벌써 2월의 끝이 보이네요
cocoinbo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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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이사 준비하랴 출근하랴 정신이 없어요😂 평소에 정리 좀 하고 살걸 왜 이렇게 쌓아두다가 직전에 후회하는지... 진짜 n년전에 받은 영화 팜플렛부터 온갖 지류 증정이나 티켓들이 쏟아져나오는데 차마 버리지도 못하고 그대로 다시 안고 가게 생겼어요.
제 혈육을 보면 칼같이 잘 버리던데 전 왜이리 무언가를 버리는게 힘든지 모르겠네요ㅎㅎ 다들 어떠신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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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늘 이번엔 꼭 미리 정리해야지! 해놓고 결국 이사 직전에 추억이랑 씨름합니당😂😂
팜플렛이랑 티켓은 저도 잘 못 버리겠더라고용..
막상 버리면 괜히 후회할 것 같고용ㅋㅋㅋ
그만큼 애정이 쌓였나봐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