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극장.. 대중문화 관련 이야기를 나누는 게시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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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수다 12월에 관크 몰아서 당하고 있어요ㅠㅠ(운이 좋았다 싶었는데..)

항상 운이 좋아서 관크 없이 11월을 마무리 하는데 12월만 되면 사람들이 많아지니 관크가 계속 나오더군요..

12월에 몰아서 관크 당했어요ㅠㅠ

 

(2019년 12월1일~8일까지)

1.엄마 나 화장실 갈래,아빠 화장실 어디야?,영화관 뛰어다니는 초등학생들(겨울왕국2편)

2.영화 끝나자마자 영화 화면 찍는 무수히 많은 사람들(엔딩크레딧 촬영이 불법인지 모르는건지 아니면 알면서도 그러는지..)

3.포드V페라리 보고있는데 바로 앞자리 사람이 영화관을 나가지도 않고 전화 통화...하..

4.바로 옆자리 사람이 새끼 손가락부터 검지 손가락까지 손가락 빠는 소리(버터 오징어,팝콘 먹고 손가락 차례대로 빠는 소리때문에 하..)

이해는 되지만 영화 시작부터 끝까지 주기적으로 손가락을 차례대로....

5.뒷자리에서 절 발로 차더군요..(포드V페라리 보는데 아찔한 장면이 나올때마다 뒷자리에서 발이 제 의자로 날라오더군요..)

6.어떻해?,아아 등등 엄청나게 큰 탄식소리(포드V페라리)

 

(포드V페라리는 영화가 긴장감이 넘치니 이해가 안되는건 아니지만..ㅠㅠ)

정말 12월만 되면...올해 편하게 영화보았다고 생각하는데 항상 12월의 영화관은 혼란스럽군요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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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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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등 시바견.. 2019.12.08. 12:43
저런 ㅋㅋㅋㅋㅠ.. 액땜 종합선물세트로 하셨네요..
당분간은 관크 없으실 겁니다🤣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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닭한마리 작성자 2019.12.08. 12:45
시바견..
감사합니다..ㅠㅠ
액땜 종합선물을 이렇게 많이 받을줄은..ㅋㅋ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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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등 김엄지 2019.12.08. 12:44
으아아 4번 미쳤ㅋㅋㅋㅋ,,,,,멘탈을 위해 심야영화를 보심이,,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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닭한마리 작성자 2019.12.08. 12:46
김엄지
심야에 영화 봐야겠어요...ㅠㅠ
정말 죽는줄 알았습니다ㅋㅋ
댓글
3등 로스트지겐 2019.12.08. 12:56
다른건 이해되는데 제자리에서 전화통화는 완전 비매너라고밖에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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닭한마리 작성자 2019.12.08. 12:59
로스트지겐
제자리에서 전화통화 하는거 정말 충격이었습니다..ㅋㅋ
다른건 이해를 못할정도는 아니었지만..전화는 정말..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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닭한마리 작성자 2019.12.08. 13:22
타누키
ㅠㅠ 너무 힘들었어요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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꼬꼬 2019.12.08. 14:06
위추 드려요ㅜㅜㅜㅜㅜ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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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ne 2019.12.08. 14:11
관크 종합세트를 당하셨군요...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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닭한마리 작성자 2019.12.08. 14:22
None
이렇게 올해 끝에서 관크 종합세트를 당할줄은 몰랐어요...ㅋㅋ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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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보르 2019.12.08. 14:13
관크의 계절 방학이 오고 있습니다 ㅜ.ㅜ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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닭한마리 작성자 2019.12.08. 14:22
소보르
이제 관크의 계절 방학이 오는구나..라는걸 느낄수 있었습니다..ㅠㅠ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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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리 2019.12.08. 14:18
영화보다 다른 데로 신경이 쓰였을거같아요ㅠㅠ...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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닭한마리 작성자 2019.12.08. 14:23
연리
정말 집중이 안되더라고요..ㅠㅠ
그래도 영화가 너무 좋아서 그나마 다행이었습니다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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빨간당근 2019.12.08. 14:24
와우... 버라이어티하네요;;; ㄷㄷㄷㄷ
위추드립니다;;;;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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닭한마리 작성자 2019.12.08. 14:27
빨간당근
정말 살면서 이런 경험들 처음이었어요..ㅋㅋ
감사합니다ㅠㅠ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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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ISION 2019.12.08. 14:27

관람객분들이 많아지다보니 필연적으로 관크 인원이 늘어나는군요

그러고보니 유독 12월에 폰딧불이들이 많이 등장하네요

12월에 영화볼때마다 꼭 한 분이상 나오셨네요ㅜㅜ

그러고보니 심지어 영화자리까지 뺏긴적까지 있었네요

제가 갑자기 화장실에 급해서 늦게 들어가긴 했지만

제자리에 당당히 앉아있더라고요

제가 늦기도 했고 실랑이 벌어지면 다른 분들께 폐끼칠 것 같아 그냥 넘어갔는데

참...

 

제 이야기가 길어져버렸군요;

 

위추드립니다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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닭한마리 작성자 2019.12.08. 14:29
VISION
12월 영화관에 폰딧불이 많죠..
간혹 자리 빼앗기신 분들 들어본적은 있는데 경험을 직접 해보셨군요ㅠㅠ..
진짜 돌았나 봅니다...으휴...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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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ISION 2019.12.08. 14:40
닭한마리
저도 이번에 처음 겪어봤어요ㅜㅜ

수퍼플렉스G에서 처음 관람하다 그렇게 되었습니다

원래 롯데시네마는 1년에 한번 갈까말까할 정도로 거의 이용을 안 했는데

겨울왕국2를 다양한 포맷으로 즐기고 싶어 그랬다가...

앞으로는 더 이용하지 않게 될 것 같네요...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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닭한마리 작성자 2019.12.08. 14:44
VISION
이해가 약간은 되는게 안좋은 일이나,관크를 겪으면 그 영화관에는 다시는 안가고 싶어지더군요ㅠㅠ
정말 화나고 마음아픈 이야기네요...어떻게 그런 사람이 있는지..위로드려요..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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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ISION 2019.12.08. 15:46
닭한마리

제가 위로해드려야하는데

되려 위로받고 가네요;

말씀 정말 감사합니다!

덕분에 맘이 한결 가볍네요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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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의파편 2019.12.08. 14:29

손가..락을 빠는 소리라뇨;;; 더럽 ㅠㅠ 저도 어제 세상 더러운 관크 겪었는데 조만간 글을..  크흡 ㅠ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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닭한마리 작성자 2019.12.08. 14:32
별의파편
아이고...ㅠㅠ(도데체 어떤 관크에게..글 올리시면 꼭 읽어볼게요..)
손가락 빠는 소리 때문에 정말 죽는줄 알았습니다.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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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onvoyage 2019.12.08. 14:30
저런... 무슨 일이신지.
위추드립니다.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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닭한마리 작성자 2019.12.08. 14:33
bonvoyage
12월 들어서서 영화관에 갈때마다 관크에게 걸리네요ㅠㅠ 감사합니다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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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isneylove 2019.12.08. 15:04
정말 기분 안 좋으실만 하네요..ㅠ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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닭한마리 작성자 2019.12.08. 16:16
disneylove
정말 기분이 안좋았고 놀랍더군요..ㅠㅠ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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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FFB 2019.12.08. 15:04
내년 한 해 동안 아무런 관크도 당하지 않을 거라는 좋은 징조이길 바랍니다....ㅠㅠ 위추 드려요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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닭한마리 작성자 2019.12.08. 16:16
HFFB
내년에는 관크가 없을거라는 징조라고 받아들여야 겠어요ㅠㅠ
말씀 감사합니다.!
댓글
빛나 2019.12.08. 15:06
아이고 고생하셨어요ㅠㅠ 그동안 영화라곤 안 보던 사람들이 12월에 몰리는 걸까요...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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닭한마리 작성자 2019.12.08. 16:17
빛나
그런걸수도 있을거 같아요ㅠㅠ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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닭한마리 작성자 2019.12.08. 16:17
온새미로
감사합니다ㅠㅠ 놀라운 12월을 보내고 있어요..ㅎ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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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오룸펜 2019.12.08. 18:13
오늘 이수에서 감쪽 보는데 폰딧불에 전화벨소리에 이야기에 ㅠㅠ 어르신들이 많아서 그러려니 하고 봤어요 ㅠㅠ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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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미유 2019.12.08. 18:13
날씨가 추워지고 나서부터 관크 안당한 적이 손에 꼽을 정도였네요 ㅠㅠ 제가 예민해진건가 싶기도하면서도 정말 많이 늘어난 것 같아요...
댓글
니코라니 2019.12.08. 18:15
전 예전에 닥터 슬립 보러갔다가 방귀테러를 당했.....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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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이스 2019.12.08. 19:00
아 생각만해도 끔찍하네요.... 영화 집중라려고 팝콘도 잘 안먹는데 관크있으면 뒷통수를 맴매해주고 싶어요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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콩미니카 2019.12.08. 20:11

보시느라 애 먹으셨네요ㅜㅜ
겨울만되면 감기 환자들 테러에 미치겠습니다
상영시간 내내 코찡찡~ 콜록콜록~ 기침소리에 집중하나도 안되더군요
아픈 몸을 이끌고 꼭 극장에 영화보러 와야되는지...일반적인 상식에서 이해가 안가네요

댓글
콩나물할매 2019.12.20. 11:20
2. 엔딩크레딧 찍는건 정말 이해가 안가요. 그냥 티켓 인증샷하면 되는걸 굳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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