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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치콕

[레즈비언 뱀파이어] - 섹시 화끈한 뱀파이어 여인들의 육체의 향연


Condesa Oskudar and Linda Westinghouse.jpg



일단 죄송합니다. 제목은 훼이크입니다... ㅋㅋㅋ 아 저도 이번 리뷰는 약빨고 함 써야겠습니다.

뱀파이어 여인들의 육체의 향연은 개뿔~ 뱀파이어물의 탈을 쓴 싸구려 포르노물이라고 해야 더 맞겠죠.


일단 영화 보기전 영화에 대한 아무런 정보를 전혀 접하지 않았습니다.

전 [얼론]을 연출했던 필 클레이든 감독의 2009년작 [레즈비언 뱀파이어 킬러]인줄로만 알고 있었어요.


근데 이 분야의 전설적인 에로틱 호러의 거장 제스 프랑코 감독의 작품이었습니다!! 오우~ 간담 지쟈쓰~!!

(크레딧에 제수스 프랑코라고 나와서 어? 내가 아는 그 감독하고 이름이 비슷하네? 라고 생각했었는데

그 악명 높은 제스 프랑코 감독이었을 줄이야.. 알고보니 감독명을 여러개로 쓰더군요.)


우선 제스 프랑코 감독의 영화를 스크린으로 접한다고 생각하니 감개가 무량해지며 밑으로(?) 감동의 눈물을 한바가지나 쏟아냈습니다.

하악하악 


에로틱 호러의 거장이라는 호칭과는 달리 사실 그의 작품에서 하이 퀄리티를 기대하긴 힘듭니다.

살아생전 200편 가까이 되는 영화를 찍어오신 분이니 날림의 대가라고도 할 수 있죠.


뭐 거두절미하고 영화에 대한 얘기만 하자면 아놔 ㅋㅋㅋㅋㅋ 이 영화 장난 아닙니다. ㅋㅋㅋㅋ

그냥 막 실소가 빵빵터져 ㅋㅋㅋㅋ


처음엔 극장안 분위기도 뭔가 심각한 뱀파이어물을 기대하던 관객들로 인해 분위기가 꽤나 엄숙했습니다.

그러다 영화가 전개되고 관객들이 영화에 적응하기 시작하면서부터 드디어 여기저기서 실소가 터져 나오더군요.

어떤 여성분들은 찰적응하셨는지 거진 막판에 가서는 꺄르륵~ 꺄르륵~ 하시더군요. ㅋㅋㅋㅋㅋ


뭐 제스 프랑코 감독 영화 대부분이 그렇듯이 내용이 없습니다. 나열되는 이미지들이 내용을 대신하죠.

화면은 흡사 질나쁜 포르노를 연상시키고 음악도 70년대 포르노물에서나 들을법한 음악들이 끊임없이 흐릅니다.

보면서 '난 지금 포르노를 극장에서 큰 스크린으로 보고 있는거야' 라는 생각이 절로 들더군요. ㅋㅋㅋ


진지하고 과장된 배우들의 연기, 무한반복으로 재생되는 음악, 매장면 덜덜 거리는 카메라 기법등

인물들을 강조하는 극단적인 클로즈 업들이 남발되다보니 나중엔 실소가 터지기도 하고요.

이런 싸구려 영화들이 으례 그렇듯 심각하고 진지한 배우들의 연기도 실소가 터지기 충분합니다.


어떻게든 런닝 타임을 채우기 위해 화면에 잡히는게 분명한 쓸잘데기 없는 장면들과 밤의 여왕 나딘의

섹슈얼리즘 퍼포먼스를 보고 야릇한 표정을 짓는 여주인공 린다와 또 그 표정을 극단적으로 잡는 클로즈 업!!

그 모습을 옆에서 본 남친 대사가 더 찰집니다. "왜그래, 흥분했어?" 아놔 ㅋㅋㅋㅋㅋㅋ


나딘과 처음 만난 린다가 만난지 얼마 되지도 않아 나체로 해변에서 물놀이를 즐기는 장면 등등

뭐야? 왜저래?라는 말이 절로 나올 정도로 영화는 개연성은 개나 줘버립니다.


Condesa Oskudar and Linda Westinghouse sec.jpg


레즈비언 뱀파이어라는 제목 때문에 기대하던 성애 장면들도 사실 지금보면 그닥 화끈하지도 않습니다.

시원시원하게 서로를 탐닉하고 퍼부어야 되는데 애무도 너무 느리고, 키스도 조심스럽습니다. 느린 것도 느리거지만

너무 조심스럽습니다. 막 물고 빨지를 않아요. ㅠㅠ


어떻게보면 차라리 시원하게 야동을 한번 보고 말아버리는게 나을겁니다. 하지만 이런류의 영화들이 야동따위와는

분명히 다른 야릇한 매력이 있죠. 그런 매력들이 이런류의 영화들의 매력이자 힘이 아닐까 합니다.


Condesa Oskudar and Woman.png


나체의 여자 둘이서 벌이는 에로틱한 성애 장면들이 70년대 초반인 당시에는 상당히 충격적이었을꺼 같긴 하더군요.

영화 초반과 중반즈음에 나오는 나딘과 한 여인의 무대 퍼포먼스도 당시에는 꽤나 에로틱하게 보였을 수도 있겠고요.

나딘의 마력에 홀린 아그라라는 여인의 몸부림과 신음소리가 지금보면 실소가 터져나오지만 당시 관객들에게 충격적인

자극으로 받아들여졌을 수도 있었겠죠.


개연성을 엿바꿔먹다보니 배우들이 치는 대사들도 황당무계합니다. 특히 린다의 남친이 린다의 주치의에게 나딘을

만난 후 린다가 왔다리 갔다리하며 이해하지 못할 행동들을 한다고 하는데 이 영화가 제게 딱 그렇게 보이더군요. ㅋㅋㅋ


Condesa Oskudar and Linda Westinghouse_.jpg


하지만 모든 대사가 다 나쁜건 아니였습니다. 걔중 대사 하나가 인상에 남는데 나딘이 린다에게 "밤의 여왕이 널 지켜줄꺼야."

"이 검은 날개로.." 라는 대사 만큼은 훌륭했습니다. 이 대사는 괜찮은 호러물에서 써먹어도 될 듯 싶더군요.


하지만 안타깝게도 역시나 실소가 터지는 장면들이 더욱 많아요. 특히나 조수 한명과 박사 한명만 있는 정신병원인지 뭔지

암튼 병원의 박사가 갑자기 린다가 입원한 후 자신은 뱀파이어를 연구하고 있다고 까발리질 않나 또 뱀파이어를 상대하려면

강인한 정신과 영혼이 있어야 한다며 근엄하게 어쩌구 하더니 갑자기 뭔가 생각났는지 말을 바꾸며 뱀파이어를 죽일려면 도끼로

머리를 쪼개야 한다고 ㅋㅋㅋㅋㅋㅋ 여기서 많이들 웃었네요.


그리고 이 박사 사실은 뱀파이어를 흠모하고 그들의 일족이 되길 원했습니다. ㅋㅋㅋㅋ 그러나 남자들을 증오하는 나딘은

절대 그럴 수 없다고 죽어야 한다고 ㅋㅋㅋㅋㅋ 그러자 박사는 아까는 도끼로 머릴 쪼개야 한다더니 갑자기 뭔 듣도보도 못한

주문을 외웁니다. ㅋㅋㅋ 결국엔 나딘의 충복인 모르포에게 죽임을 당하지만요. 이 장면도 웃겨요.


박사가 뭔 주문을 외우자 나딘이 특유의 과장된 연기로 으아악~ 하더니 갑자기 모르포!! 를 외칩니다.

그러자 (박사가 계단 위에 있었는데) 그 박사의 더 위쪽으로 나타난 모르포 ㅋㅋㅋㅋㅋ 아니 언제 올라가 있었던거지?

그러고는 목을 졸라 죽였던가? 눈까리를 뒤집으며 픽~ 꼬꾸라지는 박사 ㅋㅋㅋㅋ


이밖에도 앞뒤 안맞는 전개들이 판을 달굽니다. ㅋㅋㅋㅋ 별스럽지도 않은 장면들에서도 연기는 과장되고 배우들은 놀란 표정을 짖지요.

아그라가 나딘에게 홀려 자신을 떠나서 모든 여자들을 증오(?)하는 호텔 벨보이가 있는데 이 캐릭터 사실 정체를 모르겠습니다. ㅋㅋ

암튼 이 캐릭터가 여주인공 린다를 납치해서 톱으로 쪼갤려는지 암튼 톱을 가지고 위협합니다. 하지만 우리의 린다

기지를 발휘해서 그 남자를 사랑한다고 사랑한다면 자신을 풀어달라고 하자 남자는 또 응 그래 알았어 하며 바로 풀어줘요. ㅋㅋㅋㅋ

바로 이런 장면들이 주옥같이 등장합니다.


한가지 영화를 보고 놀란점은 싸구려틱하지만 촌스러운 느낌을 별로 받질 못했다는거..

지금봐도 비주얼이 충분히 감각적이었던거 같습니다. 특히나 나딘, 린다, 아그라 세여배우들 외모나 이미지도 스타일있었고요.

개인적으론 아그라의 몸부림이 가장 에로틱했던거 같네요. ㅋㅋㅋ


Condesa Oskudar.jpg


어디가서 옛날도 아니고 '나 최근에 극장에서 포르노 봤다!!'라고 자랑스레 얘기할 수 있는 매력적인 영화였습니다. ㅋㅋㅋ


영화도 약빨았고, 영화제 프로그램 담당자도 약빨았고, 영화를 보는 동안 저도 약 한번 빨았네요. ㅋㅋㅋㅋㅋ



김치콕

그로테스크와 컬트, B 문화, 그리고 슈퍼 파워를 지향하는 어느 쓰레기 3류 예술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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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22
나의레오
1등 나의레오

제목부터 예상을 했지만 ㅋㅋ글로보니깐 더 수위있어보이긴 한데ㅋ눈으로 직접 봤을땐 수위가 좀 약했나보군요 ㅋ아쉽네요(뭐가)


많은 관객들과 보면 민망해서 더 에로틱했을거같아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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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1:35
2013.08.19.
포인트팡팡녀! 나의레오
축하해~! 나의레오님은 50포인트에 당첨되셨어 ㅋㅋㅋ 활동 많이 해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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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1:35
2013.08.19.
김치콕
글쓴이
김치콕 나의레오
전혀~ 민망하지 않았습니다. ㅋㅋㅋㅋ
오히려 여기저기서 키득거리면서 실소가 빵빵 ㅋㅋㅋㅋ

그나저나 뭐가 아쉬우신거죠? 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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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1:40
2013.08.19.
나의레오
나의레오 김치콕
전혀라니!!김치콕님 어느정도 득음? 하신듯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아니 근데 되게 큰화면으로 보면 좀 민망할거같은데 ㅋㅋㅋ
정말로 아쉬운건,,,,후속작으로 게이 뱀파이어가 안나와서? ㅋㅋㅋ;(후다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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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1:42
2013.08.19.
김치콕
글쓴이
김치콕 나의레오
아무래도 오늘 관객들은 제목 때문에 보러온 관객들이 많았던거 같아요.
뭐 이도 제 개인적인 생각일 뿐이지만..

뭔 생각으로 보러들 온건지 자신의 생각과는 달랐는지 중간에 나가는 관객도 있었고 ㅋㅋㅋ

암튼 영화 분위기를 모르던 관객들이 처음엔 꼴깍꼴깍거리며 영화에 집중하긴 했었는데
다들 영화에 적응했는지 오히려 키득키득 거리며 즐기면서들 보더군요.

세상은 넓고 영화는 많다고 했습니다. 어딘가에 게이 뱀파이어물도 있을테니
잘찾아보심이.. 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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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1:48
2013.08.19.
김치콕
글쓴이
김치콕 나의레오
엌ㅋㅋㅋㅋㅋㅋㅋㅋㅋ
찾아드리고는 싶지만.. 제눈이 썪을꺼 같아 차마 찾진 못하겠네요.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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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1:54
2013.08.19.
해피독 김치콕
게이 뱀파이어물 있잖아요.뱀파이어와의 인터뷰.^^ 이거 뒤로 가면 레스타트 하렘물인데,2편까지만
영화화된게 아쉽.아,그리고 레즈비언 뱀파이어물이 브람스토커 뱀파이어보다 역사가 오래란거 아시나요?
카밀라라고..물론 이 영화 원작은 이게 아니겠지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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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1:54
2013.08.19.
김치콕
글쓴이
김치콕 해피독
레스타트 연대기는 럭셔리한 미모 때문에 반칙입니다. ㅋㅋㅋ

카밀라라는 레즈비언 뱀파이어물이 있었군요.
이 영화는 IMDB보니 각본에 브람 스토커의 소설이 언크레딧으로 표기되어 있더군요. ㅋㅋㅋㅋ
뭔 하나 상관없는데 ㅋㅋ

레오님이 원하시는건 싸구려 노루표틱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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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2:00
2013.08.19.
pauly
3등 pauly

재밌는 리뷰군요ㅋㅋ

사실 극장에서 호러물을 많이 본 편이 아니라..ㅋ 이런 장르의 영화는 극장내에 매니아층들이 많이 포진되어 있을듯 합니다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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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33
2013.08.19.
김치콕
글쓴이
김치콕 pauly
제스 프랑코 감독 영화도 분명 매니아들이 많은걸로 알고 있습니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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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32
2013.08.19.
포인트팡팡녀! 김치콕
축하해~! 김치콕님은 50포인트에 당첨되셨어 ㅋㅋㅋ 활동 많이 해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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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32
2013.08.19.
포인트팡팡녀! 본슨이제
축하해~! 본슨이제님은 50포인트에 당첨되셨어 ㅋㅋㅋ 활동 많이 해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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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48
2013.08.19.
김치콕
글쓴이
김치콕 본슨이제
이번주 금요일 23일 낮 3시 반 마지막 상영이 있더군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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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33
2013.08.19.
김치콕
글쓴이
김치콕 나나고양이
일단 게시글 제목으로 현혹시켜라!!

영화 5분의 법칙과 같은 맥락이죠.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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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09
2013.08.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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