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섬뜩하기 짝이없는 영화입니다. 말로만 듣던 악마숭배자들을 볼 수 있는 영화죠.
라스트씬도 충격적이었지만, 비몽사몽간에 "미아 페로우"가 악마에게 강간당하는 장면이 있었죠.
다음날 "미아 페로우"가 남편에게 간밤에 잠든 나랑 했냐고 묻자 남편이 말하기 "시체랑 하는 것 같아 좋았어.." 남편은 네크로필리아?
 "로만 폴란스키"감독의 아내 "샤론 테이트"의 토막살해 사건도 피비린내 나고..언제봐도 소름끼치는 영화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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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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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ay brutal..!!