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는 11월 5일 개봉 예정인 007 시리즈 신작 <퀀텀 오브 솔러스>의 최신 스틸 사진들이 공개됐다.
다니엘 크레이그가 분한 007 제임스 본드와 두 명의 본드걸(올가 쿠릴렌코, 젬마 아터튼), 악당 도미닉(마티유 아말릭), MI6의 국장 M(주디 덴치)와, CIA 요원 펠릭스(제프리 라이트) 등 영화 속 주요 인물들을 확인할 수 있다.
불구덩이 속에서 뛰어다니고 몸에 피를 묻히고 카체이스를 벌이면서, 또 한편으로는 보드카 마티니와 여자를 즐기는 본드의 활약은 여전한 듯 보인다.
마크 포스터 감독이 연출을 맡은 <퀀텀 오브 솔러스>는 전작 <카지노 로얄>과 그대로 이어지는 내용으로, 연인 베스퍼를 죽음에 이르게 한 악의 조직에게 복수를 행하는 제임스 본드의 이야기를 그린다.
관련 소식
2008/07/30 - [뉴스/영화] - 알리시아 키스, 007 주제곡 부른다
2008/06/30 - [뉴스/영화] - '007 퀀텀' 티저 예고편 공개
2008/06/16 - [뉴스/영화] - 리오나 루이스가 '007 퀀텀'의 주제곡을?
2008/05/29 - [뉴스/영화] - '007 퀀텀'의 주제곡을 비욘세가?
2008/04/04 - [뉴스/영화] - '007 퀀텀' 촬영 현장 사진 공개
2008/03/31 - [뉴스/영화] - 숀 코너리, 007 영화에 악역으로 복귀?
2008/03/08 - [뉴스/영화] - 007 신작 '마추피추'에서 찍으려다 포기
2008/03/03 - [뉴스/영화] - 007 '퀀텀 오브 솔러스' 자세한 스토리 공개
2008/02/15 - [뉴스/영화] - 알 파치노, 007 신작에 깜짝 출연?
2008/02/13 - [뉴스/영화] - 에이미 와인하우스, 007 주제곡 부를 가수로?
2008/02/07 - [뉴스/영화] - 007 '퀀텀 오브 솔러스' 티저 포스터 공개
2008/02/07 - [뉴스/영화] - 007의 새 본드걸 "벗길 테면 벗겨라"
2008/01/25 - [뉴스/영화] - 007 신작 '퀀텀 오브 솔러스' 기자회견장의 모습
2008/01/25 - [뉴스/영화] - 007 22탄 공식 제목 확정!
2008/01/04 - [뉴스/영화] - 007 신작에 CIA 요원 펠릭스 컴백
2008/01/02 - [뉴스/영화] - 007 신작 '본드 22' 내일부터 본격 촬영
2007/12/18 - [뉴스/영화] - 007 신작 '본드 22'의 본드걸 확정
2007/10/31 - [뉴스/영화] - 다니엘 크레이그, 007 영화 총 5번 출연한다
2007/10/01 - [뉴스/영화] - 007의 '머니페니' 로이스 맥스웰 타계
2007/09/11 - [뉴스/영화] - 007 신작 '본드 22' 관련 정보 업데이트
2007/08/19 - [뉴스/영화] - 007 신작 '본드 22'의 최초 사진
2007/08/16 - [뉴스/영화] - 차기 007의 하이라이트는 이태리의 승마경주
2007/07/25 - [뉴스/영화] - 영국서 가장 비싼 배우는 '007' 다니엘 크레이그
2007/07/16 - [뉴스/영화] - 다니엘 크레이그 "다음 007은 더 코믹해질 것"
2007/06/20 - [뉴스/영화] - 007 제22편 감독 결정
2007/04/28 - [뉴스/영화] - 007, 새 본드걸에 캐리스 밴 허슨이 유력
'뉴스 > 영화' 카테고리의 다른 글
| 스티븐 소머즈, 새 '타잔' 영화의 감독으로 (0) | 2008/09/03 |
|---|---|
| 실사판 '드래곤볼' 새 포스터와 스크린샷 (27) | 2008/09/03 |
| 영화 '20세기 소년' 쿄코 역 발표 (8) | 2008/09/03 |
| 틸 슈바이거, 타란티노 신작에 합류 (2) | 2008/09/03 |
| '닌자 거북이' 새로운 실사판 검토 중 (10) | 2008/09/03 |
| 007 '퀀텀 오브 솔러스' 최신 스틸 공개 (4) | 2008/09/03 |
| '헬보이2' 길예르모 델 토로 감독 인터뷰 (15) | 2008/09/03 |
| '예고편의 제왕' 돈 라폰테인 별세 (7) | 2008/09/02 |
| 러셀 크로우가 홈즈의 조수로? (5) | 2008/09/02 |
| 조니 뎁, '리들러' 캐스팅설 부정 (6) | 2008/09/02 |
| 그만 만들었으면 싶은 영화 시리즈 14편 (42) | 2008/09/02 |
|
익스트림무비 추천 도서 |
|
| 세 번의 영화, 다섯 번의 드라마로 만들어져 기록적인 흥행을 올린 일본 추리소설 사상 불후의 걸작. 명탐정 긴다이치 코스케의 대활약을 그린 요코미조 세이시의 <이누가미 일족>은 막대한 유산 상속을 둘러싸고 벌어지는 연쇄 살인의 음모를 박진감 넘치게 그린 작품으로, 추리 소설 팬이라면 필견의 소설이다. |
|
TAG 007,
CIA,
MI6,
다니엘 크레이그,
마크 포스터,
마티유 아말릭,
보드카 마티니,
복수,
본드 22,
스파이,
올가 쿠릴렌코,
제임스 본드,
젬마 아터튼,
주디 덴치,
첩보원,
카지노 로얄,
카체이스,
퀀텀,
퀀텀 오브 솔러스


댓글을 달아 주세요
전작만큼 혹은 전작보다 더 고생하는구만요. 젬마란 배우는 중간에 이불로 몸가린 배우인가요? 그렇담 올가가 더 매력적이네요. ㅎㅎ
이불로 몸 가린 배우가 젬마 아터튼 맞습니다.
본드의 동료 요원인 '필즈' 역이라고 합니다.
참고로 제이크 질렌홀 주연의 '페르시아의 왕자'에서 공주 역도 맡았고요..^^
올가는 제가 보진 못했는데 '히트맨'에서 섹시하게
나왔다고 하네요..
몸 사리지않고 실전격투에....
슬픈 비장미가 더 뿜겨서 좋은 카지노로얄에 이어~~
대박기대가 갑니다~
그러나 한가지 바램은...
"군사병기좀 등장시켜주세여~~카지노로얄처럼 몸으로때우는 액션도 좋지만 ㅋ"
기대 안 하려고 해도 바로 전 작품이었던 '카지노 로얄'에서 느꼈던 새로운 007을 잊을 수가 없네요. 그 땀 냄새 나는 액션들의 연속.. 와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