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엄밀히 말하면 영화의 반전이라고 하기는 어렵고요.
원작 소설과 파생 작품 중 하나인 드라마 CD의 반전입니다.
[1] 원작 소설의 결말부
http://detail.chiebukuro.yahoo.co.jp/qa/question_detail/q1019335205
문: 영화 키사라기에서 마지막 장면에 문따기용 철사(를 가진 할아버지)가 나와선 사실 키사라기는 살해당했다고 하지만 범인이나 사건 내용에 대한 설명은 없습니다. 혹시 아시는 분 있나요?
답: 원작에서는 일년 후 원 멤버 5명에 시시도 죠(배우 이름인듯)가 참가한 이야기가 실려 있습니다.
구부러진 철사를 가지고와서는 키사라기 미키가 죽은 날 방에 들어갔었다고 고백하는 장면이 나옵니다.
시시도 죠는 '영원히 묻어두고 싶었다...'라고 이야기하는데...
그 이야기를 들은 이에모토(오구리 슌 분)가 의미심장한 대사를 내뱉습니다.
'진상을 고백할 수 있어.' 라고요.
원작에서 사건에 대한 내용은 거기서 끝나지만...
흐름으로 보자면 진범은 이에모토? 같은 느낌이 들었습니다.
원작에서의 진상은 영화와 다를 수도 있겠네요. 신경 쓰이긴 해도 말이죠.
하지만 전 영화에서 보여준 종결 방식이 마음에 드네요.
[2] 드라마 CD
참고 블로그: http://bakushinmousou-diary-maari-k.fruits.itigo.jp/?eid=880548
결말에 대한 언급 부분만 번역해서 올립니다.
결국 이에모토(오구리 슌 분)가 범인이었네요. 스토커가 이에모토인줄도 모르고 쿠키를 굽고 있었던 키사라기가 불쌍하네요, 정말.
그것보다도 결국 방화범은 이에모토였던 거?
자신 직접 자신이 부엌에서 세제랑 기름을 섞어서 마루에 뿌리고 캔들을 엎어서 불을 냈다고 하는 것도 이에모토 본인이 직접 그런 추리까지 이끌고 갔다는 건가요?
그 부분에서 좀 혼란스럽네요.
강제로 집에 쳐들어가서 저항->난동->죽음->방화?
라면 키사라기의 시체를 팬레터가 있는 벽장 쪽으로 끌고간 것도 이에모토?
음... 코난~~~~~ 도와줘!! (웃음)
주) 오구리 슌은 드라마판 명탐정 코난(꼬마가 되기 전의 이야기)에서 코난 역을 맡았었습니다.
|
Copylight(c) Extmovie.COM All Right Reserved. E-mail 경기도 고양시 일산구 장항2동 코오롱레이크폴리스 3차 A동 327호 |
To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