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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파괴하라, 그리고 창조하라! <에반게리온: 서(序)>는 시작일 뿐이다. 두 번째 작품의 제목이 <에반게리온: 파(破)>라는 정보를 얻은 에반게리온의 팬들이라면 이미 알고 있었을 사실이다. 서(序)는 시작이고 파(破)는...
  • 어제 서울역에 볼 일이 있어서 광화문 근처로 버스를 타고 지나갔는데 <아이리스> 촬영으로 인해 도로가 통제가 되는 바람에 결국 다른 길로 가야했다. 볼일을 마치고 돌아오는 길에 혹시나 하는 마음에 광화문을 들...
  • 인터넷 토론의 싹을 틔웠다오 <에반게리온: 파(破)>는 90년대 방영된 <신세기 에반게리온> TV 시리즈와 두 편의 극장판을 보지 않으면 절반의 재미밖에 느낄 수 없는 영화다. 그 모든 시리즈를 하룻밤에 섭렵할 수는 ...
  • 괴수영화 팬이 아니라면 <데스노트> 시리즈 감독으로 더 친숙한 가네코 슈스케가 한국을 찾았다. 메가박스 일본영화제를 통해 3부작 연속 상영된 <가메라> 시리즈를 응원하기 위해서다. 이 3부작은 <고지라>와 함께 ...
  • 11월 11일부터 개막된 ‘메가박스 일본영화제’의 초청작 ‘가메라 3부작’에 대해, <차우>의 신정원 감독이 쓴 리뷰를 감독의 허락 하에 게재합니다. 마니아들 사이에선 이미 전설이 된 영화에 대한 소개와 같은 괴수영...
  • <나는 비와 함께 간다> 단상 허우샤오시엔은 대만을 대표하는 감독이다. 그런데 근래 그가 연출한 영화들을 과연 대만영화라 부를 수 있을까? 자국의 영화산업이 몰락한 탓에 영화 제작이 힘들던 그에게 손을 내민 것...
  • <부산>은 불과 6억 원의 제작비로 힘겹게 만들어진 영화다. 요즘 상업영화와 비교하면 터무니없이 적은 예산이다. 그래서인지 투박하고 허술한 부분도 적지 않다. 하지만 그런 단점을 만회하는 거친 에너지로 충만하...
  • 멜로의 제왕 허진호 감독이 돌아왔다. <호우시절>은 허진호 감독의 전작과 달리 처음으로 중국 청두에서 해외 촬영을 했고, 중국 여배우 고원원이 여주인공으로 참여한 영화다. 하지만 여전히 허진호 감독의 영화다. ...
  • 허진호 감독의 다섯 번째 영화 <호우시절>에 처음으로 외국인 주연배우가 등장했다. ‘고원원’이란 여배우다. 영화 팬들에게는 생소한 이름이지만, 그녀는 무협 드라마 팬들 사이에서는 몇 년 전부터 이미 유명세를 떨...
  • 이번 호 <씨네21> 표지에서 ‘<해운대> 1000만 대중영화를 묻는다’란 제목에 흥미를 느껴 한 번 들쳐봤다. 그런데 내지의 특집 제목은 ‘1천만 관객이 봤습니다....만 이대로 괜찮겠습니까?’다. 한마디로 말해 지금 <해...
  • 인터뷰 part 1 보기 ‘해운대’는 나에 대한 도전이다 이용철: 영화 시사회가 있던 날 익스트림무비 스태프들이 우연찮게 다모여서 다 같이 봤다. 보고 나오면서 500만 관객은 충분히 들겠다는 얘기를 했다. 그때 최고 ...
  • 윤제균 감독은 한국 코미디 영화계에서 독보적인 존재다. 데뷔작 <두사부일체>의 성공에 이어 파격적인 섹스 코미디 <색즉시공>으로 흥행 감독으로 자리매김했다. 이후 <낭만자객>의 실패로 쓰라린 아픔을 맛보며 추...
  • 뱀파이어와 늑대인간 라이칸 종족의 끝없는 대립과 싸움을 그린 <언더월드> 시리즈의 세 번째 영화가 나왔다. 호러 액션 하이브리드의 전통을 이어가는 <언더월드> 시리즈에서 3편은 중요한 의미를 지닌다. 3편의 흥...
  • 신정원 감독의 <차우>는 올해 개봉한 한국영화들 가운데 가장 독특하면서 개성이 강한 작품이다. 그 개성이 너무 강해서 ‘신정원표’ 영화라는 선명한 인장을 남겼다. 영화를 보는 관객이 ‘이렇게 찍어도 이 감독 괜찮...
  • 저질 공포는 이제 그만!윤재연 감독의 <요가학원>을 뒤늦게 봤다. 보고나니 기분이 아주 좆같다. 기자 시사회가 끝난 후 최악의 영화라는 얘기를 들었을 때, 여배우들이 그렇게 많이 나오는데 최소한 눈요기라도 있겠...
  • 광적인 믿음을 공포의 대상으로 삼은 <불신지옥>을 주목해야 하는 까닭 한국은 호러영화의 불신지옥이다. 누구도 한국 호러영화의 퀄리티를 믿지 않는다. 당연한 일이다. 믿음은 매년 여름 배신당했다. <불신지옥>은 ...
  • 한국 공포영화에 대한 깊은 불신을 가지고 있다. 2000년부터 지금까지 매년 쏟아져 나온 공포영화들은 대부분 형편없는 영화들이다. 올해로 9년째로 접어들면서 이제는 기대를 완전히 접었을 정도로 한국 공포영화에 ...
  • <국가대표>가 400만 관객을 넘겼다. 개봉 첫 주보다 두 번째 주에 더 많은 관객을 불러 모으더니 3주차에 순익분기점을 돌파하며 롱런을 예고한다. <국가대표>가 꾸준히 뒷심을 이어가면서 관객을 늘려가는 것은 입소...
  • <흉가> <모녀귀> <이프>로 유명한 이종호 작가의 호러 & 판타지 <귀신전>은 랜덤하우스코리아를 통해 출간 되었습니다. 익스트림무비에서는 작가분과 출판사와의 협의를 거쳐 독점 연재로 공개됩니다. 절대로 퍼가시...
  • <흉가> <모녀귀> <이프>로 유명한 이종호 작가의 호러 & 판타지 <귀신전>은 랜덤하우스코리아를 통해 출간 되었습니다. 익스트림무비에서는 작가분과 출판사와의 협의를 거쳐 독점 연재로 공개됩니다. 절대로 퍼가시...
  • <헨젤과 그레텔> 이후 2년만이다. 당시 익스트림무비에서는 그 해의 여배우로 ‘심은경’을 꼽았다. 아역 배우를 그 해의 여배우로 꼽는 일은 흔치 않다. 단지 그 영화에서 연기가 좋았기 때문만은 아니다. 많은 재능 ...
  • <흉가> <모녀귀> <이프>로 유명한 이종호 작가의 호러 & 판타지 <귀신전>은 랜덤하우스코리아를 통해 출간 되었습니다. 익스트림무비에서는 작가분과 출판사와의 협의를 거쳐 독점 연재로 공개됩니다. 절대로 퍼가시...
  • 임필성 감독의 영화는 독특하다. 단편영화 시절부터 관심과 기대를 한 몸에 받았던 그는 <남극일기> <헨젤과 그레텔> 두 편의 장편영화로 관객과의 만남을 가졌다. 이 영화들은 두 가지 공통점을 가지고 있다. 첫째는...
  • <흉가> <모녀귀> <이프>로 유명한 이종호 작가의 호러 & 판타지 <귀신전>은 랜덤하우스코리아를 통해 출간 되었습니다. 익스트림무비에서는 작가분과 출판사와의 협의를 거쳐 독점 연재로 공개됩니다. 절대로 퍼가시...
  • <흉가> <모녀귀> <이프>로 유명한 이종호 작가의 호러 & 판타지 <귀신전>은 랜덤하우스코리아를 통해 출간 되었습니다. 익스트림무비에서는 작가분과 출판사와의 협의를 거쳐 독점 연재로 공개됩니다. 절대로 퍼가시...
  • <흉가> <모녀귀> <이프>로 유명한 이종호 작가의 호러 & 판타지 <귀신전>은 랜덤하우스코리아를 통해 출간 되었습니다. 익스트림무비에서는 작가분과 출판사와의 협의를 거쳐 독점 연재로 공개됩니다. 절대로 퍼가시...
  • 관객 희롱하는거지? 영화를 보러 가면 종종 예상이 그대로 맞아 떨어지는 일이 벌어진다. 아주 좋다거나 혹은 그 반대로 왠지 막장일 것 같다는 불길한 예감 같은 것들이다. 전자는 너무 즐거운 일이지만, 후자가 되...
  • <흉가> <모녀귀> <이프>로 유명한 이종호 작가의 호러 & 판타지 <귀신전>은 랜덤하우스코리아를 통해 출간 되었습니다. 익스트림무비에서는 작가분과 출판사와의 협의를 거쳐 독점 연재로 공개됩니다. 절대로 퍼가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