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액션 시리즈 <트리플 엑스>의 세 번째 영화가 나올 전망이다. 게다가  2편의 아이스 큐브가 아닌 1편의 빈 디젤이 다시금 주인공을 맡는다고.

버라이어티지에 따르면 제작사인 콜롬비아픽쳐스가 빈 디젤과 함께 1편을 연출했던 롭 코헨 감독(<미이라 3>의 감독)을, 시리즈의 새로운 속편 <트리플 엑스: 젠더 케이지의 귀환>(XXX: The Return of Xander Cage)에 투입하기 위해 논의 중이라고 한다.

<트리플 엑스>의 두 번째 영화 <트리플 엑스 2: 넥스트 레벨>(2005)을 보신 분들이라면 알겠지만, 빈 디젤이 연기했던 ‘젠더 케이지’는 휴양지 보라보라에서 죽은 걸로 돼 있다. 그런 캐릭터를 다시 복귀시킨다는 게 조금은 어이가 없지만 아무튼 아이스 큐브가 대타로 활약했던 2편보다 1편을 좋아했던 팬들이라면 반가울 일이다.

<트리플 엑스: 젠더 케이지의 귀환>은 아직 각본도 마련돼 있지 않지만, 빈 디젤과 롭 코헨 감독은 참여 의사를 밝힌 상태라고 한다.

Posted by gol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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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 번의 영화, 다섯 번의 드라마로 만들어져 기록적인 흥행을 올린 일본 추리소설 사상 불후의 걸작. 명탐정 긴다이치 코스케의 대활약을 그린 요코미조 세이시의 <이누가미 일족>은 막대한 유산 상속을 둘러싸고 벌어지는 연쇄 살인의 음모를 박진감 넘치게 그린 작품으로, 추리 소설 팬이라면 필견의 소설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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