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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판타지 영화의 거장 길예르모 델 토로가 만든 <헬보이2 : 골든아미>가 찾아온다!!' - 감독이 직접 말하는 <헬보이2>!!

영화 <헬보이2 : 골든아미>를 연출한 길예르모 델 토로 감독. 그의 인터뷰 영상이 공개됐다.

헬보이’ 역의 배우 론 펄만, 프로듀서 로이드 래빈이 말하는 델 토로 감독에 관한 이야기에서부터, 촬영 현장에서의 그의 연출 모습을 엿볼 수 있는 동영상이다. 푸짐한 외모와 넉살좋은 인상이 다이어트 전의 피터 잭슨을 연상시키기도 한다. 델 토로 감독에 대한 론 펄만의 존경심이 대단한데, 그도 그럴 것이 개성파 조역 배우로만 알려졌던 그를 헬보이 역으로 강력 추천한 것이 바로 감독이기 때문이다. 론 펄만으로선 델 토로 감독이 은인이나 마찬가지일 듯.

동영상 중반에 자막 소개 없이 등장하는 배우는 ‘에이브 사피엔’ 역을 비롯해 영화 속에서 1인 3역을 연기한 더그 존스. <헬보이2 : 골든아미>에서 액션, 드라마. 코미디를 모두 만끽할 수 있다고 이야기한다.

배우와 스탭의 이야기가 끝난 뒤에 나오는 델 토로 감독의 인터뷰 분량은 사실 좀 적은 편이다. 그는 다른 판타지 영화들과 차별화된 작품이라고 <헬보이2>를 소개하고 있다.


[헬보이2] 시사회 이벤트: 본 감독 인터뷰 영상에 관한 소감을 댓글로 달아주시면 그 중 추첨해 3분(1인 2매 총 6석)을 <헬보이2 : 골든아미> 시사회에 초대합니다. 당첨 확인은 이메일로 보내드리니 반드시 이메일을 적어주세요.

<헬보이2>와 관련된 이벤트는 앞으로 9월 한달간 계속 진행될 예정입니다.


여기도 있다~ <헬보이2> 이벤트!
2008/09/25 - '헬보이2' 캐릭터 변신 과정 공개 [종료]
2008/09/24 - '헬보이2' 호화 세트와 액션 대공개 [진행 중]
2008/09/22 - '헬보이2' 캐릭터 스케치북 공개 [종료]
2008/09/18 - '헬보이2' 원작 만화로 미리 보기 [종료]
2008/09/17 - '헬보이2' 이메일 서명 다운로드 [종료]
2008/09/16 - '헬보이2' 주인공 '헬보이' 소개 영상 공개 [종료]
2008/09/11 - '헬보이2' 캐릭터 카드 2차 공개 [종료]
2008/09/09 - '헬보이2' 카운트다운 월페이퍼 공개 [종료]
2008/09/08 - '헬보이2' 캐릭터 카드 1차 공개 [종료]
2008/09/04 - '헬보이2' 메신저용 이모티콘, 사진 공개 [종료]
2008/09/01 - '헬보이2' 공식 포스터, 예고편 공개 [종료]


Posted by golgo

익스트림무비 추천 도서

세 번의 영화, 다섯 번의 드라마로 만들어져 기록적인 흥행을 올린 일본 추리소설 사상 불후의 걸작. 명탐정 긴다이치 코스케의 대활약을 그린 요코미조 세이시의 <이누가미 일족>은 막대한 유산 상속을 둘러싸고 벌어지는 연쇄 살인의 음모를 박진감 넘치게 그린 작품으로, 추리 소설 팬이라면 필견의 소설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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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1등 (--;;;; 죄송합니다)

    악마의 등뼈 때부터 감독을 응원해 왔던 사람으로써, 헐리웃에만 가면 이도저도 아닌 그냥 그런 영화를 만든다는 델 토로 감독에 대한 선입견을 이번에 좀 깨고 싶네요. ^^ 일단 크리쳐 디자인이라던지 비쥬얼을 봐서는 1편의 실망(네 솔직히 좀 많이 실망했었거든요. 1편)을 충분히 만회할 거 같긴 합니다만..... @@

    • 참 LINK님 이메일 주소도 좀 남겨주세요..

    • LINK 2008/09/03 16:12

      ^^; 앗. 댓글 써야 했군요. mentas05@paran.com입니다.

      올해는 뭐랄까 '서양 오타쿠(?)감독' '서양 오타쿠 영화'의 풍년이군요.;;

  2. 전 2등...^^;;;
    뭐 예고편만 봐도 1편보단 훨씬 재밌을 것 같더군요.
    저도 빨리 영화 봤으면 좋겠습니다. 개봉이 늦어서 많이 아쉬웠는데 말이죠.

  3. 창공처럼 2008/09/03 12:59

    1편은 저는 좀 실망했었어요~
    하지만 2편은 인터뷰보니까 끝내줄거 같아요
    제가 길예므로 감독을 처음 안게 판에미로에서였죠
    어린 동생은 재미없었다고 했지만 저는 무척 재미있었던...

    • 판의 미로는 어린이가 보기엔 좀..-_-;;
      어린 동생분께 괜찮았나 조금 걱정이네요.
      시사회에서 봤을 때 정말 기겁했거든요.

      창공처럼님도 이메일주소 부탁드립니다.

  4. 감독 인터뷰 예고편이라고 해서 봤는데 감독이 직접 자신의 영화에 대해 말하는 분량은 좀 짧게 나오네요. 출연 배우와 제작자의 인터뷰가 영화의 특징과 길예르모 델 토로 감독의 성향을 간접적으로 전달해주고 있지만 아무래도 감독 본인의 생각과 설명이 충분히 전달되지 못한 것 같아 조금 아쉽습니다.

    그리고 영화를 소개할 때 '헬보이' 자체의 캐릭터적 매력을 보여주고 어필하는 과정이 빠져있어 허전한 느낌이 드는 것 같습니다. '판의 미로'를 언급하여 감독의 기괴하고 독창적인 세계관이 연장될 것이라는 암시를 준 점도 좋았고, 좀 더 폭넓은 관객에게 호소력을 갖기 위해 다른 슈퍼히어로물과 차별되는 독특한 매력이 있을 것이라는 언급을 한 점도 좋았습니다. 여기에 슈퍼히어로 계에서 주인공 '헬보이'가 갖는 독특한 위치에 대한 언급도 추가되었더라면 더 좋지 않았을까 하는 생각이 듭니다. 냉소적이고 유머러스한 성격에 누아르풍 탐정의 모습을 갖춘 헬보이의 매력이 곧 이 영화의 매력이니까요.

  5. 판의 미로와는 전혀 다른 느낌의 액션 블록버스터 영화죠. 하지만 분장이라든가 아기자기해보이는 캐릭터는 길예모르 델 토르 감독만의 능력인것 같아요. 어른만의 판타지라고나 할까요? 현실적인 동화라는게 어떤 것인지 분명히 보여줄거라 의심치 않습니다. ^^

    katarium@naver.com

  6. 델 토로 감독의 색깔이 확연히 드러난 블럭 버스터였으면 하네요... 1편은 블럭버스터라고 광고한 캐릭터 무비였던 거 같아서 나름 좋으면서도 아쉬웠지만 이번엔 판타지 요소가 많이 섞인 것이 꽤 재미있는 영화가 될 것 같네요....
    예전에 크로노스 같은 종교적인 색채가 깔린 것도 좋지만,
    역시 블럭버스터 무비엔 판타지가 더 좋을 것 같네요...
    암튼 판의 미로 이후의 영화인지라 매우 기대가 크네요...

    memnoch9@gmail.com

  7. juliet0013 2008/09/04 09:40

    " 영화는 처음부터 끝까지 관객들에게 즐거움을 줄 수 있는 것이야 말로 진정한 영화의 가치를 배우는 것이라고.." 델 포로 감독이 공통적으로 한 말이 기억난다.
    그는 진정한 영화가 가지고 있는 의미가 무엇인지를 잘 알고 있는 감독 중의 하나일 것이다!

    내가 판타지스릴러 매니아로서, 그의 영화를 처음 대면했을때가 97년 [미믹]이란 작품에서다. 지금 생각해보면 그 당시 새로운 변종생물 등장이라는 독특한..(에어리언 이후) 캐릭터 디자인과 구성력에 매료되어 참 괜찮은 감독이란 생각을 갖게 되었다.

    그 후 기다리고 기다리던..[블레이드2] 전작보다도 더 색체감하고 액션 그리고 그 안에 담고 있는 스토리가 3박자 착착~! 맞은.. 최고의 영화. 원작을 그대로 담아놓은 듯한.. 그의 연출력에 애니"라는 착각까지 들게 할 정도였다. 가장 블레이드의 색깔을 최고로 담은 작품으로서, 3편 역시 그가 했다면 롱런~작품이 되지 않았을까?라는 생각을 가져본다. 사실 3편을 위해 2편에 중간중간 복선"이 깔린 걸 보면.. 참 아까운 작품이였다.

    [판의 미로].. 이 작품은 극장에서 2번이나 본 유일한 작품이다. 잔잔한 드라마가 보여준 가장 큰 행복과 슬픔을 담아둔 듯한 처음부터 끝까지 나라는 존재에 대해서도 다시 한 번쯤 생각하게 만든 작품이였다. 배우도 좋고 연출도 좋고 미술팀과 특수효과의 절묘한 4박일체라 해도 과언이 아니겠지만 이 작품에서의 시나리오가 델 토로 감독 아니였으면 절대 나올 수 없는 이야기구성력에 박수를 보낸다.. ㅠㅜ

    드디어.. 진정한 델 토로 감독만의 액션이 무엇인지를 보여주었던.. [헬보이] 1편도 그랬지만 전체적으로 캐릭터에 대한 색깔과 이해도가 매우 충실하면서도 원작을 더 빛나게 하는 힘을 가지고 있는 멋진 감독!임을 재증명하는 계기가 아닌가 싶다.
    전작은 각색만 했지만.. 이번엔 시나리오까지 참여함으로서, 그의 상상력이 만들어낸 무궁무진하면서도 임팩트한.. 정말 제작비가 아깝지 않은..^^;; 감독으로서 모든 걸 보여주고 있다.
    특히, 가장 맘에 드는 그의 캐릭터 디자인.. 사실상 미술특수효과팀이 따로 있겠지만 전적으로 그의 상상력이 있었기에 세상에 빛을 볼 수 있었던 것으로 판단된다.
    어쨌든 내가 말하고자 하는 것은.. 이번 [헬보이2]가 전작과 더불어 델 토로 감독에게 있어서 앞으로 그가 맡을 작품들이 무엇인지? 독자들이 먼저 궁금해 할 것이며 또한 고뇌할 것이라는 것이다!

    [헬보이2] 짧은 영상만으로도 충분히 스릴과 판타지. 액션. 드라마. 어드벤처 5장르의 종합선물세트!라 감히 말하고 싶다!^0^

    juliet0013@hanmail.net

  8. 바보초자아 2008/09/05 00:06

    헬보이 1편은 영화 자체는 좀 아쉬운 점이 있었습니다.
    기대했던 것 보단 좀 스케일이 작은 액션과 좀 밋밋한 결말..

    하지만 원작의 힘인지 감독의 힘인지 배우의 힘인지,
    (그 모두가 이유겠죠)
    헬보이를 비롯한 모든 캐릭터가 그렇게 매력적일 수 없었습니다.
    비중이 그리 크지 않은 조연들도 자신의 캐릭터를 확실히 보여주었죠.

    덕분에, 속편이 나온다면, 이 캐릭터를 이제 제대로 굴리기만 하면
    1편 이상의 영화가 나올거란 기대를 하고 있었습니다.
    게다가 나중에 '판의 미로'를 접한 후 길예르모 델 토로 라는 감독을 다시보게되었죠.

    다크나이트 이후로 그것을 뛰어넘을만한 슈퍼히어로영화가 나오기 힘들다고들 하지만
    엄밀히말하면 다크나이트는 슈퍼히어로를 빙자한 느와르, 혹은 스릴러 영화라고 생각하는데요..
    헬보이도 코믹스 원작의 히어로물이라고 하지만, 히어로물로서 여타 영화와 비교하는 것보단 판타지로 생각하고 그 가치를 판단하는게 좋을 것 같아요, 적어도 예고편과 감독의 전작들을 보면.
    다크나이트와 반지의 제왕을 비교하면서 어느게 더 낫다고 할 수 없듯이요.

    하여튼, 우리 귀엽고 깜찍한 지옥소년의 활약을 기대하고 있습니다. 후후훗
    (정말 작명센스가....)

    kushap@naver.com

  9. 델 토로 감독 정말 기묘한 상상력을 가진거 같아요
    부디 헬보이2도 완성도 높게 나와서 히어로물의 또다른 이정표를
    세우길 기대해봅니다.
    haru555@hanmail.net

  10. 론 펄만....정말 많이 늙었군요. 젊었을 때나 지금이나 저 얼굴은 그대로지만..

    그나저나 델 토로 감독도 피터 잭슨을 따라서 다이어트 좀 해야되는 거 아닌가 모르겠네요. 저 정도로 비만이면 건강에도 안좋을테니까요. 건강해야 좋은 영화도 많이 만들텐데..

    근데 전에는 피터 잭슨을 많이 닮았다고 생각했는데 위 동영상으로 다시 보니까 케빈 스미스 감독이랑 더 많이 닮은 것 같네요. 얼굴은 다른데 전체적인 느낌이 비슷해요.


    bloodbar@naver.com

  11. 이벤트 마감됐습니다.
    당첨자 명단은 공지사항을 참조하시기 바랍니다.
    http://extmovie.com/6266
    참여해주신 모든 분께 감사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