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파티드> <더블 타겟>의 마크 월버그 주연 액션 스릴러 <맥스 페인>의 우리말 예고편이 공개됐다.
앞서 공개됐던 해외판 예고편부터가 화제가 되고 있는데, 예의 스타일리시한 영상에 한글 자막이 입혀져 있어 작품에 대한 기대를 더욱 높이고 있다.
<맥스 페인>은 동명의 PC 게임을 원작으로 하여 게임팬들에게 특히 주목받고 있는 영화. 원작 게임에서와 마찬가지로 마약범죄로 가족을 잃은 형사 맥스 페인의 복수담을 그린다. 원작 게임은 총격 액션을 느린 동작으로 보여주는 이른바 ‘매트릭스’ 식 불릿 타임(Bullet Time) 연출을 멋지게 활용해 인기를 끌었는데, 영화 역시 그러한 부분에 중점을 둔 것으로 보인다.
감독은 <에너미 라인스> <오멘>(리메이크) 등을 연출한 존 무어. 밀라 쿠니스, 크리스 오도넬 등이 조역으로 등장한다. 국내 개봉일은 오는 11월 20일로 잡혀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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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사의 날개를 형상화한 포스터 멋지네요...ㅎ
원작대로 순수한 총격 액션물만은 아닌거같네요..
콘스탄틴같은 느낌의판타지색채가 섞인듯..
개봉을 해봐야 알겠지만
예고편은 정말 가슴두근두근하게만드는...ㅋ
예고편봐서는 천사나악마의모습들이 환상인지 현실인지 구분하기가 어렵군요
어쨌든 기대되는 작품.ㅋ
어..그러고보니 저 다리 문양이 날개처럼 보이네요.^^
저도 판타지적인 요소가 실재인지 환상인지
빨리 확인해보고 싶습니다..
저도 게임을 안해봐서 그런지 몰라도 제가 생각하고 알고 있던 맥스페인과 쫌 다른거 같더군요. 약간 판타지해진 느낌.. 그래서인지 쫌 기대중
자막을 보니 단순히 악몽이 아니라 콘스탄틴류의 영화가 된거 같아 불안하네요
설마 그러진 않을 거라고 믿습니다만...
좀 불안하기도 하네요..
왜 갑자기...오컬트분위기가....
외국 영화팬들도 헷갈려하는데
제발 아니었으면 싶네요.
게임 원작은 블렛타임이 나와도...상당히 현실적이고 현대적인 느와르적인데...날개달린 악마?요건 맥스페인의 환상이었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게임에서 저런 비상식적인 씬은 환상,꿈으로 등장 하니까요.
저게 현실이면 분위기는 씬시티(이 영화도 느와르적이긴 하죠) 쪽으로 흐르는데...그러면 게임원작 과는 완전 동떨어진 작품이 탄생되는거라...아마 욕 바가지로 얻어 먹을겁니다... 그런데 예고편은 끝내준다 ㅜㅜ
걱정스럽긴 합니다만... 암튼
예고편은 참 멋들어지죠...^^
곧 영화개봉하면 알겠지만... 저 날개달린 악마인지 천사인지....
저것은 발키리를 묘사하는듯 합니다.
게임 맥스페인1 원작에서 발키리=군사용 마약...쉽게 비유하자면 스팀팩 같은 것이고 그것 때문에 입막음을 하고자 맥스페인의 아내와 아이가 죽임을 당하고
맥스페인도 발키리 프로젝트에 대해 서서히 알아가면서
본격적으로 그 조직과 전쟁을 벌이게 됩니다.
북유럽 신화에 나오는 발키리는 날개달린 모습으로 전장에서 사망한 용감한 전사자를 저 세상으로 인도한다고 하는데
예고편의 저 장면이 현실이면 발키리를 먹은 사람이 저런 X맨 돌연변이가 된다는 설정인가요...정말 저도 궁금하네요.
아무리 게임원작 이라지만 각색을 저렇게 해서 영활 찍었다면
정말 할 말이 없습니다.
그러면 영화 장르가 원작과는 180도 틀어져서 아스트랄한 SF영화가 되버려요.
또 저게 현실장면 이라면 '씬 시티'처럼 변할꺼라 예상 했지만 X맨에다가 '다크 시티' 같은 느와르 분위기 나는 SF영화가 탄생 되겠네요...ㅎㅎ
약간 불안한^-^:""""
본시리즈의 주인공에 콘스탄틴 외전격???
예고보니 악마들도 인간형상으로 변하는것같은데...(언더월드삘??)^-^:"""
음...상당히 곤란한데요;;
퍼니셔+매트릭스+언더월드+콘스탄틴+블레이드의 종합판 같군요
얼마전 개봉했던 닐 마샬의 기대작 둠스데이의 비극이 떠오르네요
비판의 직격탄을 맞았죠
디센트의 감독이 절대 아니라는 말까지;;
일단 개봉해봐야 알겠지만요
환상이나 마약 먹은 상태에서 보는 것으로 생각했는데 그게 아니라 현실속의 장면 같군요.
; 결국 이거 콘스탄틴이 되버리는 건가요? ㅋ
날개 달린 넘이 사람 한명 잡고 떨어뜨리는 장면 뒤에 여자 주인공(?)이 이야기 하는 장면에서 "우리가 본게 뭐죠?"라고 이야기 하네요.
눈에 보인 다는 말이고
원작 설정 ( 가족을 잃은 형사 ) + 콘스탄틴이 되버린 느낌입니다.
그냥 그런 식으로 이해하고 봐야 겠군요
저도 크헉님처럼 생각하고 있었는데, 모나색스로 보이는 여배우의 대사가 좀...;;
판타지물 되버리는건 아닌가 걱정 좀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