겠는 관계로 IMDB평점을 찾아와 간략하게 시놉시스와 소개합니다.

일단 장편 영화들만 소개해놓는데요. 

아래 페이지로 가시면 정보가 상세하게 잘 나와있는 편입니다.

관심있는 분들은 직접 보시고, 결정하셔도 무방할 꺼 같습니다. :)

그리고 저는 장편을 선호하고 다큐를 좋아하지만, 다큐가 별로이신 분들은 극영화 중심으로 보시거나, 단편 중심으로 감상하셔도 좋을 것 같습니다.

단편이 꽤 괜찮아 보이는 작품들로 구성되어 있어요.
(대다수가 수상작들인데, 애니메이션이 다수고 국내 단편과 해외 단편1 중에 블레이크와 빌리, 헤외단편2 중에서 로드킬이 꽤 흥미로워보이네요.)

 

온라인 영화제 페이지 : https://screen.purplay.co.kr/kaff2020/

네이버 http://blog.naver.com/prologue/PrologueList.nhn?blogId=animalkara

페이스북 https://www.facebook.com/kara.animal/ , 이벤트 페이지 https://www.facebook.com/events/326126031974458/

인스타그램 https://www.instagram.com/kara_kaff/

KAFF 굿즈 텀블백 페이지 https://tumblbug.com/kaff2020 (사진들이 완소입니당+_+ 꼭 구경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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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지 출처 : https://tumblbug.com/kaff2020

 

동물, 쟁점 섹션

 

1. 인류세: 인간의 시대 Anthropocene: The Human Epoch  (IMDB평점 7.2/1,378명 평가)

2019년|Canada|87분|다큐멘터리|전체 관람가

 

감독

제니퍼 베이치월(Jennifer BAICHWAL), 에드워드 버틴스키(Edward BURTYNSKY), 니콜라스 드 펜시에르(Nicholas de PENCI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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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놉시스
인간 또는 자연이 남긴 대규모의 지형적 변화를 사진에 남기는 작업을 해온 버틴스키와의 공동 작업의 삼부작 가운데 마지막 3부에 해당하는 영화다. 그 전편인 <에드워드 버틴스키와 산업사회의 초상>(2006)에서 산업사회 속 인간의 모습과 산업 공간을 주로 담았고, <워터마크>(2013)에서는 물의 흐름과 인간의 삶의 연관 관계를 다루고 있다. 이 영화는 인간이 자연에 맞먹는 영향력으로 지구에 남긴 흔적을 20개국에 걸쳐 담아낸 압도적인 비주얼로 담아내고 있다.

 

상영/수상정보
2019 캐나다 스크린 어워드 – 최우수 장편 다큐멘터리상, 장편 다큐멘터리부문 촬영상
2019 캐나다 촬영가 협회상 – 최우수 다큐멘터리 촬영상
2019 캐나다 감독조합상 – 앨랜킹 다큐멘터리 우수상
2019 국제다큐멘터리 연합 – Pare Lorentz상, 특별 언급
2018 토론토 영화비평가협회상 – 최우수 캐나다 영화상
2018 벤쿠버 영화평론가협회상 – 최우수 캐나다 다큐멘터리상

 

 

2. 우리 주변의 동물들 Empatia  (IMDB평점 8.5(59명 평가))

2017|Spain|75분|다큐멘터리|12세 관람가

 

감독

에드 안토하(Ed ANTOJ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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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놉시스 
스페인의 “동물보호 상담 및 행동 재단”(FAADA, Foundation for the Counselling and Action in Defense of Animals)는 인간 사회의 행동 규범 가운데 동물에게 해가 되는 행위들을 막을 수 있는 다큐멘터리를 만들어달라고 에드 안토하에게 의뢰한다. 의뢰를 받았지만, 동물권에 대해 특별한 관심과 지식이 없던 에드는 다큐멘터리 제작 의뢰를 해결하는 과정에서 자기가 배우고 깨우치는 것들을 다큐멘터리에 포함시키기로 한다.

 

 

3. 피폭소와 살다 Nuclear Cattle (평점이 없음)

2016|Japan|98분|다큐멘터리|12세 관람가 |Korean Premiere

 

감독

마츠바라 타모쓰 (松原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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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놉시스 
2011년 동일본의 3.11 대지진과 이어 맞이한 원전의 방사능 유출 이래로 주변은 출입 제한 구역이 되고, 사람들은 모두 대피명령을 받아 고향과 삶의 터전을 버리게 되었다. 개와 고양이 등과 같은 반려동물들이 다행히 주인들과 함께 후쿠시마를 떠날 수 있게 허용되었지만, 경제적 목적으로 사육당해온 가축들의 경우는 그저 살처분 통보만이 있을 뿐이었다. 하지만 정부의 결정에 저항하며 팔 수도 없는 소들에게 사료와 여물을 주며 그들의 생명을 이어나가는 농민들이 있다.

 

상영/수상 정보 
2016 할리우드 인터내셔널 인디펜던트 다큐멘터리 – 최우수상

 


4.애니멀 피플 The Animal People (IMDB평점 7.5/200명 평가)

2019|USA |97분|다큐멘터리|15세 관람가 |Asian Premiere

감독

케이스 수챈(Casey SUCHAN), 데니스 헨리 헤넬리(Denis Henry HENNELL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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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놉시스
동물실험 대행 회사에 맞서 반대 운동을 벌인 여섯 명의 미국인 청년들이 있다. 
이들의 운동은 사회적 운동으로 확장되고, 작지만 의미 있는 변화들을 만들어내기 시작한다. 하지만 미연방수사국은 이들의 활동을 테러로, 이들 역시 테러리스트로 규정하며 도감청, 활동 감시를 포함한 미국 역사상 최대 규모의 테러 검거 작전을 벌인다. 이 영화는 15년에 걸쳐 촬영된 그들의 활동과 검거, 그리고 출옥 이후에도 이어지는 동물권 활동의 기록이다.

 


5. 우화 Bestiaire  (IMDB평점 6.6/371명 평가)

2012|Canada, France|72분|다큐멘터리|전체 관람가

 

감독

드니 코테(Denis CÔT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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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놉시스
캐나다 퀘벡주의 한 사파리 공원, 비인간 동물과 인간이 서로를 바라보는 응시의 순간을 변화하는 계절의 리듬에 따라 포착한다. 이 영화는 상호 관찰 속에서 피어나는 특이한 지각의 순간을 포착해 그림책에 하나씩 담은 것과 같은 실험 다큐멘터리 작품이다.

 


6. 도나 해러웨이: 지구 생존 가이드 Donna Haraway: Story Telling for Earthly Survival  (IMDB평점 7.4/112명 평가)

2016|Belgium|81분|다큐멘터리|전체 관람가

 

감독

파브리지오 테라노바(Fabrizio TERRANOV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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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놉시스 
도나 해러웨이는 1980년대 젠더와 정 체성, 테크놀로지에 관한 작업에서 종의 경계를 넘어선 페미니즘을 제창한 독특한 페미니즘 학자이자 미래를 투사하는 비저너리다. 영화 내내 해러웨이는 직접 지구 생태계의 미래에 대해, 그리고 인간과 지구 생태계 전체의 진화의 전망에 대해 들려준다. 영화는 그녀의 이야기를 경청하는 청중처럼, 그리고 그 이야기에 맞춰 상상력을 펼쳐보는 동조자처럼 관객을 이끌어간다.

 

 


동물, 신작: 인간동물, 동물임을 깨닫기

 

 

1. 고기가 되지 않을 자유 Freedom not to be Meat (평점을 못 찾음)

2020|Korea|54분|다큐멘터리|전체 관람가 |World Premiere

 

감독

임진평(LIM Jinpyung)

 

시놉시스
경남 양산의 한 개 농장에서 개 한 마리가 구조되었다. 구조 당시 뼈가 부러지고 몸속 장기는 망가져 있었지만, 봉사자들의 도움으로 목숨을 구했다. 개는 해외로 입양 가길 바라는 간절한 마음에 ‘벤틀리’라는 이름을 얻었다. 국내에서 입양처를 찾기는 현실적으로 쉽지 않은 일이기 때문이었다. 반려동물 인구 천만 시대, 매년 복날이면 반려견이 되지 못한 수많은 개들이 ‘고기’ 신세가 된다. 벤틀리 역시 이름을 얻기 전까지 고기가 될 운명이었다. 전 세계에서 유일하게 대규모 개 농장을 운영하며 개를 먹는 ‘대한민국’에서 무엇이든 먹을 자유와 고기가 되지 않을 자유에 대한 질문을 던진다.

 


2. 캣닙 네이션 Catnip Nation (IMDB평점 8.5 / 12명 평가)

2019|USA|82분|다큐멘터리|전체 관람가 |Asian Premiere

 

감독

티나 트라스터(Tina TRAST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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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놉시스
미국 캔자스 주에 사는 75세 ‘존스’ 부부는 그들의 가게 뒷골목의 길고양이에게 물 한 그릇을 주었다는 이유로 5천 달러의 벌금과 14일의 징역형을 선고받았다. 뉴욕 주의 ‘스탠리’와 뉴저지 주의 ‘켄’ 역시 길고양이를 돌보기 위해서는 위험을 감수할 수밖에 없다. 하지만 <캣닙 네이션>의 네 명의 영웅들은 주저하지 않고, 화가 난 이웃, 무관심한 공무원, 폭력적인 경찰관으로부터 길고양이를 보호하기 위해 길을 나선다.

상영/수상정보
2019 호보켄국제영화제 베스트 다큐멘터리 수상
2019 켄자스국제영화제 베스트 다큐멘터리 관객상 수상
2019 빅애플영화제
2019 톨그래스국제영화제

 

 

3.낙원 Butenland (IMDB평점 8.2 / 45명 평가)

2019|Germany|82분|다큐멘터리|전체 관람가

 

감독

마르크 피어셸(Marc PIERSCHE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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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놉시스
‘얀 게르데스’는 3대째 내려온 낙농업을 포기한다. 젖소들을 도살장으로 가는 트럭에 태웠지만, 소 열두 마리의 자리는 없었다. 얀과 그의 파트너 실험동물 해방 활동가 ‘카린 뮉’은 다른 트럭을 부르는 대신 소들을 지키기로 결심한다. 그들은 농장동물이었던 생명이 인간과 동등하게 평화롭게 공존하는 ‘낙원’을 만든다.

 

상영/수상 정보
2019 호프국제영화제 독일 다큐멘터리상 수상
2020 서울환경영화제
2020 그린스크린영화제

 

 

4.속삭임 Murmur (IMDB평점 5.6 / 82명 평가) 

2019|Canada|84분|드라마|15세 관람가

 

감독

헤더 영(Heather YOU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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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놉시스 
고립감을 느끼는 60대 여성 도나는 음주운전 혐의로 기소되어 사회봉사를 수행하라는 명령을 받고, 지역 동물 보호소에서 동물들을 돌보게 된다. 그녀는 안락사가 예정된 나이 든 개를 집으로 데려오는 것으로 일상의 외로움이 덜어지는 것을 느낀다. 그녀는 마음의 공백을 메우기 위해 더 많은 동물을 집으로 데려오고, 어느 날 자신이 감당하지 못할 지경에 이르렀음을 깨닫는다.

 

상영/수상정보
2019 토론토국제영화제 디스커버리 프로그램 부문 국제비평가상
2019 슬램댄스영화제 심사위원상 수상
2019 애틀란틱국제영화제
2020 서울국제여성영화제

 

 

5.검은 환영 Black Illusion

2019|Korea|42분|다큐멘터리|전체 관람가

 

감독

이하루(Haru Lev)

 

시놉시스
제주도에 가면, 사람들은 의례처럼 흑돼지를 먹는다. 흑돼지 수요는 날로 늘어만 가는데, 그 많은 흑돼지는 대체 어디서 오는가? 대중들이 동물을 매일 먹는 것이, 제주의 환경과 도민들에게 어떤 영향을 끼칠까? 살아있는 흑돼지를 만나기 위한 험난한 여정을 통해, 감독은 우리가 당연하게 받아들여 온 일상에 의문을 던진다. “청정 제주”의 환경권과 구제역, 아프리카 돼지열병 등 끊이지 않는 문제들에 대한 근본적인 해결방안을 함께 고민해보고자 한다.

 

상영/수상 정보
2019 제1회 제주비건영화제 특별전 상영


 

정보 및 이미지 출처 : KARA 공식 페이지, KAFF공식 홈페이지, IMDB 

추천인 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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쥬쥬짱 쥬쥬짱
37 Lv. 231037/250000P

감성으로 영화를 느끼는 사람.
텍스트는 감성적이지만, 냉철한 현실주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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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5

댓글을 많이 달아야 레벨업을 할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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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등 호냐냐 2020.10.30. 07:19
영화제 정말 많네요 ㅎㅎ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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쥬쥬짱 작성자 2020.10.30. 08:02
호냐냐
고양이 영화제는 했을까 모르겠어요.
몇년 사이에 우후죽순으로 생기더라구요.
지역, 단체 영화제들이...지역영화제도 꽤 많아져서 소리소문없이 생기고 있어요.
이 영화제 잘 자리잡길 바래요.
유기동물을 위해서라도요.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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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냐냐 2020.10.30. 08:07
쥬쥬짱
2018년도에는 고양이 영화제 했는데
2019년도에 천안 고양이 영화제라고 작게 했었나봐요
부산에서도 동물영화제 작년에 했었는데 올해는 다 온라인으로 돌린대서 아쉽더라고요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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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등 테리어 2020.10.30. 09:48
관심있던 영화제인데 소개해주셔서 감사합니다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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쥬쥬짱 작성자 2020.10.30. 09:59
테리어

저는 소개만 했을 뿐이고, 공식홈페이지 소개글이 잘 정리되어 있어서 보시기 편할 듯요.
단편이 꽤 독특해보이는 작품들이 눈에 띄어서 단편 볼까 생각중이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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