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넷강의 편집업체이다보니.. 학력평가 시험이 있으면..  완전대박이네요;;
3일 연속.... 전 다행하게도. 첫날은 예비군이라 빠졌지만.. 11일은 11시에 끝나고.. 다른 분은 12일 오전 9시에 퇴근;;
어제도 11시 넘어서 저만... 집이 먼 관계로 먼저 퇴근...
하지만.. 새벽까지 못 나올뻔했네요...
학원 건물에 있다보니 10시면 다 끝나고 정리하고 청소하시는 분들이 마무리하고 11시에 퇴근을 하시는데.. 분명히 늦게끝나니까 문 잠그지 말고 나가시라고 했는데.. 복도 출입문을 잠그고 나가셨네요... 그것도 밖에서;;  아침에 문 열어줄때까지 갇혔구나.. 생각했는데.. 같이 일하시던분이... 모험을 해서... 겨우 나왔습니다. ㅋ
방법은... 사무실이 4층에 있는데 4층 로비에 돔구장같이.. 천막같은 지붕(?)을 열고 닫을 수 있게 설치를 했습니다. 그래서 의자 놓고 정수기 밟고 벽을 타고 올라가서... 그 약간의 틈 사이로 옥상으로 올라갔네요..  그분이 옥상에서 펜스를 넘어서 계단으로 진입.. ㅋ 4층으로 내려와서 문 열었습니다. 그 순간에 어떡해 거길 올라갈 생각을 하셨는지. ㅋ 암튼 ... 결론은 겨우 집에 왔다는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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