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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러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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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래 [매드니스] 나온 김에 [프린스 오브 다크니스]

지금 와서는 영화가 그리 기억에 남는 것은 아닌데.. 뭔가 좀 진지하고 성스러웠다..는 것이랑 몇 이미지만 기억나네요... 

혹시 이 작품 매드니스랑 링크되어 있다던지 그런 작품은 아니겠죠? ㅎㅎ (진짜 그럴지도)


movie_image (1).jpg

근데 개인적으로 이 포스터는 참 좋아했습니당.

사실 무섭기로 치면 '후라이트 나이트' 류의 포스터가 짱 무섭다지만

(근데 전 그 포스터 별로 안 무서워하고 여자 찢어진 입모양이 웃겨서 웃고 댕긴 거 같은 희안한 기억이 -_-;;;;;;)

이 포스터는 뭔가 엄청 완성도 높아보이고, 무슨 예술작품 같다고 느꼈거든요.

하여간 멋지다고 느꼈네요


흠.


근데 지금봐도 예술작품 같네요 ㅎㅎㅎ. 


다른 이미지는 거의 기억도 안 나는 가운데.. (생각난 김에 찾아봐야겠네요)


무슨 상황이었는지는 기억도 안나지만 얼굴이 다 녹은 이 아줌마랑

prince-of-darkness.jpg


아아.. 사진을 찾을 수 없는데.


창밖에서 코트같은 것을 입고 있던 어떤 사람이 주인공인가를 감시하듯 (혹은 뭔가 경고하러 온 듯) 쳐다보다가

일순간 밑으로 푹 꺼지니 목 아래부분은 모두 다 바퀴벌레로 되어 사람형태를 이루고 있다가 그게 무너져서

와르르르르르 사방으로 흩어지는 장면.


이 있었는데... 아아 이미지를 구하고 싶다. 아마 그때 목소리(라고도 할 수 없지만) 뭔가 벌레들이 내는 소리같은 것이.. ㄷㄷㄷ



[유튜브에서 찾아서 동영상 추가] -_- 흠 지금 보니 좀 시시한가.;;;; 하여간 그땐 너무 참신하고 충격적이었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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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4
박노협
1등 박노협

이  영화도  좋죠..존 카펜터 영화는 다  좋은..

공포효과는  뭐  그럭저럭..

이 댓글을 신고합니다. 취소 신고
12:15
2012.0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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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LINK 박노협

저도 이 작품은 썩 재미있었다는 기억은 아니에요. ^^

근데 다른 호러와는 달리 뭔가 되게 학구적이랄까 진지해서 좀 신기했음

이 댓글을 신고합니다. 취소 신고
20:51
2012.02.22.
2등 피의영화

후라이트 나이트는 반쯤 웃기려는 게 의도였을 거에요. ㅋㅋ

전 존 카펜터 영화.. 반은 좋고 반은 별로고 그렇던데.. ㅎㅎ 사실 진짜루 좋았던 건 몇 개 없음..제 기준에..^^;;

이 댓글을 신고합니다. 취소 신고
19:55
2012.0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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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LINK 피의영화

저도 존 카펜터 영화를 좋아라 하는 편이긴 하지만 요즘 기준으로 '아우 좋아'하고 꼽으라면 반보다도 아마 더 '별루'라고 하긴 할 거 같아요. ㅎㅎ

근데 아마 '요샌 너무 다 많이 써먹어서 진부해진' 그런 표현이나 아이디어들이 존 카펜터 영화에서 최초.. 이런 것들은 진짜 많은 거 같기도 하고..

이 댓글을 신고합니다. 취소 신고
20:53
2012.0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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