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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범죄도시 2' 익무인 질문에 금천서 형사들이 답변

익스트림무비 익스트림무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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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side.jpg

 

<범죄도시 2> 1,200만 관객 돌파 기념! 영화에서 금천서 강력반 형사 4인방을 연기한 배우들(최귀화, 허동원, 하준, 정재광)이 익무인들이 궁금해하는 질문에 답해주었습니다.


※최귀화 배우의 답변은 질문 글에 직접 남긴 댓글들( https://extmovie.com/movietalk/80545779 )도 참고하세요.


(공통 질문)


●배우분들이 생각하는 <범죄도시>만의 매력은 무엇이라고 생각하시나요?


최귀화 (이하 최): 쉬운 스토리에 적절한 유머와 액션 그리고 적당한 긴장감이 잘 버무려졌다고 생각합니다.

 

허동원 (이하 허): <범죄도시>는 단순한 내용에 시원한 액션이지 않을까 싶어요. <범죄도시>를 보는 시간은 답답했던 일상을 벗어나게 해주는 시간.

 

하준 (이하 하): 통쾌함, 시간을 잊게 만드는 리듬과 템포.


정재광 (이하 정): 시원한 액션 씬! 악을 응징하는 통쾌함! 이라고 생각합니다.

 

●배우님들도 영화 개봉 이후나 천만 넘은 이후로 몰래 극장에 가셔서 보고 나오신 적 있나요?


최: 영화가 흥행하길 바라는 마음으로 가족 친척과 두 번 관람 하였습니다. 표를 사서 주위 분들에게 선물도 많이 했고요.


허: 천만이 되기 전에 갔었죠. 천만에 힘을 보태고 싶었고 관객분들과 함께 호흡하고 싶어서 보러 갔죠. 역시 함께 보니 더 재밌었어요.


하: 아직... 극장에서 내릴 때쯤 혼자 보러 갈 생각입니다.


정: 그럼요. 지인들과 함께 보러 갔었는데, 관객의 한 사람으로서 영화를 봐도 너무 재미있었습니다. 지인들이 다들 영화를 너무 재미있게 봐줘서 그것도 기분 좋았습니다.

 

movie_image.jpg

 

●각자 극 중 배역과 원래 본인의 싱크로율은 몇 퍼센트?


최: 싱크로율은 40% 정도입니다. 평소의 모습도 있겠지만. 어디까지나 캐릭터를 위해 좀 더 많이 과한 설정이 들어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목소리나 행동 등등. 그래서 평상시에 절 보시는 분들은 전반장 같지 않아서 뻣뻣하다고 오해를 많이 받습니다. 전반장은 극 중 개그 캐릭터입니다^^:


허: 싱크로율이라... 100% 오동균에 제가 맞춰졌겠죠. 제가 가지고 있는 성격 중 오동균에 어울릴만한 성격들을 좀 더 크게 부각시켰던 거 같아요. 그러니 오동균에 100% 맞춰진 싱크로율입니다.


하: 60% 정도...?


정: 50% 정도 되는 거 같습니다. 김상훈의 맡은 바 책임을 지고 열심히 하는 자세가 저와 비슷한 면이 있다고 생각합니다. 


●각자 캐릭터들의 뚜렷한 개성이 중요할 텐데, 각자 어떤 포인트를 잡고서 연기하셨나요?


최: 전반장은 1편의 연장선상에서 약간은 잔머리를 쓰고, 실속을 챙기는 사실적인 연기가 주요해서 실제 경찰들의 의견을 많이 수렴하였습니다. 그래서 그런지 가끔 경찰분들을 만나면 우리 반장님 같다고들 많이 하십니다. ㅎㅎ


허: 오동균은 앞서 얘기했던 형제들 중 딱 중간이라 균형에 신경 썼어요. 형들과 동생들 그사이 어디쯤 있게 하려고 했죠.


하: 일할 때는 냉철함, 사무실 내부 생활할 때는 털털함과 발랄함?


정: 김상훈은 미숙하지만, 책임감이 강한 인물이라 조금씩 성장해가는 모습을 보여주기 위해 노력했습니다.


●이번 <범죄도시2> 촬영을 하면서 ‘나는 이 장면이 정말 힘들었다.’ 혹은 '즐거웠다.' 하는 촬영 장면이 있으셨을까요?


최: 즐거웠던 장면은 오랜만에 배우들을 만나서 그런지 강력반 컨테이너에서 형사들이 모두 모여서 의견을 조율하고 즉흥적으로 장면을 유기적으로 만들어 갈 때 좋았습니다. 1편 때와 달리 각자 성장한 모습이어서 특히 좋았습니다.


허: 제가 강해상에게 칼 맞는 장면이 있죠. 한 씬에 두 배우를 만나서 즐거웠죠. 폭풍 같은 강해상을 만났고 찐득찐득하게 따뜻한 전일만 반장님을 만났죠. 그 씬을 촬영할 때 가장 즐거웠습니다.


하: 촬영은 다 즐거웠었고 차량을 잡으러 뛰어갈 때 내리막길을 뛰어야 하다 보니까 무릎아대를 꽉 매고 열심히 뛰었던 기억이...


정: 모든 촬영이 기억에 남지만, 특히 금천서 컨테이너 사무실 장면을 촬영하면서 즐거웠습니다. 마동석 선배님의 애드리브, 마동석 선배님과 최귀화 선배님의 케미를 보면서 많이 배웠고 재미있었습니다. 그리고 오동균 선배님, 하준 선배님과 함께 호흡을 맞추는 과정도 즐거웠습니다.


●마석도 형사와 1:4로 붙는다면 이길 수 있을까요?


최: 충분히 이길 수 있습니다. 언젠가 다큐멘터리에서 곰 한 마리와 하이에나 여러 마리가 싸우는 장면을 보았는데, 곰이 줄행랑을 치더군요. ㅋㅋ 대한민국 형사 4명이면 토르도 잡습니다.


허: 저희가 이기죠. 마석도는 착한 사람들에겐 한없이 부드럽고 순박하고 여리거든요. 


하: 아니오!?!?!?!?!?!?!? 


정: 저는 이길 수 없다고 확신합니다.

 

movie_image (1).jpg


●장첸이 무서운가요? 강해상이 무서운가요? 둘 중 더 무서운 빌런은?!


최: 강해상이 무섭습니다. 앞, 뒤 안 가리고 무대뽀로 직진하는 악당은 감당이 안 되죠. ㅎㅎ


허: 둘 다 만나고 싶지 않네요. 개인적으로 강해상이 더 무섭네요. 교통경찰에게 하는 걸 보고는...후덜덜했네요.


하: 경찰한테 무서운 게 어딨어요? 그냥 잡는 거지!!!


정: 장첸은 자신의 부하들은 챙기려고 하는 모습이 있는 반면, 강해상은 자기 계획이 틀어지면 어떤 상대가 되었든 무자비하게 공격하기에 더 무서운 빌런이라고 생각합니다.

 

●세계관이 넓어져서 글로벌 범죄조직이 등장한다는 조건으로 할리우드 배우 중에 빌런으로 누굴 추천하고 싶으신가요?


최: 하비에르 바르뎀을 추천합니다. 다 바를 것 같아서. ㅎㅎ


허: 글쎄요. 범죄도시는 캐스팅에 진심인 팀이라 어떤 배우가 와도 찰떡으로 만들어 내지 않을까요. 장첸... 강해상...처럼.


하: 케이트 블란쳇!!! 토르에서 보여주셨던 그런 모습 다시 보고 싶습니다.!


정: 영화 <노인을 위한 나라는 없다>에서 ’안톤 시거‘라는 빌런을 인상 깊게 봐서, ‘하비에르 바르뎀’ 배우를 추천하고 싶습니다.


●형사님들을 주인공으로 스핀오프 영화가 나온다면 무엇을 주 능력치로 내세울 수 있을까요? 예) 마석도 주먹


최: 전반장은 사실 아직 능력치를 전혀 보여주지 못하였기에 좋은 설정을 가져올 수 있는 여지가 많습니다. 예를 들어 전반장은 태권도 유단자 이며 형사 특채로 입사하였다. 등등.


허: 전일만의 처세술, 오동균의 직감, 강홍석의 브레인, 김상훈의 열정


하: 논리적인 수사력??


정: 다들 출중한 능력치가 있으실 거 같은데, 저는 막내 형사 김상훈의 삼단봉 무술 능력치! 를 내세워보겠습니다.

 


(최귀화 배우 답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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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범죄도시 2> 마지막 장면 정말 좋았어요. 약간의 애드리브가 들어간 것 같은데, 최귀화 배우님께 촬영 당시의 조금 더 자세한 이야기를 들을 수 있을까요?


그 장면은 원 테이크로 카메라 세팅이 되어있어서 누군가 실수를 하면 처음부터 다시 시작해야 하는 어려운 장면이었습니다. 긴장하며 촬영에 임하였는데 기술적인 실수로 처음부터 다시 촬영을 여러 번 했던 것 같습니다. 그러는 과정에서 배우들이 살을 붙이고 뺄 건 빼면서 완성한 것 같습니다. 다만, 마지막 장면인 만큼 형사들이 좀 즐거워하며 마무리하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어서 제가 즉흥으로 인삼주를 꺼냈고 배우들이 뛰어난 연기로 잘 받아주었습니다. 하지만 결과적으로 여러 번 테이크를 간 후라서 즉흥 같은 설정 연기입니다.


●배역을 맡으시고 연기하실 때 참고하시는 영화나 서적 혹은 연극이 있으신지 여쭙고 싶습니다. 특히 형사 역할을 맡으실 때가 가장 궁금합니다.


저는 주로 맡은 역할을 연구하기 위해 실제로 직, 간접적인 체험을 해보는 편입니다. 하지만 <범죄도시> 1편의 흥행 덕으로 한동안 개인적으로 형사분들과 자주 모임을 가지면서 형사분들에 관해 습득된 정보들이 있어서 <범죄도시 2>에서는 특별히 연구는 안 했습니다.


●최귀화 배우님 무대인사 때 보니까 실물이 존잘이시던데, 그렇게 잘생기시면 기분이 어떤가요?


그렇게 극 칭찬해 주시니 감개무량합니다. 앞으로는 좀 깔끔한 역할을 해보려고 노력하겠습니다. 잘생겼다는 생각은 해본 적이 없고 잘 안 생겼기 때문에 어떤 기분인지 저도 잘 모릅니다. 잘생긴 건 하준이~~


●드라마 <황금빛 내 인생>에서 제대로 로맨스를 보여주셨는데 혹시 또 로맨스 하실 계획 있으신가요?


네. 해보고 싶습니다. (투자는 안 되겠지만 ㅋㅋ) 다만 말랑한 멜로 말고 모든 것을 다 던지는 격정 스릴 서스펜스가 난무하는 치정 멜로를 하고 싶습니다. 말랑한 건 취향이 아니라서요.~~^^

 


(허동원 배우 답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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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범죄도시> 1편부터 2편에 이어지는 캐릭터를 구축하시면서 이번 2편에서는 이런 모습을 더 보여주고 싶었다는 부분 혹은 이 캐릭터의 이런 부분을 더 신경 썼다는 부분 있으신지?


허: 1편을 보신 관객분들이 반가워했으면 했어요. 다시 오랜 친구를 만난 듯... 그래서 2편도 1편의 오동균의 그 모습 그대로를 표현하려 더 노력했습니다.


●그동안 주로 범죄물 작품에 많이 출연하신 것 같아요. 앞으로 본인이 주연인 영화나 드라마를 찍는다면 어떤 장르에 가장 도전해보고 싶으신지, 어떤 캐릭터를 연기하고 싶으신지 궁금합니다.


허: 짠내 나는 평범한 일상을 살아가는 인물을 그려보고 싶어요. 


●인스타그램의 댓글 요정으로 크게 활약하셨는데요. 혹시 팬들 글 중에서 인상 깊은 게 있었는지?


허: 형사 가족분들이 봐주시고 진짜 자기 남편분 같다고 해주셨을 때 배우로서 기뻤어요. 그리고 요즘 많은 댓글 중에 너무 오래간만에 극장에 왔다는 글을 읽을 때 기쁘더라고요. 모두 일상으로 회복되시길 바랍니다. 


●허동원 배우님은 과거에 익무 회원 인증도 하셨는데 게시판 자주 들어와서 보시는지?


허: 익무는 늘 챙겨보죠. 제가 인스타그램 활동하고 있는 것도 올려주시고 응원도 해주셔서 정말 힘이 났습니다.


●여러 번의 정지를 이겨내고 인스타그램 좋아요정으로 활동하셨는데 기억에 남는 피드가 있으신지 궁금합니다.


허: 제가 배우로서 가장 기뻤던 건 40년 만에 제 부모님께서 극장에 가신 거였습니다. 늘 제 작품을 보러 가시죠. 분명 젊은 시절 데이트 코스셨을텐데... 피드 중 부모님과 함께 극장을 찾아주신 피드를 봤을 때 제가 효도를 함께 한 듯한 느낌을 받았어요. 너무 감사했고요.

 

 

(하준 배우 질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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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편에서 막내였다가 2편에서 막내 탈출을 한 소감이 궁금합니다.


하: 뭔가 더 책임감과 사명감이 더 생긴 거 같고 선배가 돼보니 절 걱정해주셨던 금천구 형님들 마음이 이해됩니다.


●<범죄도시> 1편 때보다 더욱 성장한 선배로 2에서 나오셨는데 그렇게 성장한 모습을 보여주시기 위해 어떤 노력을 하셨는지?


하: 어떤 노력이라기보다는 강홍석이란 인물의 시간과 저의 시간이 비슷하게 흘러간 느낌이 있었습니다. 저 역시 1편 촬영할 때보다는 일하면서 여유와 시야가 넓어졌고 주변을 살피는 마음도 더 커지다 보니 그것을 그대로 인물에 대입한 거 같아요.


●1편에는 결혼을 앞둔 여자친구가 있었는데 2편에서는 어떻게 되었나요? 설마 결별...했나요?


하: 자세한 건 저도 잘 모르겠으나... 일단 촬영 때 반지를 착용하지 않은 걸로 봐선...


●1편과 2편에서 맡으신 배역의 성격이 판이하게 달라지는데 실제 성격은 어느 쪽이 더 비슷하신지 궁금합니다.


하: 성격이 판이하게 달라졌다기보단 강홍석이 그냥 여러 산을 넘다 보니 더 발전된 느낌인 거 같아요. 원래 홍석이는 저처럼 사람 좋아하고 장난치는 것도 좋아하는 그러면서 공사 구분은 확실히 하려고 하는 그런 인물인 거 같습니다.


●<크레이지 러브>로 배우님을 더 알게 된 팬 중 한 명입니다!! 혹시 다음 작품에 로코 같은 작품을 활동하실 생각이 있으신지 정말 잘 어울릴 거 같아서요.


하: 로코든 사극이든 시켜주시면 열심히 하겠습니다!!!

 

 

(정재광 배우 질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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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에 새롭게 합류하신 정재광 배우님은 금천서 선배 형사들과 연기 호흡을 맞추기 위해 어떤 노력을 하셨는지? 또 다른 형사분들이 잘 대해주셨는지 궁금합니다.


정: 배역도 막내이지만 실제로도 나이나 연기 경험이 적었기 때문에, 선배님들의 연기를 보고 많이 배우려고 노력했습니다. 아무래도 가장 나이가 비슷한 하준 선배님이 빠르게 편해졌는데, 다른 선배님들도 다 많이 챙겨주셔서 빠르게 적응할 수 있었습니다. 


●겁이 많아 보이면서도 신입다운 패기 넘치는 모습이 인상적이었는데, 캐릭터를 표현하기 위해 어떤 노력을 하셨나요?


정: 새로운 인물인 만큼 금천서 식구들 사이에서 자연스레 녹아들어야겠다, 생각하고 스펀지처럼 모든 걸 흡수하려 했습니다. 짱돌처럼 단단해 보이지만 감자처럼 물렁물렁한 신입 형사의 모습을 보여주고 싶었습니다.


●막내로서 가장 좋아하는 선배 캐릭터는 누군지 궁금합니다!


정: 막내 형사의 롤모델은 마석도 형사입니다. 막내 형사의 입장에서는, 마석도 같은 무적 경찰이 멋져 보일 것 같습니다.


●이번에 첫 액션 영화였는데 액션에 도전한 소감은 어떠신가요? 그리고 추후에도 액션 장르를 찍을 의향이 있으실까요??


정: <파이프라인>이라는 영화를 찍긴 했었지만, 무술이 들어간 액션 씬은 처음이라 찍기 전에 걱정이 많았습니다. 그런데 무술감독님과 촬영감독님들의 명확한 디렉션 덕분에 큰 무리 없이 촬영할 수 있었습니다. 첫 액션을 즐겁게 촬영했더니 앞으로도 많이 해보고 싶다는 마음이 들었습니다. <본 아이덴티티> 같은 영화 시리즈를 찍는 게 제 꿈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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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uhuhu88님 포함 122명이 추천

댓글 7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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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ofile image 1등
성심껏 답변해주신 형사님들 감사합니다! 그리고 깔끔하게 정리해주신 익무도 감사합니다!
댓글
21:07
22.06.26.
profile image 3등

오호! 이거 쭉 기다리고 있었어요! 감사합니다! 그리고 범죄도시2 1200만 달성 축하드립니다!

댓글
21:07
22.06.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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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준배우님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하: 경찰한테 무서운 게 어딨어요? 그냥 잡는 거지!!!

캬😁

댓글
21:11
22.06.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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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00만 다시 한 번 축하드리고, 하나하나 섬세하게 답변해주신 배우님들께 감사드립니다 🙏
댓글
21:13
22.06.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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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읽었습니다!! 인터뷰보니 범죄도시2 또보고 싶어지네요ㅋㅋㅋ
댓글
21:15
22.06.26.
답변 정리해주셔서 진짜 감사합니다. ㅎㅎ 범죄도시 2 1200만 돌파도 축하드립니다!
댓글
21:16
22.06.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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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웃! 짱입니다 +_+

범죄도시 시리즈에서 계속 봤음 좋겠어요!!

댓글
21:16
22.06.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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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들 답변에 캐릭터가 고스란히 보입니다. 대박 영화 배우들이 이렇게 인증샷까지 찍어 답변을...... 익무의 위엄이네요 ㅎㄷㄷㄷㄷ

댓글
21:16
22.06.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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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00만 달성 정말 축하드리고, 이런 질답 코너 너무 좋네요~
댓글
21:19
22.06.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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각 배우 분들의 개성 넘치는 답변 넘 좋으네요+_+
게다가 인증샷까지!!!! 최곱니다!!!!bbb
댓글
21:23
22.06.26.
profile im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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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와 이거 제 질문인데 넘 감사하네요 ㄷㄷ

정성스러운 답변이 ㅜㅜ

댓글
21:25
22.06.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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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하준님 답변 상태가....???

약혼반지가 없으니......예?????

와이프랑 애생기면 타고다니려고 유에스비 뽑은게....아니었어???

댓글
21:29
22.06.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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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질문은 없지만.. 답변 보니 한번 더 보고 싶어집니다.
댓글
22:01
22.06.26.
오 형사님들은 강해상이 더 무섭나보네요 🙊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댓글
22:03
22.06.26.
팬데믹 이후 첫 한국영화 1200만 돌파 넘넘 축하드려요!!!!! 👏🏻👏🏻👏🏻🥳🎉🎊
댓글
22:10
22.06.26.
sooyaaa_
답변들도 넘나 감사합니다 🙇🏻‍♀️
댓글
22:10
22.06.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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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 읽었습니다 ㅎㅎㅎ 범죄도시3가 벌써부터 너무너무 기대됩니다 ㅜㅜㅜㅜ 형사님들 응원하고! 1200만 돌파도 축하드려요~
댓글
23:08
22.06.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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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밌는 답변들 많네요 !! 정말 잘 읽었습니다!!
댓글
23:55
22.06.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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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 제질문도 있네요ㅋㅋㅋ
감사합니다!!
1200만 축하해요!!
댓글
00:25
22.06.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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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변 감사합니다

이제 내년 개봉을 목표로 범죄도시3. 진행 중이실텐데 내년에는 즐거운 1,500만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댓글
01:30
22.06.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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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오오오!!!답변 감사합니다!!:)
범죄도시 시리즈도 기대가 되네요!!:)
댓글
01:42
22.06.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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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 질문 좋은 답변 넘 잘 봤습니다~
영화도 재미있게 보고 질답도 재미있어요~
댓글
03:47
22.06.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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넘 재미있게 잘 읽었습니다 앞으로의 활약도 화이팅입니다!
댓글
05:09
22.06.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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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와 저도 케이트 블란쳇이 빌런인 범죄도시 보고싶어요!!!
댓글
08:41
22.06.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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앜ㅋㅋ 하비에르 바르뎀 인기짱
그죠 4분이면 토르도!!ㅋㅋㅋㅋ
댓글
10:06
22.06.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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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뷰 재밌게 잘 봤습니다. 범죄도시2 1200만 돌파 축하드립니다.~~
댓글
10:11
22.06.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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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뷰 잘봤습니다 1200만 돌파도 축하드립니다!
댓글
10:15
22.06.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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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뷰 잘 봤습니다!! 1200만이라니!! 축하드리며 얼른 3편도 보고 싶어요 ㅎㅎㅎㅎ
댓글
11:32
22.06.27.
전일만 반장님 코미디 영화에서 자주 뵀으면 좋겠습니다 : )
댓글
12:25
22.06.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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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질문도 있네요!! 이런 영광이!!!!
하비에르 바르뎀을 많이들 원하시는군요ㅋㅋㅋㅋ
다른 작품에서도 자주 뵀으면 좋겠습니다!!
댓글
12:41
22.06.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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깔끔한 정리 감사해요 재미있게 잘 읽었습니다 ㅎㅎㅎㅎ!!
댓글
14:43
22.06.27.
최: 충분히 이길 수 있습니다. 언젠가 다큐멘터리에서 곰 한 마리와 하이에나 여러 마리가 싸우는 장면을 보았는데, 곰이 줄행랑을 치더군요. ㅋㅋ 대한민국 형사 4명이면 토르도 잡습니다.



상대는 길가메시입다.. 못이겨요..ㅋㅋㅋㅋㅋㅋ
댓글
17:26
22.06.27.
profile image

KakaoTalk_20220627_174440399.png.jpg제가 질문한 인터뷰에 답변이 달리다니 감사합니다 (´ᴗ ·̫ ᴗ`)💭💕

인터뷰 답변 재밌게 웃으면서 봤네요 1,200만 너무 축하드리고 우리 범죄도시 2 배우님 & 스태프분들 고생 많으셨고 사랑합니다 🥰

댓글
17:48
22.06.27.
profile image
좋아요 눌러놓거 이제야 정독해서 읽어봤습니다ㅎㅎ
인터뷰 올려주셔서 감사해요!
댓글
19:19
22.06.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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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석도 형사와 1:4로 붙는다면 이길 수 있을까요?

하: 아니오!?!?!?!?!?!?!? 

 

●장첸이 무서운가요? 강해상이 무서운가요? 둘 중 더 무서운 빌런은?!

하: 경찰한테 무서운 게 어딨어요? 그냥 잡는 거지!!!

 

 

-

하준 배우 답변 넘 재밌네요🤣🤣

댓글
19:37
22.06.27.
인터뷰 너무 알차고 재밌네요ㅋㅋㅋㅋ 감사합니다!💕
댓글
19:59
22.06.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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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오 매거진인터뷰 같아요ㅋㅋㅋ 잘 읽었습니다!
댓글
20:27
22.06.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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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보글 정말 잘 읽었습니다!🔥🔥 인터뷰도 너무 유쾌하고 센스 넘치시네요! 1200만 돌파 축하드립니다!!😍❤️ 배우님들 모두 응원합니다~><👍
댓글
20:31
22.06.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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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ㅜㅜㅜ 제 질문이네요 멋진 답변 감사합니다 배우님 다시 한 번 1200만 축하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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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21:29
22.06.27.
profile image
궁금증이 많이 풀렸어요 답변해주셔서 감사합니다!
댓글
21:59
22.06.27.
profile image
세계관이 더 풍성해지는 느낌입니다
범죄도시가 우리나라의 대표 시리즈물로서 앞으로도 더더 잘되길 응원합니다!! 👏
댓글
08:10
22.06.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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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귀화 배우님 너무 웃기네요 ㅋㅋㅋㅋ
인터뷰 글 잘읽었습니다!!
댓글
08:52
22.06.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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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무 인스타로 사진은 봤었는데 인터뷰 내용을 보니 더 좋네요.^^
댓글
13:26
22.06.28.
결별이라닝... 제일 충격적이네요 그래도 재밌네요 ㅋㅋ
댓글
14:58
22.06.28.
형님들 너무 멋집니다! 형님들이면 토르 거뜬히 자빠트릴 수 있을거 같은데요 ㅋㅋㅋ
댓글
14:37
22.06.29.
배우분들 각자 개성이 뚜렷한 답변 너무 좋아요...😆 범죄도시 너무 재밌게 잘 봤습니다. 앞으로 쭉쭉 3,4편도 나왔으면!
댓글
15:50
22.06.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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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절하게 답변해주시다니...너무 훈훈하네요! 범죄도시 파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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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33
22.06.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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