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플래닛 테러>의 섹시 스타 로즈 맥고완이, 실존했던 포르노 스타의 이야기를 그리는 영화 <인페르노>(Inferno)의 주연으로 물망에 오르고 있다고 폭스뉴스가 전했다.
원래는 <무서운 영화> 시리즈로 유명한 안나 패리스가 주연을 맡을 예정이었으나 지난 9월에 도중하차하여 제작진들이 새로운 배우를 물색 중인 상황이다.
<인페르노>는 1972년 제작돼 사회적 붐을 일으킨 전설의 포르노 영화 <목구멍 깊숙이>(Deep Throat)의 주인공 린다 러브레이스의 삶을 조명하는 영화. 포르노 스타에서 페미니스트 운동가로 변신하는 등 우여곡절을 겪다 지난 2002년 교통사고로 세상을 떠난 그녀의 인생역경을 그릴 전망이다.
로즈 맥고완의 출연은 아직 확정되지 않았지만, <인디펜던스 데이>의 빌 풀먼이 ‘플레이보이’ 잡지의 회장 휴 헤프너 역으로, <포세이돈>의 조시 루카스가 러브레이스의 남편 역으로 캐스팅이 확정된 상태다. 연출은 신인 감독 매튜 와일더가 맡을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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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9/21 - [뉴스/영화] - 안나 패리스, 포르노 배우의 전기영화 출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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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호!
야호!X2
로즈 맥고완 - 딥 쓰로트 주인공 / 빌 풀만 - 휴 헤프너, 굉장히 잘 어울리는(?) 캐스팅 ㅎㅎㅎㅎ
Deep Throat 를 찍도록 하기 위해서 머리에 총을 겨누고 연기를 시켰다고 고백했었죠...
교통사고로 생을 달리했다니 불쌍하네요.
부기나이트만큼만 나오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