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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녀 2' 신시아 배우 익스트림무비 인터뷰

익스트림무비 익스트림무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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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마녀 2>에서 주연으로 전격 발탁. 영화의 흥행과 함께 스타덤에 오른 신시아 배우와 인터뷰를 진행했습니다. <마녀 2>를 보고 신시아 배우의 매력에 푹 빠진 익무인들의 질문들을 접수받아서 전달. 서면으로 답변을 받았습니다. 아쉽게도 비대면 인터뷰였지만 정성 가득한 답변에서 캐릭터에 대한 깊은 고민, 열정적인 연기 자세 등을 엿볼 수 있습니다.

 

 

Q. 장편 데뷔작으로 시리즈물의 주인공을 맡았습니다. 소감이 남다를 거 같아요. 어떠세요?


너무 감사하고 행복합니다. 코로나 상황이라 개봉을 못 할 수도 있다고 생각했는데, 이렇게 영화관에서 상영할 수 있게 되어서, 그것만으로도 너무 기쁘고 떨립니다.


Q. 1408:1 경쟁률을 뚫은 걸로 유명한데, 오디션 당시 현장 이야기가 궁금합니다. 어떤 연기를 선보였는지, 감독님이 즉흥적으로 해보라고 한 거나 요구사항은 뭐였는지 등등요.


1, 2차는 비대면으로 제가 지정 연기를 찍어서 보냈어요. 지정 대본은 타 작품 발췌 대본이었어요. 3차부터는 감독님을 뵙고 자유 연기와 지정 연기를 함께 보여드렸어요. 자유 연기 같은 경우는 제가 맡게 될 배역에 대한 정보가 전혀 없는 상태여서 최대한 다양한 얼굴을 보여드리고자 노력했고, 감정을 넘나드는 여러 가지 연기를 준비했습니다. 3차 오디션 이후에도 감독님과 4~5차례 추가로 만났는데, 그때 감독님께서 저라는 사람에 대해 많이 질문하셨던 것 같아요. 개인 오디션뿐만 아니라, 다른 지원자분들과 함께 대사를 맞춰보는 2인 대사 오디션도 진행했습니다.
 
Q. ‘내가 정말 <마녀 2>의 주인공이 됐구나.’를 실감한 순간은 언제였을까요?


첫 촬영을 한 순간이었던 것 같아요. 거의 순서대로 촬영을 진행한지라 첫 촬영이 비밀연구소 아크에서 ‘소녀’가 등장하던 장면이었어요. 왼쪽 머리 일부를 밀고 분장을 하니까 정말 소녀가 된 기분이 들더라고요. 온전히 혼자 카메라 앞에 ‘소녀’로서 섰던 순간 <마녀 2> 주인공이 됐구나 실감했던 것 같아요.
 
Q. <마녀 2> 시나리오를 읽은 첫 느낌은 무엇이었나요?


심장이 쿵쿵 뛰고 뭔가 소름이 돋았어요. 감독님이 창조하신 큰 세계관의 문 앞에 서서 그 시작을 함께하는 듯한 기분이었어요. 더불어 ‘소녀’라는 이 신비로운 인물을 어떻게 관객분들께 잘 보여드릴 수 있을지에 대한 열정이 타올랐던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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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릭터에 대한 자신만의 해석
 
Q. 캐릭터를 만들기 위해 많은 준비를 하셨을 텐데요. 우선 1편을 보고 내가 해석한 마녀 캐릭터는 어떤 인물인가요? 그리고 2편에서 나만의 캐릭터로 만들기 위해 고민한 부분은 무엇인가요?


A. 저는 1편의 ‘구자윤’은 자신의 목적이 가장 중요한 인물이라고 해석했어요. 목적을 위해서 큰 그림을 그리고, 그 그림 안에서 행동하고 관계를 맺는 인물이라고 생각해요. 그리고 절대적인 힘을 가진 지라 기본적인 태도 속에 자신이 타인보다 우위에 있다는 마음이 묻어나죠. 그런 부분에서 2편의 ‘소녀’는 ‘자윤’과 같으면서도 정말 달라요. ‘소녀’는 어떤 목적을 갖고 아크 밖으로 나온 게 아니라 어쩔 수 없이 세상 밖으로 나오게 된 존재예요. 본능에 충실하기는 하지만 어떤 목적을 위해 움직이기보다는 그때그때 느껴지는 것들에 순순히 반응하고 움직입니다. 제가 가장 고민했던 부분은 모든 장면에서 제가 지금 ‘소녀’라는 사실을 잊으면 안 된다는 것이었어요. ‘소녀’가 느끼는 모든 감정이 태어나서 처음 느끼는 것이기 때문에 그런 부분들을 잘 표현하기 위해 고민했습니다. 어떤 감정을 느낄 때 오는 신체적인 반응들을 먼저 느끼려고 노력했어요.


Q. 박훈정 감독님과도 캐릭터에 대해 많은 이야기를 나눴을 텐데, 캐릭터를 표현하는 데 있어 가장 중요한 포인트는 무엇으로 생각하고 연기를 했나요?


A. 감독님은 세상 밖에 처음 나온 존재, 아무것도 덧입혀지지 않은 '무'의 상태를 원하셨어요. 큰 감정 표현이나 표정 변화는 최대한 자제하고 눈빛과 행동으로 표현하기 위해 노력했어요. 그리고 하얀 백지상태에서 점점 감정을 알아가고 세상을 배워가며 희미하지만 조금씩 색깔들이 묻어나는 모습을 보여드리고 싶었습니다.
 
Q. 우리나라에선 아무래도 판타지 영화 혹은 주인공이 특별한 능력을 가진 영화가 많지 않은 편인데요. 이번 작품을 준비하면서 참고한 영화나 캐릭터가 있으실까요?


일단 초능력자들의 태도와 삶, 그리고 능력을 사용하는 모습들을 보려고 마블 시리즈 영화들을 찾아봤어요. 그리고 제가 참고한 영화 <한나>와 <모건>은 여러 번 봤습니다. 살인 병기로 길러진 소녀와 실험실 안에서 만들어진 실험체 소녀에 관한 이야기라 어떻게 보면 제가 만들어낼 ‘소녀’와도 맞닿은 부분이 많아서 눈빛과 분위기 그리고 간결한 액션 등에 주목하며 봤던 것 같아요. 
  
Q. 액션이 CG와의 결합이 많은데, 그런 장면의 연기는 어땠나요?


A. 아무래도 CG가 결합된 장면에서는 최대한 머리로 상상하며 장면들을 그렸던 것 같아요. 대본을 보면서 제가 먼저 상상해보고 그 위에 다른 레퍼런스들을 보며 그림들을 다양하게 덧입혔어요. 또 감독님께도 꾸준히 질문드리며 더 구체적으로 장면들을 눈으로 그리면서 상상했습니다.


먹방 씬의 비하인드
 
Q. 액션도 인상적이지만 ‘와구와구 밥 먹는 장면’이 너어어어어무 귀여웠습니다아.❤ 혹시 먹방 씬을 촬영하기 위해 참고한 레퍼런스가 있었을까요? 아니면 feel대로 드신 건가요?


먹방 씬은 사실 레퍼런스를 보기보다는 제 안에 있는 먹보 본능을 일깨워서 촬영했던 것 같아요. 평상시에 그렇게 와구와구 먹지는 않지만 제가 만약 ‘소녀’의 상황에서 처음 세상의 음식들을 먹는다면 저도 마찬가지로 본능에 따라 잔뜩 먹었을 것 같아요..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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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 먹는 장면이 보는 사람의 식욕을 자극할 정도로 정말 리얼했어요. 실제 현장에서 많이 드셨는지? 여러 번 촬영으로 힘들었을 것도 같은데 어땠나요?


영화 속에서 보신 것보다 정말 몇 배는 훨씬 많이 먹었어요. 특히 마트 씬 같은 경우에는 삼겹살, 스팸, 시리얼, 불고기, 떡갈비 등등 굉장히 다양한 음식들을 시식하는 장면이어서 정말 많이 먹었습니다. 그 당시 제가 다이어트 중이라 먹고 싶은 걸 잘 못 먹고 있었는데, 정말 ‘이때다!’하고 준비해주신 음식들을 거의 다 먹었던 것 같아요. 물론 막판에는 배가 불러서 속이 살짝 불편했지만, 그래도 정말 행복하게 촬영할 수 있었습니다.

 
Q. 먹는 행위가 갇혀 있다 세상에 처음 나온 인물이란 지점과 연결되는 것 같습니다. 먹으면서 세상을 배운다는 느낌이랄까요. 어떻게 해석하고 준비하셨는지 궁금합니다.


사실 모든 것을 제한받고 억압받던 ‘소녀’가 세상 밖에 나와 처음으로 마주한 '세상의 음식'은 어떻게 보면 엄청 큰 배움이었을 것 같아요. 먹는 행위 속에서 본인이 인지조차 하지 못했던 본인의 결핍을 채울 수도 있었을 것 같고요. 먹는 장면이 ‘소녀’가 행복을 느끼는 몇몇 순간 중에서 가장 본능적으로 행복을 느끼는 순간이라고 생각했어요. 그래서 먹는 장면을 준비하면서는 꾸밈없이 가장 본능적이게 보여드리고 싶다고 생각하고 준비했습니다.
 
Q. 마트 시식코너 장면 너무 귀여우시고 러블리하셨어요.^^ 개인적으로 가장 좋아하는 음식이 뭔지 궁금합니다.


앗! 저는... 맛있는 음식이라면 뭐든지 다 좋아요. 그래도 몇 가지를 꼽자면... 초밥이나 삼겹살을 좋아합니다.♥
 
Q. 또 영화에서 편하게 웃는 모습 또한 팬들을 애정을 갖고 바라보게 만들었는데요. 지붕 위에서 대길을 바라보며 웃는 장면이 인상적입니다. 어떤 감정을 가지고 무엇을 표현하려고 했나요? 일테면 사랑인가요, 우정의 시작인가요?


그 웃음은 ‘대길’이가 저에게 할 수 있냐고 물어봤던 것들을 제가 진짜 할 수 있기 때문에 기뻐서 웃었던 것 같아요. 그걸 보여줌으로써 피자와 스파게티 그리고 치킨까지 먹을 수 있게 되고, 또 ‘대길’이 기뻐할 거라는 생각에 자연스레 웃음이 나온 것 같아요. 저는 ‘대길’이 보여준 영상 속 ‘자윤’이가 할 수 있는 걸 척척 다 해낼 수 있어서 저에게 그런 질문을 하는 ‘대길’이가 귀여웠고, 속으로 ‘나 다 할 수 있어~’라고 생각하면서 웃었던 것 같아요. 그 안에서 제가 ‘대길’이에게 가진 마음을 사랑이나 우정이라는 한 단어로 정의하기는 어려울 것 같고요. 두 소년, 소녀가 점점 더 가까워지며 마음을 나누는 과정이라고 생각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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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 소녀 캐릭터가 경희에게 어떤 마음을 가지고 있었다고 생각하시나요?


‘경희’는 ‘소녀’의 인생에서 처음으로 따뜻한 손을 내밀어준 존재예요. 단순히 고마운 사람 훨씬 이상이죠. 차갑기만 하던 ‘소녀’의 삶에 처음으로 희미하지만 단단하게 내린 빛 같은 존재이기도 합니다. 세상 밖을 처음 나온 아기새가 거리를 떠돌다 만난 진짜 엄마새는 아니지만 엄마새 같은 혹은 그 이상의 존재인 거죠. ‘경희’ 언니와의 장면들이 전부 다 영화에 나오지는 않았지만, 극이 진행될수록 ‘경희’와 ‘소녀’ 사이에는 둘만 아는 유대감이 쌓이면서 점점 더 애틋해지고 서로를 소중히 여기는 마음이 커졌던 것 같아요.


Q. 백지상태에서 하나씩 배우며 세상을 살아가는 인물인데요. 감정적으로 큰 변화를 세 번 보여줍니다. 무감정한 인물에서, 사람과 소통하면서 밝아지는 성격, 그리고 마지막 액션에서 분노의 표출까지. 세 번의 감정적인 장면이 관객에게 어떻게 느껴지기를 바랐나요?


그 모든 감정의 생성과 변화들이 자연스럽게 받아들여지고 공감해주시기를 가장 바랐던 것 같아요. 캐릭터 설정 자체가 감정이 없는 초인이기 때문에 관객들이 쉽게 이해하고 받아들이기 쉽지 않겠다는 생각을 했던 것 같아요. 그래서 최대한 이 ‘소녀’의 미세하고도 확실한 감정들의 흐름을 정확하게 전달해 드리려고 노력했던 것 같습니다.

 
Q. 영화에서 가장 맘에 드는 장면과 다시 한번 더 찍어보고 싶은 욕심이 나는 장면이 있다면 각각 무엇인가요?


가장 마음에 드는 장면은 ‘소녀’가 처음 아크에서 등장해서 세상 밖으로 나오는 장면이에요. 피투성이가 된 아크를 지나 새하얀 눈으로 가득 찬 세상을 마주하는 ‘소녀’의 말간 얼굴과 눈 그리고 빨간 피 등이 너무 잘 어우러져서 분위기를 자아낸 것 같아요. 한 번 더 찍어보고 싶은 장면은 야외 전투 씬이요! 이제 영화로 CG가 어떻게 구현됐는지 봤으니 그것을 토대로 좀 더 섬세하게 상상하며 연기해보고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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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편 주인공 김다미 배우와의 만남


Q. 2020년에 김다미 배우님과 함께 광고에 출연한 적이 있으신데요. <마녀 2>에서 재회한 느낌이 남다를 거 같아요. 마녀 캐릭터에 대해서 어떤 대화들을 나눴는지도 궁금합니다.


다미 언니를 처음 만났을 때만 해도 함께 영화를 촬영하게 될 거라고는 전혀 상상하지 못했어요. 그리고 재회하게 된 순간에 저는 정말 꿈같은 일이 벌어졌다고 생각했어요. 행복했고요. 그리고 ‘구자윤’과 ‘소녀’는 비슷하면서도 매우 다른 인물이기 때문에 언니와 캐릭터에 대한 분석을 나누기보다는 인물에 어떤 식으로 접근하며 장면들을 만들어 나갔는지를 여쭤봤던 것 같아요. 언니는 현장에서 눈빛만으로도 제게 응원과 위로가 되어 주셨기에 그저 존재 자체만으로 너무 감사했습니다.
 
Q. 극 중에서처럼 염력을 쓸 수 있는 능력이 생긴다면 무엇을 해보고 싶으신가요?


저희 집 강아지와 저를 하늘에 띄워 같이 하늘을 훨훨 날고 싶어요. 
 
Q. <마녀 2>의 소녀가 아닌 원래 배우 신시아는 어떤 사람인지 알고 싶습니다!


음... 저를 어떤 한 문장이나 단어로 정의한다는 것이 어려운 것 같은데요. 단편적으로 지금 제가 딱 떠오르는 건 ‘열심히 하는 사람’ 같아요. 주변에서는 제게 왜 이렇게까지 열심히 하냐며, 너무 열심히 하다 보면 오히려 일을 그르칠 수도 있다고 조언해주시지만, 저는 최대한 모든 일에 열심히 임하려고 하는 편이에요. 나중에 후회가 남게 될까 봐 그러는 것 같아요. 그래도 그렇게 열심히 했기에 제 꿈과도 점점 가까워졌던 것 같아서 적어보았습니다!
 
Q. 앞으로 자주 영화에서 만나면 좋겠습니다. 해보고 싶은 캐릭터는 무엇인지, 그리고 신시아 하면 이런 수식어로 기억되고 싶다, 도 궁금해집니다.


이제 막 제 첫 작품을 마쳐서 앞으로 해보고 싶은 캐릭터도, 작품도 너무너무 많아요. 그래서 하나 고르기가 참... 어려운 것 같아요. 다만 저에게 주어지는 역할에 대해 최선을 다할 각오는 되어있습니다!! 그리고... 수식어는! 어떤 수식어든 저를 불러 주시는 자체가 영광이겠지만... 음... 봐도 봐도 또 보고 싶은 배우라고 생각해주시면 정말 행복할 것 같아요. 보면 볼수록 다양한 매력을 가지고 있는 배우가 되고 싶습니다.
 
Q. 마지막으로, 신시아 배우님에게 빠져 들고 있는 익무인들에게 한마디 남겨주세요.


우리 익스트림무비 회원님들!💛 저의 시작을 함께해주시고 또 응원해주셔서 진심으로 감사드려요. 감사한 마음을 잊지 않고 간직하며 더 좋은 모습으로 보답할 수 있도록 열심히 성장하겠습니다. 앞으로도 ‘소녀’의 성장기를 응원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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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uhuhu88님 포함 126명이 추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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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기만해도 행복합니다 💕 좋은 인터뷰 감사하고~ 신시아 배우에 대해 좀 더 알게되서 너무 좋았고 사랑합니다... ❤️ 

댓글
21:04
22.06.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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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독완료.인터뷰 너무 좋네용.궁금했던것도 풀리고
댓글
21:05
22.06.29.
좋은 인터뷰인 만큼 더욱 좋은 배우로 성장하고 다양한 작품으로 뵀으면 좋겠네요
댓글
21:07
22.06.29.
저두..삼겹삽 좋아하는데..ㅋㅋㅋㅋㅋ
인터뷰 잘 읽었습니당!!!
댓글
21:10
22.06.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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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녀라는 캐릭터를 위해 엄청 고민한 모습이 인터뷰에서 보이네요! 잘 읽었습니다ㅎㅎ 앞으로 더 승승장구 하셨으면 좋겠어요🥺
댓글
21:17
22.06.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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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 인터뷰 감사합니다 ㅎㅎㅎ 제질문이 채택되어 기분이 더좋습니다☺️
댓글
21:18
22.06.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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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독했습니다 좋은 인터뷰 감사드려오!! 신시아배우님 앞으로 꽃길만 걸으시길 바랍니다!!❤️❤️
댓글
21:21
22.06.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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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익무를 안지 얼마 안 됐지만 이런 좋은 인터뷰도 보게 되고 신시아님은 말씀도 참 잘하시네요. ㅎ
특히 소녀란 배역을 대하는 진중한 시선만 봐도 정말 열심히 하는 배우가 아닌가 생각이 듭니다.
신시아님의 다음 행보가 너무 기대돼서 어서 다음 작품으로 만나 뵙고 싶네요!!
댓글
21:39
22.06.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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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 인터뷰 잘 읽었습니다!! 신시이 배우님 앞으로도 흥하시길! 👍👍
댓글
21:49
22.06.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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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뷰 좋네요ㅠ 시아님의 꿈이 이뤄지길 바랄게요!
댓글
22:11
22.06.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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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 질문들이 품격있으신 질문이군요.. 배우님의 진심어린 답변 잘 봤습니다!

세상에 살아주셔서.. 이 땅을 같이 밟고있다는 것에 영광이고 감사합니다!

앞으로 더 뜨셔서 무한한 연기력을 뽐내는 세상의 빛이 되시길 ❤

 

(+) 앗.. 자세히 보니 제 질문도 있었네요.. 감사합니다!! 😊

댓글
22:54
22.06.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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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심히 읽었네요. 한 배우의 탄생을 목격한 듯해서 정말 좋았습니다.
지금처럼 변함없이 또 스타가 되어도 관객과 함께 할 수 있는 배우가 되시기를 진심으로 응원할게요.

그리고. 늘 행복하세요. 다른 건 하지 마세요!
댓글
23:03
22.06.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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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 인터뷰 감사합니다! 신시아 배우님도 앞으로 좋은 작품에서 많이 볼 수 있으면 좋겠네요!!
댓글
23:24
22.06.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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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심과 애정이 담뿍 담긴 인터뷰였어요
잘 읽었습니다
신시아 배우의 꽃길을 응원합니다!! 👏🎉
댓글
23:33
22.06.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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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뷰 보면서 혼자 막 미소 지으며 읽었습니다 ㅋㅋ☺️ 시아 배우 어쩜 말도 조리있게 잘하는지🥰 생각도 깊고 마음가짐도 훌륭하고 뭐하나 빠지는게 없는 시아배우!!! 앞으로도 계속 응원할게요!!🥰
댓글
00:15
22.06.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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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뷰도 열심히하셨네요! 알찬내용이에요 ㅎㅎ
오늘 마녀2 또 보고왔는데.. 인터뷰보니까 반갑고.. 또 보러갈까봐요..?ㅋㅋ
댓글
01:18
22.06.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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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밥 좋아하신다니
고오급스런 시마 스시 대접해드리고 싶네요 ㅎㅎㅎㅎ
댓글
10:50
22.06.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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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 인터뷰 감사합니다!!!
배우님 넘 귀여워요😍😍😍
댓글
11:00
22.06.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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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뷰 감사합니다 앞으로도 응원하겠습니다🙏🏻
댓글
11:59
22.06.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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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크랩 완료!

시간날 때 천천히 읽어 보겠습니다ㅎㅎ
좋은 인터뷰 감사합니다 :)
댓글
13:44
22.06.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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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 인터뷰 감사합니다! 배우 '신시아'도 소녀같은 매력이 넘쳐 흐르는 것 같네요!
댓글
14:08
22.06.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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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 인터뷰 잘 읽었습니다 감사합니다 !!!!
댓글
01:35
22.07.01.
인터뷰 잘봤어요 ! 대배우로 성장해주세요 !
댓글
06:42
22.07.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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