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00205_brangelinasmiths_560x375.jpg


브래드 피트-안젤리나 졸리 커플을 맺어준 인연의 영화 <미스터 & 미세스 스미스>가 리부트(reboot)될 전망이라고 ‘뉴욕매거진’ 온라인판이 전했다.

소식통에 따르면 지난 2005년에 <미스터 & 미세스 스미스>를 제작한 20세기폭스 산하의 리전시 스튜디오가 원작 영화와는 완전히 다른 캐릭터, 스토리의 리부트판을 준비 중이라고.

<미스터 & 미세스 스미스> 리부트판은 20대의 비밀 요원 남녀가 첩보원으로서의 훈련을 마친 뒤 위장 부부로서 생활하게 된다는 내용으로 될 전망. 오리지널 영화를 프로듀스했던 아키바 골즈만이 리부트판의 제작자로 나서는 것으로 전해졌다.

0
추천합니다
profile

익스트림무비 스탭
애니메이션 번역, DVD 제작자
뉴스 관련 문의는 email: cbtblue@naver.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