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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러이야기

아웬

언더월드 4 - 어웨이크닝

언더월드 제목은 많이 들어 봐서 익숙하지만 저는 이번에 처음으로 봤습니다.
얼마 전에 범죄와의 전쟁을 다시 한번 보러갔다가 예고편으로 언더월드 4편이 나오던군요.
그래서 알게되었고 예고편 보고서야 혹했네요. ㅎㅎ   솔직히... 무슨 영화인지 몰랐어요. 참 바보 같죠?
무려 4편이 나올 때까지 모르다니... 근데 꽤 유명한 작품이던군요.
영화를 보다가 제가 그동안 몰랐던 이유를 느끼게 되었습니다.
바로 주인공이 뱀파이어라는 것이죠. 거두절미하고 못보거든요. ㅜ.ㅜ
오늘도... 제가 요즘 몸이 아픈 탓도 있지만 차마 못보겠더군요.
지금 생각해 보니 앞쪽에서 봐서 더욱 실감나서 그랬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드네요.
보다가 결국 나왔습니다. 어지럽고.... 이런 영화를 좋아하는 분이야 아무렇지 않게 보시겠지만...
보면서 레지던트 이블이 겹치더군요. 어쩜 그리 닮았는지...
영화를 보는데 뭘 말하려는지 모르겠더군요. 확 와닿는 것이 없었어요.
하지만 3D 효과는 나름 괜찮았습니다. ^^
특히 무기가 저한테 날아올 때 깜짝 놀랬다는 ㅋㅋ 그리고 유리창이 부서져 파편이 튈 때... 으흐흐
여자 주인공도.. 꽤 유명하신 분인데.. 오늘 보고 방금 찾아봤어요. ㅜ.ㅜ
액션은 멋지지만... 그외에는... 보다가 나와서 그랬는지 몰라도... 별점이 ㅜ.ㅜ
그래도 좋은 시간 마련해 주신 다크맨님 이하 익무 운영진 여러분께 감사의 말씀 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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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2
박노협
1등 박노협
아웬님 무서운  영화 못보시는 구나..몸은  괜찮으세요..
아이맥스 영화  앞쪽에서 보시면  어지럽고  목아프고..저도  경험이  있는.
날도 추운데 몸관리 잘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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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32
2012.02.16.
아웬
글쓴이
아웬 박노협

항상 반가운 분 ㅎㅎ 안녕하셨어요^^
네,  이런류에 영화 거의 못봐요.
보면서 참 자극적이구나~ 하는 생각을 했어요.
몸은... 요즘 진료 열심히 받으면서 생활하고 있어요.
오늘 그래서 늦었죠... 화면이 저에게 다가오는 것 같았던 ㅋㅋ
자막과 화면이 한눈에 들어오지 않아 눈이 바빴어요. ㅎㅎ
네,  다시 추워진다고 하니 노협님도 감기 조심하세요.^-^
덧글 고맙습니다.^^

이 댓글을 신고합니다. 취소 신고
22:36
2012.0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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