커밍쑨~에 8일자로 뜬 카메론 인터뷰에서 보면, 1. 15년전 처음으로 아바타 스크립트를 쓸때, 속편을 계획했던 건 아니다. 아바타 각본을 쓰면서 만들었던 '많은 이야기와 아이디어들'을 영화에 넣을 방법을 찾지 못했다. 그래서 그것들을 속편에 넣자고 말했었고, 우리는 많은 아이디어들의 backlog(밀린 일거리?)을 가지고 있다. 2. 속편이 몇부작이 될지는 모르겠다. 3. 나는 분명히 속편의 스토리라인을 머릿속에 구상해 놓았으며, 모호하지만 3편에 대한 구상도 가지고 있다. 3편을 꼭 만들거라는 말은 아니다. 또한 3편으로 끝날 거라는 말도 아니다. 4. 아바타 속편이 차기작이 될지는 아직 결정되지 않았다. 결국 아직도 확실한 건 하나도 없다는 것-.- 하지만 전보다는 많이 긍정적인 쪽으로 말하는 듯 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