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다크 나이트 ' 의 각본가인 데이빗 고어와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의 동생인 조나단 놀란이 다시 한번 속편의 각색을 맡는다고 합니다. 이제 점차 제작의 윤관이 잡혀가는 것인가요. 속편의 윤곽이 드러났는데, 일단 아크람 정신병원이 주무대가 될 거라고. 그러면서 메인 악당은 리들러이며 미스터 프리즈나 펭귄맨등이 카메오로 등장한다고 하네요..
아직 포맷 이라 확정된 사항은 아니지만 이번달에 각본 작업이 진행된다고 합니다. . 크리스 놀란이 아직 복귀하지도 않았는데 너무 서두룬 느낌이 들긴 하지만 어서 제작되었으면 하는.
자세한 것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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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트맨 아캄 어사일럼..이란 게임도 국내에 나왔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