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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헬보이2 : 골든아미>
다양한 캐릭터 변신과정 전격 공개!!

오늘부터 정식 개봉에 들어가는 <헬보이2 : 골든아미>의 캐릭터 분장 과정을 소개하는 동영상이다. 전편 <헬보이>에 비해 훨씬 다양한 종류의 몬스터들이 등장하는 만큼 제작진들의 노고도 컸을 터. 작은 ‘이빨 요정’에서부터 거대한 ‘엘리멘탈’, 무시무시한 ‘죽음의 천사’ 등을 환상적이면서도 현실적인 모습으로 구현하려 애썼다고 한다. <헬보이2>의 멋진 볼거리 중 하나인 기상천외한 트롤시장의 모습도 살짝 보여준다.


<헬보이2> 특별 이벤트: 9월 한 달간 이어진 이벤트도 이제 드디어 마지막입니다. 이번 동영상을 보시고 소감을 댓글로 달아주시는 분 중 3분께 예매권을 드립니다(1인당 2장씩 총 6장). 마지막 기회이니 <헬보이2>에 관심 있는 분은 빠짐없이 참여해주시기 바랍니다. 금요일까지 당첨자를 가려 주말에 발표할 예정입니다.

아울러 예매권 이벤트와는 별도로 헬보이 모자, 티셔츠, 피규어 등을 증정하는 이벤트가 진행 중이니 참고하시기 바랍니다(경품 이벤트 바로 가기).


여기도 있다~ <헬보이2> 이벤트!
2008/09/24 - '헬보이2' 호화 세트와 액션 대공개 [진행 중]
2008/09/22 - '헬보이2' 캐릭터 스케치북 공개 [종료]
2008/09/18 - '헬보이2' 원작 만화로 미리 보기 [종료]
2008/09/17 - '헬보이2' 이메일 서명 다운로드 [종료]
2008/09/16 - '헬보이2' 주인공 '헬보이' 소개 영상 공개 [종료]
2008/09/11 - '헬보이2' 캐릭터 카드 2차 공개 [종료]
2008/09/09 - '헬보이2' 카운트다운 월페이퍼 공개 [종료]
2008/09/08 - '헬보이2' 캐릭터 카드 1차 공개 [종료]
2008/09/04 - '헬보이2' 메신저용 이모티콘, 사진 공개 [종료]
2008/09/03 - '헬보이2' 길예르모 델 토로 감독 인터뷰 [종료]
2008/09/01 - '헬보이2' 공식 포스터, 예고편 공개 [종료]

 
Posted by golgo

익스트림무비 추천 도서

세 번의 영화, 다섯 번의 드라마로 만들어져 기록적인 흥행을 올린 일본 추리소설 사상 불후의 걸작. 명탐정 긴다이치 코스케의 대활약을 그린 요코미조 세이시의 <이누가미 일족>은 막대한 유산 상속을 둘러싸고 벌어지는 연쇄 살인의 음모를 박진감 넘치게 그린 작품으로, 추리 소설 팬이라면 필견의 소설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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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죽음의 천사 캐릭터는 정말 'Art' 네요..
    예고편에서 잠깐 나오는 것만 보더라도 그 포스가 대단하던데..

    헬보이2에 나오는 캐릭터들로만
    헬보이월드같은 곳을 만들어도 손색이 없을듯하네요;;

    아무쪼록 정말 기대되는 작품입니다!

    sabbath22@naver.com

  2. 오랫동안 눈팅만 하다가 첨으로 남겨보네요^^;
    헬보이2 아이맥스에서 상영하기를 간절히 바랐는데.. 어쩔수없죠 머ㅎ
    판의 미로에 나왔던 손에 눈 달린 괴물 안나오나..
    그래도 33종의 괴물이 나온다니.. 놓치지 않고 다 보려면 반복학습은 필수겠어요ㅋㅋ
    헬보이 앞으로 길이 남을 시리즈물 되길...^^

    puhaha134@hanmail.net

  3. 누벨바그 2008/09/25 11:45

    참으로 버라이어티한 괴물 생명체들의 판타지입니다.
    헬보이 1편의 캐릭터들을 능가하는 [골든아미]의 각 종류별 괴물들은 기괴하면서
    예술적으로 보이기까지 합니다.
    더군다나 트롤시장은 아마도 지금까지 나온 역대 헐리웃 영화 중에서도 참으로 희한하고 생동감있으며 독창적인 괴물캐릭터들의 총망라네요. 스타워즈 [제국의 역습] [제다이의 귀환] 이후로 여러 다양한 캐릭터들을 담고 있어서 무척이나 기대가 됩니다.

    하나하나 미세하게 살아있는 듯한 생명체들의 표정까지 살아있다니 감탄사가 절로 나오는군요. 글구 죽음의 천사 캐릭터는 정말로 그 기괴한 외모와 느낌을 떠나 예술적으로 보여지기까지 합니다.

    [골든아미]의 미술도 꽤나 기대됩니다.
    역시 환타지

    kubrick95@naver.com

  4. 죽음의 천사가 어떻게 만들어졌는지 궁금했는데
    세밀하진 않았지만 근본적인 제작과정을 알수있어서 좋네요 !!
    트롤의 표정이 움직일땐 정말 그들의 특촬효과의 능력을 가늠케 하더군요 ㄷㄷ
    옛날엔 무조건 조악하게 탈 뒤집어쓰고 뒤뚱거렸는데...
    그것도 그것나름 매력이 있지만..
    이미 한번 시사회로 봤지만 극장에서 한번 더 보려가려구요
    워낙 볼거리도 많고 재미도 있었고 ㅎㅎ
    나중에 dvd 나오면 제작과정이 참 기대되는 작품중 하나가 아닌가 싶네요
    7becks@naver.com

  5. 이런말하긴 뭐하지만..SF와 환타지를 좋아하는 저로선.........................................'디워'가 훨 재미있었어요...더이상 말이 필요없져?

  6. 제작 과정을 보고 나니 정말 정성과 노력이 들어갔구나 하는 생각이 드네요
    괴물의 세세한 모습까지 신경쓴 부분도 보이구요
    cg에서 느낄수 없는 생동감이 느껴지는것 같습니다.
    주인공이 저렇게 나이든 아저씨인줄은 오늘알았네요...

    어릴적 스타워즈를 보면서 정말 신기하고 재밌게 본 기억이 있는데
    영상을 보니 헬보이에 대한 기대가 커진것 같습니다.

    arrowh@shinbiro.com

  7. 하나의 영화를 만든다는 것이 얼마나 힘든 일인지는 친구를 통해 익히 들어 알고는 있었지만, 이 제작과정을 보니 더 절실히 다가오네요.

    히트한 한 캐릭터나 Scene을 모방하는 경우가 많은데, 헬보이2는 그런 것들에서 과감히 탈피해서 좋은 것 같아요. 보니까 33개의 캐릭터가 나오고, 감독은 그것들을 모두 새롭게 만들라고 주문했다는데, 참 대단하다는 생각이 듭니다.

    그나저나, 트롤시장은 나중에 꽤나 유명한 관광명소가 될 것 같다는 생각이 드네요. 헬보이2, 화이팅입니다!

    hodongseo@gmail.com

  8. 와..2편에서는 더 풍부한 캐릭터가 등장하네요...
    그 캐릭터를 분장하는 데만도 꽤 시간이 걸린다고 들었는데 참 이 영화를 위해 많은 시간과 사람들이 애를 쓴 것같습니다.
    그만큼 퀄리티 좋은 영화가 나왔으리라 기대해봐요...

    youngconan@naver.com

  9. 홀쭉이 2008/09/25 13:07

    아 죽음의 천사 정말 멋지다 ㅜㅜ

  10. 최현선 2008/09/25 13:16

    헬보이가 진정한 대파괴자가 되는 날이 언제나 올지 궁금하지만, 그렇게 될락말락하다가 결국은 선의 수호자로 남는 스토리가 계속 되지만, 헬보이에 출연하는 악당캐릭터가 모두 헬보이에 의해 정리되겠지만... 그래도 헬보이는 계속된다. 환상적인 크리쳐와 특수효과의 천재적 상상력이 헉!소리나게 만드는 화면으로 내눈을 즐겁게 해준다면야... 사랑합니다. >_< ~~

    kukiman5@hanmail.net

  11. 내가 봤는데, 다운 받아서 보면 돈 안 아깝겠더라.

  12. 오늘 보고 왔습니다^^
    전반적으로 MIB가 연상되면서, 크리쳐들이 무척이나 볼만하더군요
    사소한 문제가 있었다면, 늦은 덕에 오프닝을 통째로 놓쳤다는 사실ㅡ.ㅜ
    '바론의 대모험'의 '그'를 연상시키는 '죽음의 천사'가 매력적입니다
    '더그 존스'의 연기, 정말 대단하네요^-^

    bloodypooh@naver.com

  13. 티엘린 2008/09/25 15:55

    전 죽음의 천사가 너무 맘에 들어요 ㅎㅎㅎㅎㅎ
    어떻게 저런디자인을 생각해 내었을까? ㅎㅎㅎ
    그저 부러울 따름입니다.

  14. 이미봣는데 .. 한국은 개봉안햇나 ..

    헬보이가 이김 ..주인공인데

  15. 얼마전 시사회로 보고 왔는데 정말 강춥니다!!!

    죽음의 천사는 피규어로 나온다면 바로 지르고 싶습니다.

    그리고 영화 예매이벤트 신청은 아니지만 경품이벤트 신청 여기다 또 해보고 가겠습니다.

    BISMAILE@DAUM.NET

  16. 헬보이. 화려하고 스케일이 더 복잡다단해진 듯 한 느낌이 캐릭터 디자인에서부터 팍팍 옵니다. ^ㅇ^
    트롤 시장은 정말 압권이겠군요.. 예고편만 봐도 ㅎㄷㄷ
    죽음의 천사의 눈 없는 얼굴 (날개에 대신 달려있지만;)은 확실히 미학적으로도 보이네요.
    암튼, 멋집니다. >_<

    force444@naver.com

  17. 아름다운열정 2008/09/25 20:37

    정말 어둡고 질척한 느낌이 드는 캐릭터 들이에요 >.<

    특히 저 죽음의 천사는 눈이 얼굴에 없고 그자리에 은행나무 잎같은 모양이 자리하고 있는게 섬뜩해요. 해골코에...

    판의 미로에서 보았던 그 손바닥에 눈있던 캐릭터하고 모습이 닮지는 않았지만

    느낌이 똑같아요.

    식도 깊은 곳에서 느껴지는 역겨움과 몸이 뒤틀리는 듯한 거부감이..

    영화는 참 재미있게 보았지만

    그 어두운 강렬한 느낌 때문에 더욱 기억에 남는 영화였지요.

    이 영화도 그리되려나...
    kb-bear@hanmail.net

  18. 저거 cg가 아니었던겨.
    환장하겠구먼

  19. 앗, 자막 중에 실수가...
    70피트에서 6인치의 다양한 크기의 괴물들이 나온다고 했는데, 자막에서는 70피트에서 6피트라고 나오네요.
    그나저나 영화는 정말 장관이겠습니다.

  20. 개구리김 2008/09/26 16:29

    상상이 현실이 되고
    현실은 다시 무한한 상상력으로 순환되어 새롭게 태어나는...

    그래서 헬보이가 좋습니다.
    그래서 3편이 더욱 기대가 됩니다. ^^

  21. 오늘 보고 왔는데, 정말 역시 길레르모 델 토로다라는 탄성이 절로
    나오더군요!
    판의 미로 느낌이 좀 들긴 하지만 여느 판타지 영화와는 전혀 다른
    비주얼과 배경, 그리고 다양한 캐릭터들과 판타지 종족, 생물들이 나와서
    볼거리도 풍성했고, 그가 왜 할리우드에서 최고의 비주얼 아티스트라는
    말이 나오는지 이해가 되더군요!
    트롤 시장은 완전히 스타워즈 새로운 희망편에서 루크와 오비완 일행이
    우주선 비행사를 구하기 위해 들어간 그 술집과 비슷해 보였지만,
    규모가 좀 커져서 전혀다른 느낌이 들었습니다.
    죽음의 천사도 그렇고, 요한 크라우스도 그렇고, 창의성이 돋보이는 캐릭터와
    철학적인 면도 보여서 이번 속편은 확실히 잘 만들었다는 게 저의 생각입니다.
    또 보고 싶어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