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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존 슐레진저"감독의 몇 안 되는(그가 만든 공포영화가 또 있었나?) 공포영화 중 하나인 영화..
"마틴 쉰"의 연기도 좋았고 "헬렌 쉐이버"의 얼굴에서 벌레가 나오는 특수효과는 훌륭합니다.
부두교도들과 그들의 제물로 바쳐지게 된 아들을 구하려는 아버지의 필사적인 노력에서 오는 긴박감과 부두교의 음산함을 느낄 수 있는 영화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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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추천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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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통 호러물은 아니지만 <퍼시픽 하이츠>도 꽤 재미있었어요 ...
마이클 키튼의 징글맞은 악역 연기가 인상적이었죠 ...
<빌리버스>하면 역시 여주인공 얼굴에서 벌레가 기어 나오는 장면이 제일 인상적이에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