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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이언 일병 구하기에서의 한장면입니다. 아직 이름이 알려지기 전의 빈디젤의 풋풋한 모습을 볼수
있는데요.  초반에 화이바로 얼굴을 가렸다지만 그 특유의  복코와 담배를 하루에 세갑은 피는듯한
걸걸한 저음의 목소리는 숨길수 없는듯 합니다. ^^;;;

영화속의 모습은 동료들이 애를 데려오지 말고 다시 돌려주라고 하는데, 말한번 징하게 안듣다가 총
을맞고 최후를 맞이하는데요. 역시 군대에서는 상관의 명령을 잘들어야 한다는 교훈을 직접  몸으로
보여 주는군요. ^^

Posted by chihapma

익스트림무비 추천 도서

세 번의 영화, 다섯 번의 드라마로 만들어져 기록적인 흥행을 올린 일본 추리소설 사상 불후의 걸작. 명탐정 긴다이치 코스케의 대활약을 그린 요코미조 세이시의 <이누가미 일족>은 막대한 유산 상속을 둘러싸고 벌어지는 연쇄 살인의 음모를 박진감 넘치게 그린 작품으로, 추리 소설 팬이라면 필견의 소설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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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무슨 상황인지 이해가;;;

    손목에 동맥 근처를 총에 맞은건가요??

    뭐지 팔에서만 피가 나;; ㅋ

    • 아 저게 어떻게 된 상황이냐 하면요.. 빈디젤이 아이를 데리고 내려와서 저 자리에 서서 이야기 하는데 독일군의 스나이퍼가 저격을 합니다... 가슴에 관통당해서 폐가 뚫리지요.. 저건 팔쪽에서 피가나는게 아니고 등쪽에서 피가 흘러내려서 저렇게된것입니다.. -_-;;;; 근데 진짜 팔에서 피가 흘러내리는것 같네... ^^;;;

  2. 젊은태양 2008/09/07 16:58

    아 빈디젤이였구나

  3. 사실 처음 볼 때는 몰랐는데 트리플x를 보고 난 후에 볼 때는 알게 되었었죠...빈 디젤도 나왔었다니 약간 놀랬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