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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니아 연대기.. 캐스피언왕자
시사회 갔다 왔다.

영화 보다 졸뻔했다
어쩌면 이렇게 지루할수가 있는거냐
1편은 그럭저럭 흥미롭게 봤는데
이번 2편은 정말 안습 -_-;

마지막 전쟁 장면만 대충 볼만하고
초반 중반은 한숨이 절로 나온다

사자놈...
이번에도 기대를 저버렸다
활약은 없이 폼만 잡는 멋대가리 없는 놈..
왕실망....

부제로
붙은 캐스피언 왕자
외모는 좋다만 매력이 없다
쥐는 귀여웠음.. *_*

근.... 데 !!!!
노래 하나는 끝내준다.. T_T
영화 지루하다고 투덜거리며 후다닥 나가지 말고
노래 반드시 들어보시라...
귀에 착 감긴다...

OST 사고 싶다..
영화는 별로인데 OST 사고 싶은 영화가 나오다니...
놀랍다...

참.. 애들 정말 많이 컸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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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널 감시하고 있다
왜 댓글을 달지 않는 거지? 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