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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리 포터> 시리즈의 밉상 캐릭터 말포이 역으로 잘 알려진 톰 펠튼이 초자연 스릴러 영화에 출연한다.

‘쇼크틸유드롭닷컴’에 따르면 톰 펠튼은 다크캐슬사가 제작하는 <애퍼리션>(The Apparition)에 합류하게 됐다고.

<애퍼리션>은 신인 감독 토드 링컨이 연출하고 <트와일라잇>의 애슐리 그린, <커버넌트>의 세바스찬 스탠 등이 출연. 대학 실험 중 깨어난 초자연적인 존재의 공격을 받는 커플에 관한 이야기로 알려져 있다. <매트릭스>의 제작자이자 다크캐슬사의 운영자인 조엘 실버가 프로듀서를 담당. 현재 촬영 중이며 공개 시기는 아직 미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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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스트림무비 스탭
애니메이션 번역, DVD 제작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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