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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수다 [90년대 전단지] 그룹짓기해서 온라인으로 전시해 봅니다.(모두 나눔 예정).

 

20년 이상 손에 쥐고 있었으면 이제 충분한 듯 합니다...아니, 거의 30년 이상 평생을 모은 것 같습니다.

방구석에 묵혀 두었던 옛날 전단지들을 (거의) 총 정리 했습니다.

 

제가 본 아래의 모든 영화들에 대한 기억은 이제 마음에만 남기려고 합니다. 

제게 한 때는 소중했던, 지금도 물론 소중한 굿즈이지만, 혼자 가끔씩 보는 건 이젠 큰 의미가 없는 듯 하네요.

두 손에 쥐고 있을 수록 더욱 의미가 작아지는 것 같습니다. (특히 최근에 데칼로그 10을 보고 느끼는게 많았습니다ㅎㅎ)

 

이 곳엔 전단지도 소중히 모으는 분들이 많으신 것 같아 변변치는 않지만 이번 주중 나눔을 하려고 생각중입니다.

 

사실 전단지 자체가 구경거리도 되실 거 같아서 나눔 이전에 우선 이미지들을 여기에 소개합니다.

편의상 제 의식의 흐름에 따라 그룹으로 구분지어 보았습니다. 

 

 

A. '문제해결' 그룹.

 - 사회문제를 고발하거나, 골치아픈 상황에 휘말렸을 때 주인공의 뛰어난 능력을 바탕으로 극복하는 영화들.

 - 로버트 레드포드 감독의 '퀴즈쇼'가 눈에 띕니다. 이 분은 요새 작품 활동이 뜸하신 분인데 감독으로라도 좀 더 활동하셨으면 좋겠네요.

 

문제해결.JPG

 

 

B. 유머와 액션

  - 말 그대로 재미와 박진감넘치는 액션을 보여준 영화들입니다.

  -  지금은 고인이 되신 로빈 윌리암스 님이 그립습니다.

유머와 액션.JPG

 

 

C. 동심으로.

 - 어릴 때 제게 동심을 느끼게 했던 영화들입니다.

 - 전단지는 아니지만 저 사운드 오브 뮤직..잡지 사진이 사실 너무 마음에 들어요.

동심으로.jpg

 

D. 아시아는 살아있다.

  - 아시아 사람, 아시아 문화를 배경으로 한 영화들을 묶어보았습니다.

  - 음식남녀..를 얼마 전 한국영상자료원에서 다시 볼 뻔 했는데 ㅜ 그놈의 코로나 때문에 물건너 갔네요..

아시아는 살아있다.jpg

 

E. 색깔있는 예술영화

 - 한 때 제인 캠피온 감독(피아노 / 내 책상위의 천사)을 너무 좋아했었고,

 - 세가지 색깔 시리즈가 개봉했을 때도 포스터가 너무 예뻐서 내용도 모르고 일단 전단지를 집었던 기억이 납니다. 화이트는 잊어먹은 거 같아요ㅠ

 - 레오 카락스 감독의 작품들(퐁네프의 연인들 / 나쁜 피)을 보았을 때는 충격을 받았던 기억이 납니다. 

   도대체 유럽에서는 이런 심오한 작품들을 예술성있다고 인정해주는 건가..? 나는 하나도 이해를 못했는데..? 뭐 이런 혼란감을 느꼈던 것 같습니다.

색깔있는 예술영화.jpg

 

F. 로맨스는 흐른다.

 - 말 그대로 멋진 선남선녀 배우들이 나오는 사랑 이야기들입니다. 과거도 현재도, 당대의 아이콘 들은 항상 이런 로맨스물에 등장하는 듯 하네요.

 - 저의 최애 영화는 프랜치 키스, 그리고 비포 시리즈였습니다.

로맨스는 흐른다.jpg

 

 

G. 한국영화 & 어드벤처

 - 90년 당시에는 한국영화가 코믹물, 역사물, 그리고 특수효과기술을 실험해보는 가상의 이야기들 등 줄거리가 다변화되는 시점으로 기억됩니다.

 - 아래 그림에서 <태백산맥>과 <영원한 제국>은 책을 다 읽고 영화의 줄거리를 비교해 보았던 기억이 납니다.

 - 그냥 그룹으로 만들기 섭섭해서 에일리언 잡지 사진, 라이온킹 전단지도 다시 한 번 끼워봤습니다..어드벤처 개념으로요--;

한국영화 어드벤처.jpg

 

H. 그분들.

 - 역사적 인물을 주인공으로 그린 영화, 혹은 영혼의 집(메릴 스트립 / 제레미 아이언스/위노나 라이더 등) 처럼 당대의 연기 신들이 총출동한 영화를 모아보았습니다. 

그분들.jpg

 

I. 명작들

 - 말 그대로 가슴을 울리는 감동을 제게 주었던 명작들입니다. 문학적 의미가 있는 영화들도 섞여 있구요.

 - 제가 한 때 위노나 라이더를 너무 좋아했어서 <작은 아씨들>, <순수의 시대> 에 빠져들었던 기억이 납니다.

명작들.jpg

 

J. 이름 그대로.

 - 배우의 이름을 믿고 예매하면 후회하지 않을 만큼 나를 재미와 감동에 빠지게 해줄 것이라 생각하고 무턱대고 보았던 영화들입니다.

 - 당시에는 리차드 기어가 말 그대로 섹시 가이로 통할 만큼 매력적인 남주인공으로 여러 영화에 등장했었네요.

이름 그대로.jpg

 

 

 

K. 환상 속으로.

 - 말 그대로 환상적인 줄거리를 갖고 있는, 영화 그 자체의 매력과 중요도를 뽐내는 작품들입니다.

   요새도 활발히 활동하시는 틸다 스윈튼 배우님의 초창기 모습도 기억에 나네요. 

 - 또한 영화사의 이정표를 찍은 <전함 포템킨> 전단지도 살아남았습니다.

 - <성스러운 피> 같은 컬트 영화는 당시에도 제 취향은 전혀 아니었는데..제가 왜 저걸 모았는지 모르겠습니다.

 - 나눔을 위해..; 비슷한 분위기라 생각되어 프랑켄슈타인, 희생 전단지도 다시 포함시켜 보았습니다.

 환상속으로.jpg

 

 

점점..제목 짓기가 힘듭니다..어휘력이 딸리네요-_-;;

 

 

L. 흥행보증수표

 - 말 그대로 배우의 이름값을 했던 영화들을 모아 보았습니다. 

 - 톰 크루즈 형님..은 예전도, 지금도 대단하십니다..@@!!

 - <패션 쇼>(줄리아 로버츠, 킴 베신저, 팀 로빈스, 소피아 로렌 등) 같은 영화들은 포스터 자체가 선정적이어서 어린 제가 보면 민망하지 않을까 싶었는데, 너무 쟁쟁한 배우들이 총출동했고, 놓치면 안될 거 같아 보았던 기억이 납니다.

 

흥행보증수표.jpg

 

아직도 소수의 자료들은 남아 있는데..

마음이 정리되는 데로 남은 자료들도 다시 분류할 수 있는 기력이 생기리라 저 자신에게 주문을 걸어 봅니다.

 

나눔의 방법에 대해서는 오늘 밤까지 나눔 게시판에 적어보겠습니다.

이제 점심먹고 일하러 가야 해서요ㅜ

 

참고) 그룹별로 나눔을 할 생각입니다. 

 

 

P.S. : 나눔 게시글을 '나눔 게시판'에 올렸습니다. 아래의 링크를 참고해주세요. 

         + 나눔용 '추가 그룹'을 포함시켰습니다.

 https://extmovie.com/gudz/59555120

 

추천인 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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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itamina witamina
5 Lv. 3041/3240P

가끔씩 혼자 중얼거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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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49

댓글을 많이 달아야 레벨업을 할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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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등 AZURE 2020.09.16. 14:01
와 정말 희귀자료...! 구경 재밌게 했습니다😊😊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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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itamina 작성자 2020.09.16. 21:34
AZURE
재미있게 구경할 거리가 되었나 모르겠네요. 감사합니다ㅎ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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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등 tottenhamhotspur 2020.09.16. 14:03
와 스피드 ㅠㅠ 가지고싶네요 다 너무 멋져요 점심 맛있게 드세요!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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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itamina 작성자 2020.09.16. 21:33
tottenhamhotspur
스피드는 여러번 본 거라 전단지를 몇 장 가지고 있기에 여러번 포함시켜 보았습니다 ㅎ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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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등 아르테미스 2020.09.16. 14:03
영화의 역사를 손에 쥐고 계시는군요...+_+ 옛날 전단만의 느낌이 있네요ㅎㅎ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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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itamina 작성자 2020.09.16. 21:35
아르테미스
대체로 요즘의 전단지보디 장수가 많고 정보도 더 많은거 같아요. 제가 여력이 없어 일일이 다 펼쳐서 사진찍지는 못했습니다;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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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엔스터 2020.09.16. 14:03
헉 스피드 전단지라니!! A나 L 탐나는군요..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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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itamina 작성자 2020.09.16. 21:35
박엔스터
스피드가 인기가 많네요..:)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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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itamina 작성자 2020.09.16. 21:36
솔라시네마
전 계속 갖고 있다보니 희귀자료라는 생각을 못해 봤네요:)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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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파타카차 2020.09.16. 14:05

엄청나네요! 그나저나 중간중간 스피드가 주제 관계없이 깍두기처럼 껴있는 게 ㅋㅋㅋ

 

더불어 감사한 나눔이 진행된다면 저는 E, F그룹에 줄 서보렵니다. :-)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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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itamina 작성자 2020.09.16. 21:36
하파타카차
깍두기..ㅋㅋㅋㅋ 네, 제게 있는 재고를 다 나눔하려다 보니 그렇게 되었습니다 ㅎ
댓글
푸른고양이 2020.09.16. 14:06
정말이지 옛 추억의 영화들 자료 보게 되어서 반갑고 또 신기하네요!!!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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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itamina 작성자 2020.09.16. 21:37
푸른고양이
감사합니다. 저도 오랜만에 보면 좀 신기해요 ㅎ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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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비 2020.09.16. 14:08
트루라이즈와 스피드!!!!!
제 어린시절 비디오테이프 수십번 돌려본 영화들 ㅋㅋㅋ
K에 들어있는 영화 빼고 거의 다 본듯 합니다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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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itamina 작성자 2020.09.16. 21:37
타비
저도 두 영화 모두 진짜 재미있게 보았답니다 ㅎ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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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itamina 작성자 2020.09.16. 21:55
팔슈름예거
감사합니다 ㅎ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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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itamina 작성자 2020.09.16. 21:56
코큰이최고
모아놓고 보니 추억소환이 되네요 ㅎ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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낡낡 2020.09.16. 14:19
와... 진짜 엄청나네요 +_+
정리하는데도 고생하셨겠어요.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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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itamina 작성자 2020.09.16. 21:38
낡낡
며칠은 걸린거 같아요 ㅠㅜ 사실 이번에 정리하며 버린 전단지들도 많아요 ㅜ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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닢시 2020.09.16. 14:22
와우 어디가서 돈주고도 못볼 귀한 자료들이네요.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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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itamina 작성자 2020.09.16. 21:38
닢시
귀한지도 모르고 보관만 해 왔네요 ㅎ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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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ckle 2020.09.16. 14:25
서울극장 회수용 표 사진에 이어서 오랜 전단지도 올려주셨네요. f에 있는 누드 모델은 e로 가면 더 어울리지 않을까 생각해 봤습니다. 저도 나중에 신청해 봐야겠어요.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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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itamina 작성자 2020.09.16. 21:39
deckle

말씀 듣고보니 진짜 E 로 분류했다면 좋았겠네요, 그러니 지금은 분류하느라 넘 지쳐설..ㅋㅋ 나눔 게시판에도 오늘 내로 게시글 올리겠습니다:)

댓글
시절인연 2020.09.16. 14:38
정겨운 영화들을 제대로 소환해 주네요.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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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맨 2020.09.16. 14:42
진짜 귀한 자료 많으시네요...저도 전단지 수집을 하고 있습니다...<쉬리>때 부터 모은거 같아요...전 A4 40매 파일에 모으고 있는데
현재 56권정도 되네요...가끔 중간에 포기도 할까 하다다 그래도 자식놈들 인데 추억의 선물이라도 주자고 계속 모으고 있습니다.
나눔에 꼭 끼어들고 싶네요...제가 좋아한 작품들이 많네요...나눔을 받으면 더욱 힘이 날듯 합니다...
저도 모으다 가끔 남는건 버리지 않고 모으다 예전에 익무로 나눔한적이 있네요...지금도 여분은 모아두고 있는데 좀 더 모이면 나눔 할까 합니다...
좋은 연락 기다리겠습니다.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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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itamina 작성자 2020.09.16. 21:40
엑스맨
저보다 더 대단하신 분이 여기 계시네요 ㅎ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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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기밤비 2020.09.16. 14:43
그룹명이 재밌네요 ㅎㅎ 저는 개인적으로 동심으로에 눈이 갑니다..👀🙏🏻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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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itamina 작성자 2020.09.16. 21:41
아기밤비
동심을 자극하는 닉네임이 넘 이쁘세요:)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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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킹버드 2020.09.16. 14:55
빽투더 퓨처라니 이게 전단지가 있었구나 싶네요 와..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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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itamina 작성자 2020.09.16. 21:42
모킹버드

아, 이건 제가 돈주고 샀던 프로그램북 입니다..일부 이런 자료들도 섞여 있어요. 나눔 게시판에 글을 쓸 때는 주석으로 표시해 두려구요.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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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js4800 2020.09.16. 15:12
와 완전 귀한자료들이네요~~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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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née 2020.09.16. 15:26
첫 번째 그룹부터 기함했습니다. 진짜 장르별로 다양한데요? 이렇게 오랫동안 모아온 자료를 나눔하실 생각이라니 대단하십니다. 극장 첫 관람 영화인 <라이온 킹>, 인생영화인 <쇼생크 탈출>과 <레옹> 등이 눈에 들어오네요. 다니엘 데이 루이스와 줄리엣 비노쉬(<프라하의 봄> 커플!) 좋아해서 관련 영화들도 정말 와... 사진으로만도 탄성이 나옵니다.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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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itamina 작성자 2020.09.16. 21:43
Renée
감사합니다..많은 사람들이 더 많이 보시는게 제겐 더 의미가 있는거 같아요.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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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잎클로버 2020.09.16. 15:59

F에서 브래드 피트와 눈이 마주쳐서 심쿵했습니다!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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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itamina 작성자 2020.09.16. 21:44
네잎클로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저도 브래드 형님의 얼굴이 넘 크셔서 오래 바라보기 부담스럽더라구요 ㅎㅎ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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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갱 2020.09.16. 16:19

우와 정말 대단한 결심하셨네요. 역시 원조 전단지의 포스가 느껴집니다! 영자원급 콜렉션에 감탄하고 봤어요.ㄷㄷ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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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itamina 작성자 2020.09.16. 21:45
김갱
원래 영자원 같은데 통째로 넘길까도 생각했었는데 받아주는지도 모르겠고..고민하다 그룹별 나눔 방법으로 정했습니다:)
댓글
현71 2020.09.16. 16:25
우와 진짜 모아놓고보니 예술작품이 따로없네요.
멋집니다. 나눔하신다니 더더욱이요!!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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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ne 2020.09.16. 17:50
와 대박 이걸 아직도 다 갖고 계시다니!! 진짜 귀한 자료네요ㅠ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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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임서스 2020.09.16. 19:18
처음보는 자료들이라 너무 신기하네요
댓글
멕아더 2020.09.16. 19:41
전단지들만 전시해도 좋은 작품들이 될 것 같아요~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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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orm 2020.09.16. 19:51
귀한 자료들 잘 보고갑니다.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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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릉이 2020.09.16. 21:27
탐나는 전단지가 꽤 있군요 ㅎㅎ
이벤트 기대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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샤하랑 2020.09.17. 00:40
너무 너무 잘 봤습니다..!!
저는 입을 떡 벌리고 봤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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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kk 2020.09.18. 22:56
첫번째 사진부터 너무 강렬하네요 쇼생크탈출 아폴로13 스피드 쉰들러리스트라니 쉰들러리스트는 재개봉때 처음 봤는데 정말 좋더라구요 토이즈라는 영화도 어릴때 좋아했는데 이게 전단지가 있었군요 ㅋㅋ몽환적인 영화였죠 톰크루즈의 어퓨굿맨 ㅠㅠㅠ야망의 함정까지 보기만 해도 정말 신기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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