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나단 리브스만 감독(왼쪽)<텍사스 전기톱 연쇄살인사건 - 0>의 조나단 리브스만 감독이 소니픽쳐스가 제작하는 SF 액션 영화 <배틀: 로스앤젤레스>(Battle: Los Angeles)의 연출을 맡기 위해 협상 중이라고 할리우드리포터지가 전했다.
<배틀: 로스앤젤레스>는 미 해병대 소대원들이 LA 거리를 배경으로 외계인의 침략에 맞서 싸운다는 이야기. <블랙 호크 다운>과 <인디펜던스 데이>를 짬뽕한 영화가 될 것이라고 한다. 각본은 존 트라볼타 주연 스릴러 <장군의 딸>의 시나리오를 썼던 크리스토퍼 베르톨리니가 담당.
리브스만 감독은 산타모니카 지역 등 LA 중심지에서 촬영을 하고 CG로 외계인을 표현하는 등의 계획을 세워둔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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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계인과 해병대와의 한판 대결이 LA에서 벌어진다라니...
화끈한 영화였으면 좋겠네요..
뻔한 영화라도 스토리 안튀고 액션만 멋지면 오케이입니다.
이왕이면 외계인을 상대로 사지 절단 피칠갑(외계인도 피가 있다면)액션이면 좋을텐데...ㅋㅋㅋ
그나저나 해병대라....
귀신은 잡을텐데 과연 외계인은...!!
이벤트 호라이즌..같은 무서운 SF 영화 며 좋은데..^ ^
스타쉽트루퍼스같이 되려나?
요즘 영화서 미해병들 어리버리로 나오던데.....
기대가 됩니다...
전 무조건 우베볼식 영화만 아님 좋음 ㅠㅠ
고스트 버스터즈 같은 영화였으면 좋겠습니다.
같은 제작사이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