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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 파일>의 데이빗 듀코브니와 데미 무어가 코미디 영화 <존스 가족>(The Joneses)에서 호흡을 맞춘다.

<존스 가족>은 영어 관용구 ‘keep up with the Joneses(이웃집 따라하기)’를 모티브로 하는 영화. 교외 지역에 새로 이사와 이웃의 질시와 부러움을 사는 완벽한 가족이, 실제로는 명품 제품을 홍보하기 위해 마케팅 회사에 고용된 가짜 가족이라는 스토리다.

듀코브니가 거짓된 삶 때문에 양심의 가책을 느끼는 가짜 남편을 연기하고, 데미 무어는 가짜 남편을 어느새 사랑하게 된 출세지향적인 가짜 아내를 연기한다. <겟썸> 등에 출연한 신세대 배우 엠버 허드도 출연하는데, 그녀는 듀코브니를 유혹하는 가짜 딸로 나올 거라고. 짝퉁 콩가루 집안이라니 흥미진진한 영화가 될 것으로 보인다.

각본 및 감독은 이 영화로 처음 데뷔하는 데릭 보르테가 맡는다. 촬영은 10월 중순부터 미국 애틀랜타에서 시작될 전망이다.

Posted by golgo

익스트림무비 추천 도서

세 번의 영화, 다섯 번의 드라마로 만들어져 기록적인 흥행을 올린 일본 추리소설 사상 불후의 걸작. 명탐정 긴다이치 코스케의 대활약을 그린 요코미조 세이시의 <이누가미 일족>은 막대한 유산 상속을 둘러싸고 벌어지는 연쇄 살인의 음모를 박진감 넘치게 그린 작품으로, 추리 소설 팬이라면 필견의 소설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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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흥미로운 소재이군요.ㅎ
    뭔가 감동도 있을꺼같은... 기대됩니다.ㅎ

  2. 재밌을 것 같습니다.
    데미 무어 출연 영화를 오랜만에 보게 될 것 같네요.

  3. '엑스파일'은 극장판2편을 마지막으로
    역사 속으로 사라질 가능성이 커졌지만
    아직도 시리즈가 완결되거나 시리즈가
    계속 이어진다고 단정지을 수도 없지요.

    데이비드 듀코비니와 질리언 앤더슨의
    신작 영화 제작이나 개봉 소식은 반갑습니다.

    • D 2008/09/20 17:03

      사라지게 될지 어떨지는 아직 모릅니다

    • JJJ 2008/09/20 17:15

      '엑스파일"은 정말'엑스파일'로서
      극장판 시리즈3편이나 외전이나 번외편,
      매체를 바꾸어 진행되길 기다리고 있습니다.

    • D 2008/09/20 22:42

      아무런 추가코멘트 없이 댓글을 수정하시면
      제 댓글은 뭐가 되나요?
      고쳤으니 알아서 지우라는 의미신가요?
      저번에도 그러시더니 또 그러시는군요
      저번처럼 그냥 지울까하다가 네티켓을 조금
      헷갈려하시는 것 같아 말씀드립니다

    • hks 2008/09/20 23:13

      오래전부터 다른곳에서도 정신줄 놓은 이상한 글들 도배하거나 온라인상에서 갖가지 몰염치한 행위를 해오던 사람이니 D님이 이해하시길. 그동안 여기서 댓글이라고 달아놓은 것들 보면 뭔가 이상한 정신세계의 사람이라고 충분히 느끼셨을 겁니다. 단순히 나와 다르다고 해서 뭐라고 하는 몰지각한 비판이 아니라는것쯤은 아실터이니 여기까지만

    • JJJ 2008/09/22 16:30

      추가코멘트없이 제가 댓글을
      수정한 것을 사과드립니다.

      글을 수정한 것은 다른 사람 댓글을
      무시해서가 아니라,다른 사람의 의견을
      수용하기 위해 수정한 것이었습니다.

      앞으로 잘못된 점이 있으면
      미리 얘기해주시면 할 수 있는 범위 내에서
      최대한 고치겠습니다.


      앞으로 수정시에는 미리 추가코멘트를
      달거나 전에 쓴 글은 수정 없이 댓글을
      덧붙이겠습니다.

      hks님의 지적은 모두 맞으며
      지적한 점에서 완전히
      벗어날 수 없다고 하지만
      요즘은 필요 이상의 댓글은
      많이 자제하고 있으며 난해하며
      복잡하거나 지나칠 정도로 자신만의
      생각을 담긴 댓글은 달지않고 있고
      최대한 간략하게 쓰고 있습니다.

      지금까지 자신이 댓글을 쓰는데 있어
      잘못된 점은 많았으나 자신이 본 영화에 대하여
      상당히 구체적으로 내용과 장면를 묘사하거나,
      영화의 스포일러,영화 공유 글은 단 한 번도
      적은 적은 없었습니다.

      그리고 사람마다 보는 관점이 차이가 있고
      사람마다 상황이 다르기에 자신이 옳다고는
      할 수 없지만,영화의 사진이나 뉴스에서 나온
      성적 묘사를 구체적으로 표현한 적은 지금까지
      단 한 번도 없습니다.

      어제 적은 이 댓글을 오늘 약간 수정한 것은
      어제 쓴 글보다는 약간 세분하게
      자신의 생각을 적기위해서입니다.

      지적한 점은 옿지만
      요즘은 최대한 벗어나려고 노력하고 있습니다.

      저도 이 홈피에 자주 방문한 것이 약8개월
      이상 되서야 겨우 나름대로 자리잡고 있습니다.

    • D 2008/09/22 11:40

      예, 알겠습니다

    • """""" 2008/09/28 08:45

      JJJ // 걸레 빤다고 행주되는거 아니네.

  4. 똘로꼬또티낭 2008/09/20 16:31

    아..저런 관용구도 있군요...ㅎㅎ재밌는 영화가 될듯하네요

  5. 듀코브니는 치료소에서 퇴소 했나? ㅎㅎㅎ

  6. 미국에서 존 이라는 이름이 가지는 의미가 남다르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