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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다시 보고 싶다 얼마 전에 <영웅본색> 박스 세트가 나왔다. 감개무량하다.80년 후반, <영웅본색>은 전설이었다. 3류 극장에서 <영웅본색>을 본 녀석들은 입에 거품을 물고 떠들어댔다. 자신의 머리에 총을 들이대는 ...
  • 장철 감독과 함께 60년대 이후 홍콩 무협영화의 새로운 흐름을 주도하며 아시아 최고의 스타로 군림한 왕우. 그는 드물게 스타 배우 그 이상의 것을 성취했고, 여전히 홍콩 영화계의 숨은 실력자로 알려져 있다. 부천...
  • 호러 팬들에게 있어 이태리 영화들은 늘 관심의 대상이 되어왔다. 물론 이태리의 대표적인 감독들의 작품들을 보면서 그들의 고질적인 문제로 인해서(플롯의 엉성함이 팬들이 꼽는 가장 불만이다) 이태리 영화는 정말...
  • 신파무협소설의 비조 양우생 원작의 <칠검하천산>을 영화화한 서극 감독의 <칠검>. 한.중.일 합작 영화로 주목은 모은 <칠검>은 준비 기간 3년, 1천 5백만 불의 제작비가 투입된 무협영화의 대작. 이 영화에서 12년 ...
  • 쇼크록하면 앨리스 쿠퍼가(이 아저씨 호러 영화와 무척 친숙한 인물이다) 가장 먼저 떠오르지만, 마릴린 맨슨 역시 그 뒤를 자연스럽게 잇는다. 공연 실황을 보면 그 열기에 숨이 가빠진다. 록 공연의 매력이라면 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