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 대니얼스의 <Precious>에서 주인공 프레셔스 존스 역을 맡아 큰 주목을 받고 있는 배우 가보레이 서디베입니다. :D
저는 특히 한 번만 봐도 강렬한 인상을 남기는 배우들을 좋아하는데, 가보레이 서디베 역시 그런 부류라서 자연히 관심을 갖게 되더라구요.
특히 <Precious>의 트레일러 도입부에 걸어 나오는 이 아가씨의 모습은 쉽사리 잊혀지지 않지요.
이번 82회 오스카 여우주연상 후보이기도 합니다.
결과가 좋건 아니건, 앞으로 더욱 발전하는 배우가 되길 바래요~*
그리고 영화 속 그녀의 모습을, 한국의 극장에서도 볼 수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아직 개봉 소식이 안 들려 오는군요ㅜㅠ)
(이건 모니끄와 함께 나온 사진이네요 :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