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덴젤 워싱턴의 '트레이닝 데이' 의 포레스트 휘테커 버젼, 혹은 말 그대로 '트레이닝 데이2'
아니면 느와르의 대가 제임스 엘로이의 영화.

우리가 사는 현실세계에선 결국 우리의 모든 행동들은  스스로의 의지가 아닌 누군가의 pawn 으로서 움직이는것 뿐이다...

미국드라마 '쉴드'를 좋아하신다면 강추. 
화끈한 액션영화를 기대하신다면 일단 보류. 
(얼핏 매너리즘이란 얘기도 종종 들리지만)그래도 포레스트 휘테커의 연기는 여전히 명불허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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