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터데스크 관리자

도움말
닫기
적용하기   첫페이지 만들기

태터데스크 메시지

저장하였습니다.

<클로버필드>의 오데트 유스트만과 게리 올드먼이 주연을 맡은 호러 스릴러 <언본>(The Unborn)의 예고편이 공개됐다.

<배트맨 비긴즈>의 각본가 데이빗 S. 고이어가 메가폰을 잡은 영화로 마이클 베이가 제작을 담당. 예고편부터가 마이클 베이 스타일로 찍은 <엑소시스트> 같은 느낌을 준다. 미드 <덱스터>의 팬이라면 한국계 배우 찰리 리 모습이 반가울 것이다.

영화는 어려서 모친에게 버림받은 주인공 케이시(오데트 유스트만)가 과거 나치에게 죽임을 당한 소년의 악령에게 시달리게 되면서 심령 전문가인 센닥(게리 올드먼)의 도움을 청한다는 내용. 미국에서 공개 시기는 내년 1월 9일로 예정돼 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관련 소식
2008/07/18 - [뉴스/영화] - '터미네이터 4', '닌자 암살자' 등의 최신 스틸
2008/03/18 - [뉴스/영화] - '덱스터'의 아버지, 초자연 스릴러 출연
2008/02/09 - [뉴스/영화] - 게리 올드먼, 귀신 쫓는 심령술사로 변신

Posted by golgo

익스트림무비 추천 도서

세 번의 영화, 다섯 번의 드라마로 만들어져 기록적인 흥행을 올린 일본 추리소설 사상 불후의 걸작. 명탐정 긴다이치 코스케의 대활약을 그린 요코미조 세이시의 <이누가미 일족>은 막대한 유산 상속을 둘러싸고 벌어지는 연쇄 살인의 음모를 박진감 넘치게 그린 작품으로, 추리 소설 팬이라면 필견의 소설이다.

트랙백 주소 :: http://extmovie.com/trackback/6512 관련글 쓰기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음.. 이건..--;;

    뭐라 말할 수가 없네요. 과거와 현대가 조합이 안됩니다. 마이클 베이 프로듀스니 뭐 스타일도 마이클 베이의 입김이 강하게 들어간 듯 한데 말 그대로 짝퉁 엑소시스트인가요.. 계단씬은 노리고 찍은 듯 하네요

  2. 게리 올드먼은 반가운데 데이빗 S.고이어가 감독이라니 이건 좀...

  3. '게리 올드먼'이 샷건을 쏘면서 "The Power of Christ Compels You!"라고
    말해도 전혀 이상하지 않을 분위기군요^^;

  4. 계단씬을 보면서 친구가 말했습니다.

    "주온?"

    감독 이름을 보고 기대감 상실.. 인비저블의 충격때문에..

  5. 호두과자 2008/10/11 12:04

    고이어 췟-_-
    나의 올드먼짱은 저렇지 않다능!!!

  6. 게리가 이런영화를 찍다니 ㅜㅜ 내년에 극장에 들어갈 제가 상상되니까 너무 눈물이 흐르네요 ㅜㅜㅜㅜ

  7. 뭐 나쁘진 않은거 같은데요 ㅎㅎ
    제임스 리마도 나오네~~~

  8. 기억씨 2008/10/13 19:39

    웅...덱스터의 마수카네 덱스터아비 헨리모건도 나오고...
    예고편만 보고 판단하면 안되지만... 왠지 온갖영화가 짬뽕된듯한... 느낌을 받네요
    링2의 한장면도 보이는 것 같고 주온과 엑소시스트도 들어간것 같고 난네가 지난...
    스러운 장면도... 그닥 기대는 안되는...

  9. 식스센스가 생각나는건 나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