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터데스크 관리자

도움말
닫기
적용하기   첫페이지 만들기

태터데스크 메시지

저장하였습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조나단 리브스만 감독(왼쪽)

<텍사스 전기톱 연쇄살인사건 - 0>의 조나단 리브스만 감독이 소니픽쳐스가 제작하는 SF 액션 영화 <배틀: 로스앤젤레스>(Battle: Los Angeles)의 연출을 맡기 위해 협상 중이라고 할리우드리포터지가 전했다.

<배틀: 로스앤젤레스>는 미 해병대 소대원들이 LA 거리를 배경으로 외계인의 침략에 맞서 싸운다는 이야기. <블랙 호크 다운>과 <인디펜던스 데이>를 짬뽕한 영화가 될 것이라고 한다. 각본은 존 트라볼타 주연 스릴러 <장군의 딸>의 시나리오를 썼던 크리스토퍼 베르톨리니가 담당.

리브스만 감독은 산타모니카 지역 등 LA 중심지에서 촬영을 하고 CG로 외계인을 표현하는 등의 계획을 세워둔 것으로 알려졌다.

Posted by golgo

익스트림무비 추천 도서

세 번의 영화, 다섯 번의 드라마로 만들어져 기록적인 흥행을 올린 일본 추리소설 사상 불후의 걸작. 명탐정 긴다이치 코스케의 대활약을 그린 요코미조 세이시의 <이누가미 일족>은 막대한 유산 상속을 둘러싸고 벌어지는 연쇄 살인의 음모를 박진감 넘치게 그린 작품으로, 추리 소설 팬이라면 필견의 소설이다.

트랙백 주소 :: http://extmovie.com/trackback/6468 관련글 쓰기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외계인과 해병대와의 한판 대결이 LA에서 벌어진다라니...
    화끈한 영화였으면 좋겠네요..

  2. 바보초자아 2008/10/04 22:33

    뻔한 영화라도 스토리 안튀고 액션만 멋지면 오케이입니다.
    이왕이면 외계인을 상대로 사지 절단 피칠갑(외계인도 피가 있다면)액션이면 좋을텐데...ㅋㅋㅋ

    그나저나 해병대라....
    귀신은 잡을텐데 과연 외계인은...!!

  3. 박노협 2008/10/06 11:15

    이벤트 호라이즌..같은 무서운 SF 영화 며 좋은데..^ ^

  4. 스타쉽트루퍼스같이 되려나?

  5. 티엘린 2008/10/06 14:25

    요즘 영화서 미해병들 어리버리로 나오던데.....
    기대가 됩니다...

    전 무조건 우베볼식 영화만 아님 좋음 ㅠㅠ

  6. 고스트 버스터즈 같은 영화였으면 좋겠습니다.
    같은 제작사이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