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배우 알 파치노와 미셸 파이퍼가 미국의 전설적인 야구 감독 토미 라소다 감독의 전기 영화에 출연할 전망이라고 버라이어티지가 전했다.
젊은 시절 투수로서는 별반 활약을 보이지 못했으나 나중에 LA 다저스팀의 감독으로서 이름을 날린 토미 라소다는 박찬호 선수와의 각별한 인연으로 우리에게도 친숙한 인물이다.
버라이어티지에 따르면 알 파치노가 라소다 감독 역에 관심을 보이고 있으며 미셸 파이퍼가 그의 아내 역할로 거론되고 있다고. 과거 <스카페이스>(1983) <프랭키와 쟈니>(1991) 등의 작품에서 멋진 연기 궁합을 보여준 두 배우의 재결합이라는 점에서도 관심이 모아진다.
영화의 제목과 제작 일정 등은 현재 미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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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오.. 알파치노의 감독 역할 도전은 이제 2번째인가요?
애니 기븐 선데이에서의 모습이 정말 멋있었는데 기대해볼만 하겠네요
배우도 배우지만 누가 이 영화의 감독을 맡게 될까요?
알 파치노와 미셀 파이퍼의 만남으로도 기대가 되는 영화다
알 파치노면 일단 봐야할듯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