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타워즈 시리즈의 최신작 <스타워즈 에피소드 3 - 시스의 복수>에서 사무엘 L. 잭슨이 연기하는 제다이 원로 메이스 윈두가 죽는다는 것은 이미 알려진 사실. 메가폰을 잡은 조지 루카스 감독은 그의 죽음에 대해 “강렬하다”고 밝혔다.
어린시절부터 스타워즈의 팬이었으며 <스타워즈 에피소드 1>에 출연함으로써 꿈을 이룬 사무엘 L. 잭슨은 “광선검을 들고 싸우는 굉장한 싸움이다. 3개의 커다란 방 안에서 100여 가지 동작을 펼쳐 보일 것”이라며 흥분을 감추지 않았다고.
제다이 기사 아나킨 스카이워커가 악의 화신 다스베이더로 각성해가는 내용을 다룰 <스타워즈 에피소드 3>은 오는 5월에 전 세계 개봉 예정이다. (2005-0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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