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터데스크 관리자

도움말
닫기
적용하기   첫페이지 만들기

태터데스크 메시지

저장하였습니다.



9월 18일부터 국내 개봉에 들어가는 공포 스릴러 <미러>. 연출을 맡은 알렉산더 아자 감독과 주연 배우 키퍼 서덜랜드의 인터뷰 영상이다.

두 사람은 ‘거울이 우리가 모르는 다른 것을 보여준다면 어떻게 될까’라는 가정이 영화의 핵심이라고 말한다. 특히 서덜랜드는 “거울 그 자체보다 거울 이면의 다른 세계”에 관한 아이디어가 더 흥미롭다고 이야기한다.

그나저나 한국 영화 <거울 속으로>의 리메이크라는 점에 대해선 어떤 생각을 갖고 있는지 나중에라도 이들의 의견을 들을 수 있었으면 좋겠다.

<미러>는 폐허가 된 백화점의 야간 경비를 서게 된 전직 경찰 벤 카슨(키퍼 서덜랜드)이 거울 속의 갇힌 악령과 대면한다는 이야기. <엑스텐션> <언덕이 보고 있다> 등으로 탁월한 공포 연출을 보여준 알렉산더 아자 감독의 기대작이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관련 소식
2008/08/15 - [뉴스/영화] - 키퍼 서덜랜드가 이야기하는 '미러'
2008/08/15 - [뉴스/영화] - 미러, 국내 포스터 공개
2008/08/04 - [뉴스/영화] - 키퍼 서덜랜드의 '미러' 우리말 예고편 공개
2008/07/02 - [뉴스/영화] - 키퍼 서덜랜드의 '미러' 잔혹 예고편 공개
2008/06/20 - [뉴스/영화] - '거울 속으로' 리메이크판 포스터 공개
2008/06/12 - [뉴스/영화] - '거울 속으로' 리메이크 티저 예고편 공개
2008/05/31 - [뉴스/영화] - '거울 속으로' 리메이크 촬영 현장 공개
2008/04/18 - [뉴스] - 한국 호러 '거울 속으로' 리메이크 스틸 공개
2007/06/05 - [뉴스/영화] - 에이미 스마트 <거울 속으로> 리메이크에 출연

Posted by 다크맨

익스트림무비 추천 도서

세 번의 영화, 다섯 번의 드라마로 만들어져 기록적인 흥행을 올린 일본 추리소설 사상 불후의 걸작. 명탐정 긴다이치 코스케의 대활약을 그린 요코미조 세이시의 <이누가미 일족>은 막대한 유산 상속을 둘러싸고 벌어지는 연쇄 살인의 음모를 박진감 넘치게 그린 작품으로, 추리 소설 팬이라면 필견의 소설이다.

트랙백 주소 :: http://extmovie.com/trackback/6244 관련글 쓰기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토미에 2008/09/06 12:40

    인터뷰 중간 키퍼 서덜랜드랑 전혀 다른 동작을 하는 거울 속 모습...소릅 끼치네요!

  2. 서덜랜드라면 귀신도 잡아다 고문할 것 같은...^^;;;

  3. 귀신이 걱정되는 영화라니까요, 귀신 잡아다가 어떻게 고문하는가를 보여주는 영화가 되버리면..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