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adlinehollywooddaily.com이 공개 시기 외에 아직까지 별다른 소식이 전해지지 않고 있는 <스파이더맨 4>(2011년 5월 공개)에 관한 새로운 정보를 공개했다.
<스파이더맨 4>는 앞서 지난 5월, 각본을 맡은 제임스 밴더빌트에 의해 5편과 동시에 제작된다는 소식이 전해진 바 있다. 여기에 새로 알려진 정보에 의하면, 전작들의 연출을 맡은 샘 레이미 감독과 스파이더맨 역을 맡았던 토비 맥과이어의 복귀가 확실시 된다고.
문제는 여주인공 메리 제인 왓슨(MJ) 역의 커스틴 던스트인데, 아직까지 복귀 결정을 내리지 않았다는 것이다. 하지만 제작사인 소니측은 그녀의 캐릭터를 원하고 있으며 배우를 바꿀 의사도 없다고 한다.
영화는 2009년 가을이나 돼서야 촬영에 들어갈 전망인데, 악역 캐릭터에 관한 확실한 정보는 아직 없는 상황. 다만 전작들에 나왔던 코너스 교수(딜런 베이커)가 ‘리자드’가 되거나, 혹은 2편에서 MJ의 약혼자로 나왔던 우주비행사 존 제임슨(다니엘 길리스)이 ‘맨울프’가 되어 돌아올 가능성은 있다고 동 사이트는 전망했다.
한편 소니측은 <스파이더맨> 시리즈의 스핀오프 영화로 만드는 <베놈>(Venom)을 위해 새로 2명의 각본가를 기용한 것으로 전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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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옷~~스파이더맨 3부작으로끝난게 아니었군요~신선한정보!!!!ㅋ^-^
근데 개인적으로 3부작에서끝냈으면하는바램이좀 들었습니다
이제~뭐랄까~~신선하지않고~~질질끌기만하는것같은느낌에서요^-^
필자가 애초의 스파이터맨 실사판을 안좋아해서 그런지...
ps:차라리 데어데블 다시만들면안되나...하는생각이듭니다...
거친하드코어액션-초인물로여^-^
퍼니셔는그리했는데....(속편-아예 새로제작)
'데어데블'도 분명 리부트될 겁니다^^
원하시는 대로 안나올 확률이 높지만...
'퍼니셔'가 새로 제작된다는 말씀이신가요?
만약 그렇다면, 그럴만한 했던 영화였죠... 역시.
그런데 '데어데블'은 불스 아이 역만큼은 그대로 남겨줬으면 하는 바람이 있는데...
오옷~~~ 드디어 베놈이 나온다는 ....ㅋㅋ
솔직히 스파이더맨보다 베놈이 더 매력있죠 ㅋㅋ 악마 숭배한다는.. ㅎ
베놈역으로는 2MB로 하는게... ㅡㅡ; 잡혀가는건 아니겠죠... 지극히 농담이었다는...ㅎㅎ
다행히 감독과 주연은 바뀌지 않았으나
'여자 주인공'의 시리즈 출연여부는 아직 확실히 알 수 없군요.
"제임스 프랑코"의 출연 가능성도 제기되고 있다고 들었어요.
아직 구체적인 것은 전혀 알 수 없으나 "베놈"과의 본격적 대결!!~
그리고 헐리우드의 2기 시리즈 제작 본격화
사실 주위 사람들의 평을 들어보면 커스틴 던스트 때문에 몰입이 방해된다는 말들도 많죠. 저도 처음엔 '메리 제인이 왜이리 떡대가 좋아!' 라고 생각했구요. 그래도 바뀌는 것 보단 낫겠죠? ^^;
3편에 실망이 꽤 컷는데 4편은 2편 정도만(?) 나와주면 좋겠네요.
'메리 제인(커스트 던스트)'가 다시 등장한다면
더 이상 악당에게 납치당하지 않았으면 좋겠어요.
2편까지는 영화적 애교로 넘어갔는데
3편에서까지 악당에게 납치를 당한 '메리 제인'
'메리 제인'이 시리즈4편의 새로운 악당에게
납치당하는 전개만큼은 절대로 없어야합니다.
'MJ' 4편에서도 '리자드'나 '맨울프' 같은 악당에게 납치당한다에 오백원 겁니다^^
영화 한 편에 너무 많은 이야기 혹은 너무 많은 적들을 담지 않으려 했으면 좋겠습니다. 1편, 2편과는 다르게 갑자기 두 명의 적이 나오는 바람에 정신이 산만한 점도 없지 않아 있던 것 같아서요. 게다가 2편에서는 신선했던 '세상 풍파에 찌든 영웅'이란 현실적인 주제도 3편에 이르니 그저 그렇더군요. 부디 좋은 속편으로 돌아와 주었으면 합니다.
3편에 적이 너무 많이 나온다 했더니.... 스핀오프 만들려고 베놈 집어넣은 거였구나 =_=;