존 트라볼타와 조나단 리스 마이어스가 <13구역> <테이큰>의 피에르 모렐이 감독하는 영화 <프롬 패리스 위드 러브>(From Paris with Love)에 출연한다고 버라이어티지가 전했다.
제목만 봐서는 파리를 배경으로 하는 로맨스 영화 같지만 실제로는 스릴러 작품이라고 한다. 뤽 베송이 제작하며, <테이큰>에서 화끈한 액션을 선보인 피에르 모렐이 메가폰을 잡으니 기대할만한 작품이 되지 않을까 싶다.
영화의 주된 내용은 젊은 대사관 직원과 미국인 비밀 첩보원이 파리에서 위험천만한 임무에 뛰어든다는 이야기. 5천5백만 달러의 예산이 투입되었으며 파리 교외 지역에서 이미 촬영에 들어갔다고 한다.
참고로 영화의 제목 <From Paris with Love>는 007 시리즈의 2번째 영화 <From Russia with Love>(1963, 국내명 ‘위기일발’)에서 따온 것으로 여겨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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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스 마이어스를 러스 마이어로 잘못 봤으면 막장인가요? ㅠㅠ
에효.. 이미 돌아가신 양반이건만...
러스 마이어라면 B급 영화 감독으로 유명한 분인데...^^
이름이 비슷하긴 하네요.
테이큰 솔직히 영 별로였어요...
제이슨 본 시리즈를 어설프게 따라하려는 듯한 느낌..
이 감독 너무 맘에 듭니다...
관객이 즐길 수 있는 영화,란게 뭔지 잘 아는 느낌이에요...
속도감도 있고... 뤽베송 사단중에선 젤 눈에 띠는 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