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터데스크 관리자

도움말
닫기
적용하기   첫페이지 만들기

태터데스크 메시지

저장하였습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캐리비언의 해적> 3부작을 히트시킨 고어 버빈스키 감독과 조니 뎁이 다시금 손을 잡는다. 단 실사 영화가 아닌 애니메이션으로 말이다.

버라이어티지는 파라마운트사가 투자, 배급하는 CG 애니메이션 <랭고>(Rango)의 주연 성우를 조니 뎁이, 연출을 버빈스키 감독이 맡을 것이라고 전했다.

<랭고>는 한 애완동물이 진정한 자아을 찾기 위해 모험을 떠난다는 이야기. 파라마운트사가 CG 애니메이션계에 본격 진출하기 위한 야심작이라고 한다. 각본은 버빈스키 감독의 아이디어를 토대로 <에비에이터>의 존 로건이 담당. 특수효과 전문회사로 이름난 ILM이 참여할 전망이다. 공개 예정 시기는 2011년 3월.

참고로 조니 뎁은 지난 2005년 팀 버튼 감독의 <유령 신부>에서 캐릭터 목소리를 연기한 바 있어, 이번 <랭고>가 애니메이션 성우로서 처음은 아니다.

한편 버빈스키 감독과 각본가 존 로건은 동명의 히트 게임을 원작으로 하는 영화 <바이오쇼크>(BioShock)도 준비 중에 있다.

관련 소식
2008/05/09 - [뉴스/영화] - 명작 게임 '바이오쇼크' 실사 영화화!

Posted by golgo

익스트림무비 추천 도서

세 번의 영화, 다섯 번의 드라마로 만들어져 기록적인 흥행을 올린 일본 추리소설 사상 불후의 걸작. 명탐정 긴다이치 코스케의 대활약을 그린 요코미조 세이시의 <이누가미 일족>은 막대한 유산 상속을 둘러싸고 벌어지는 연쇄 살인의 음모를 박진감 넘치게 그린 작품으로, 추리 소설 팬이라면 필견의 소설이다.

트랙백 주소 :: http://extmovie.com/trackback/6279 관련글 쓰기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버빈스키 감독은 마우스 헌트에서도 만화적 연출 재능을 보여준 바 있으니...이번에도 잘 할 거라고 기대합니다!

  2. 전 빨리 바이오쇼크를 영화로 만들었으면 싶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