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기 격투 게임 <스트리트 파이터>를 원작으로 하는 영화 <스트리트 파이터: 레전드 오브 춘리>(Street Fighter: The Legend of Chun-Li)의 포스터 사진이 최초로 공개됐다.
게임 전문 사이트 Kotaku.com에 올라온 것으로 일본판 포스터를 찍은 것이다. 포스터 정면에 나온 이는 미드 <스몰빌>의 크리스틴 크룩으로, 영화의 주인공인 중국계 무술가 ‘춘리’ 역을 맡았다.
포스터의 메인 카피는 “가련하면서도 최강”. 확실히 포스터 사진 속의 크룩은 무술가 같지 않은 예쁜 모습이다. 제목 아래에는 “<매트릭스> 제작팀이 만든, <툼레이더> 보다 파워풀하고 <레지던트 이블> 보다 과격한 액션 히로인 무비 등장!!”라는 광고 문구가 실려 있다.
영화 속 장면이 포함된 포스터 뒷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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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문에 의하면 류와 켄이 아예안나오거나..
나와도 예전에 장클로드반담의 스트리트파이터처럼..
4류급 단역으로나온다는 -.-:""'얘기가...
뭔가~불안하지만 앞으로나올 실사판 드래곤볼과 에반게리온 보단 ...뭔가...
DOA꼴 날것같은 기분120%!!!
부디 광고문구대로이기를~~
광고문구에서부터 툼레이더나 바이오해저드를 들먹이는 걸 보면
'게임원작'에 '여성주인공의 액션'이란 측면을 전면에 내세울테니
류와 켄은 거의 빠이빠이라고 봐도 되지 않을까 싶은 OTL
2번째 찌라시의 실루엣에서 춘리의 향기가 느껴지네요 그런데 허벅지는?
춘리이쁘네요..
아드레날린 날려주는 영화이길 기대합니다 -0-
처음에는 드라마에서의 이미지가 너무 강해서 - 찌질대고, 울고, 두 남자 사이에서 갈등하고 - 춘리와는 영 어울리지 않는다고 생각했는데 의외로 포스터가 강렬합니다. 원래 춘리의 눈동자 색이 파란색인지는 모르겠지만 그 때문에 이미지가 아주 강하게 다가옵니다.
춘리라는 개인을 주인공으로 삼는건 좋은 발상인듯 싶네요.
대부분의 이런 계열 영화가 모든 걸 다 보여주려다가, 드라마가 확 떨어지곤
하는데... 아무래도 한명에 초점을 두다보면 드라마를 살릴 수 있을듯...
사족으로...
위의 일본어 부제는, and 개념이 아닌 but 으로 번역해야할 듯.
'가련, 그러나 최강...'
and 라면 '~나가라...' 죠. '~니시떼' 는 but 이 강합니다.
직역하면 좀 어색할까봐 약간 고쳤는데
뜻이 좀 달라질 수도 있겠네요.^^;;
참고하도록 하겠습니다.
게임관련 영화가 앞으로도 많이 나올텐데 정말 퀄리티가 좋아졌으면 하네요
첫번째 포스터 여주인공이 매력적이군요.
디오에이 수준만 아니면 됩니다 ㅠㅠ
근데 서양배우가 무술해서 제대로 성공한 영화를 못봣음 ㅠㅠ
제가 평소 생각한 춘리 누님 이미지랑은 좀 다르지만...
이쁘네요.ㅋㅋ
그런데 스트리트 파이터라는 느낌은 별로 안 나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