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터데스크 관리자

도움말
닫기
적용하기   첫페이지 만들기

태터데스크 메시지

저장하였습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조니 뎁이 <다크 나이트> 후속편에 ‘리들러’ 역으로 출연할지 모른다는 이야기를 앞서 전한 바 있는데, 이에 관한 보충 정보가 ‘다크호라이즌닷컴’에 소개됐다.

동 사이트에 따르면 조니 뎁은 한 라디오쇼와의 인터뷰에서 자신의 리들러 캐스팅설에 대해 “재밌는 이야기이긴 하지만 내가 이미 캐스팅되었다는 건 금시초문이다”라고 말했다고. 당장은 거짓이라고 부정했지만 향후 변동사항이 생길 수도 있으니 좀 더 지켜봐야할 듯싶다.

<다크 나이트>는 최근 북미 지역에서 흥행수입 5억 달러 돌파, 세계적으로 9억 달러를 넘어서며 승승장구 중이다. 때문에 벌써부터 그 후속편에 관한 갖가지 루머들이 나오고 있는 상황. 하지만 제작진측은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이 아직 아무런 계획도 세워두지 않았다며 후속편에 관한 정보들이 근거 없음을 알렸다.

관련 소식
2008/09/01 - [뉴스/영화] - 워너, 2008 여름 시즌의 승자로
2008/08/27 - [뉴스/영화] - '다크 나이트' 속편은 감독 마음
2008/08/25 - [뉴스/영화] - 워너-DC 수퍼히어로 영화, 더 어두워진다?
2008/08/18 - [뉴스/영화] - 워너-DC, 수퍼히어로 영화 전략에 변화 생기나
2008/08/01 - [뉴스/영화] - '다크 나이트' 속편에 조니 뎁 출연?

Posted by golgo

익스트림무비 추천 도서

세 번의 영화, 다섯 번의 드라마로 만들어져 기록적인 흥행을 올린 일본 추리소설 사상 불후의 걸작. 명탐정 긴다이치 코스케의 대활약을 그린 요코미조 세이시의 <이누가미 일족>은 막대한 유산 상속을 둘러싸고 벌어지는 연쇄 살인의 음모를 박진감 넘치게 그린 작품으로, 추리 소설 팬이라면 필견의 소설이다.

트랙백 주소 :: http://extmovie.com/trackback/6203 관련글 쓰기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놀란 감독의 영화는 각본이 우선인데...조니 뎁이 출연한다면...글쎄요
    유명세에 집중도는 높아질지 몰라도(몰입도가 현저히 떨어질거 같습니다;;)
    예전의 베트맨과 로빈에서의 아놀드 슈왈츠네거처럼 되지 말라는 법도 없죠
    그래서 드라마를 우선시하는 놀란의 영화관에 크게 부합되지는 않을듯하네요

  2. 조니 뎁이야 그렇다치고
    펭귄으로 거론되는 필립 세이모어 호프만은 개인적으로
    꼭 됐으면 합니다. 연기파 배우니 다크 나이트 후속작에도
    잘 어울릴 것 같더군요.

    • 캣우먼에 셰어라는 말도 있고...(재밌습니다)
      메멘토의 가이 피어스를 리들러로 하자는 팬들도 좀 있더라구요(놀란이 비긴스 감독에 확정됐을때 배트맨엔 당연히 가이 피어스가 될꺼라는 기사가 난무했었죠)
      암튼 캐스팅은 감독 마음일꺼 같지만...기대되는건 사실입니다^^

    • 셰어는 좀 말이 안되고...
      가이 피어스는 괜찮은 선택일 것도 같네요..^^

  3. '놀란'감독의 배트맨3편
    기존의 시리즈3편을
    능가하는 작품을 기대합니다.

  4. 스파이더 맨의 경우처럼 트릴로지의 마지막에서 꺼꾸러지는 영화만은 되지 말았으면 합니다. 마지막 스파이더 맨을 좋아하시는 팬 분들도 많이 계시지만 정작 저는 2편에 비해서는 영 아니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