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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는 11월 5일 개봉 예정인 007 시리즈 신작 <퀀텀 오브 솔러스>의 최신 스틸 사진들이 공개됐다.

다니엘 크레이그가 분한 007 제임스 본드와 두 명의 본드걸(올가 쿠릴렌코, 젬마 아터튼), 악당 도미닉(마티유 아말릭), MI6의 국장 M(주디 덴치)와, CIA 요원 펠릭스(제프리 라이트) 등 영화 속 주요 인물들을 확인할 수 있다.

불구덩이 속에서 뛰어다니고 몸에 피를 묻히고 카체이스를 벌이면서, 또 한편으로는 보드카 마티니와 여자를 즐기는 본드의 활약은 여전한 듯 보인다.

마크 포스터 감독이 연출을 맡은 <퀀텀 오브 솔러스>는 전작 <카지노 로얄>과 그대로 이어지는 내용으로, 연인 베스퍼를 죽음에 이르게 한 악의 조직에게 복수를 행하는 제임스 본드의 이야기를 그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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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golgo

익스트림무비 추천 도서

세 번의 영화, 다섯 번의 드라마로 만들어져 기록적인 흥행을 올린 일본 추리소설 사상 불후의 걸작. 명탐정 긴다이치 코스케의 대활약을 그린 요코미조 세이시의 <이누가미 일족>은 막대한 유산 상속을 둘러싸고 벌어지는 연쇄 살인의 음모를 박진감 넘치게 그린 작품으로, 추리 소설 팬이라면 필견의 소설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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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댓글하나투척 2008/09/03 15:23

    전작만큼 혹은 전작보다 더 고생하는구만요. 젬마란 배우는 중간에 이불로 몸가린 배우인가요? 그렇담 올가가 더 매력적이네요. ㅎㅎ

  2. 이불로 몸 가린 배우가 젬마 아터튼 맞습니다.
    본드의 동료 요원인 '필즈' 역이라고 합니다.
    참고로 제이크 질렌홀 주연의 '페르시아의 왕자'에서 공주 역도 맡았고요..^^
    올가는 제가 보진 못했는데 '히트맨'에서 섹시하게
    나왔다고 하네요..

  3. 몸 사리지않고 실전격투에....
    슬픈 비장미가 더 뿜겨서 좋은 카지노로얄에 이어~~
    대박기대가 갑니다~
    그러나 한가지 바램은...

    "군사병기좀 등장시켜주세여~~카지노로얄처럼 몸으로때우는 액션도 좋지만 ㅋ"

  4. 기대 안 하려고 해도 바로 전 작품이었던 '카지노 로얄'에서 느꼈던 새로운 007을 잊을 수가 없네요. 그 땀 냄새 나는 액션들의 연속.. 와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