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부픈 마음을 안고 본 트랜스포머 2..영화시작마자 나오는 액션. 언제봐도 멋진 옵티머스 프라임..귀여운 범블비.. 색쉬한 메간 폭스.볼거리는 풍성하지만 1편에 비해 액션과 CG는 황홀하지만 넘 많은 로봇들의 등장과 어느새 화면에서 사라지는 로봇들..존재감 마저 없어저 버린 로봇들까지...
1. 물량으로 밀어부친 엄청난 미군의 화력..디셉티콘이 오히려 좀 불쌍해 보이던..
2..숲속에서 펼처지는 프라임..메가트론..스타 스크림..블랙아웃이 보여주는 아이맥스 장면 너무 멋진...
3. 처음으로 등장한 여성형 로봇 (알씨) 오토바이 형태..멋졌습니다.다음편에도 나왔으면 좋겠네요.
4. 중간은 좀 지루해서...본 크리셔 블랙아웃..이 등장 반가웠습니다..아주 잠깐 등장...
5.거대 중장비 데바스테이터의 합체장면 멋집니다..그러나 허무하게....
6. 풀른 이름에 비해 무척 약하던...
7. 얍삽한 스타 스크림..이젠 메가트론까지 같이 물들었음...(같이 도망감)..
8.
사이드스와이프..도 멋졌습니다..역시 다음편에도 나오길..9 . 기왕보실 거면 아이맥스로 보세요..
10. 닭살 스러운 옵티머스 프라임의 그 대사 또 나옵니다...
11...끝...
이왕 눈 호사하자고 보는 영화이니 아이맥스로 보면 완전 뻑 가겠네요.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