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터데스크 관리자

도움말
닫기
적용하기   첫페이지 만들기

태터데스크 메시지

저장하였습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최근 각본가 발탁 소식이 전해진 고전 호러 리메이크 <폴터가이스트>의 연출자로 바딤 페렐만 감독이 거론되고 있다고 ‘블러디스커스팅닷컴’이 전했다.

동 사이트는 아직 확정 발표된 것은 아니지만 그의 발탁이 거의 확실하다고 강조했다. 구소련의 키에프 출신 페렐만 감독은 2003년 <모래와 안개의 집>으로 평단의 호평을 받았던 인물. 최근에는 우마 서먼 주연의 스릴러 <인 블룸>을 연출했다.

오리지널 <폴터가이스트>(1982)는 귀신들린 집에 살게 된 일가족의 이야기를 그린 공포영화로, 토비 후퍼 감독이 연출하고 스티븐 스필버그가 제작했다. 아역배우를 포함해 영화에 참여한 연기자들이 일찍 요절하는 등 갖가지 사건, 사고와 연관되면서 저주받은 영화라는 별명도 가지게 되었다.

관련 소식
2008/08/21 - [뉴스/영화] - '폴터가이스트' 리메이크 각본가 결정
2007/11/14 - [뉴스/영화] - '폴터가이스트' 리메이크 제작사 확정

관련 리뷰
2007/03/14 - [리뷰/귀신 / 심령] - 폴터가이스트 - Poltergeist (1982)

Posted by golgo

익스트림무비 추천 도서

세 번의 영화, 다섯 번의 드라마로 만들어져 기록적인 흥행을 올린 일본 추리소설 사상 불후의 걸작. 명탐정 긴다이치 코스케의 대활약을 그린 요코미조 세이시의 <이누가미 일족>은 막대한 유산 상속을 둘러싸고 벌어지는 연쇄 살인의 음모를 박진감 넘치게 그린 작품으로, 추리 소설 팬이라면 필견의 소설이다.

트랙백 주소 :: http://extmovie.com/trackback/6183 관련글 쓰기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창공처럼 2008/08/30 17:25

    이거 리메이크하고 나서 또 사고일어나지는 않을까나?...

  2. 모래와 안개의 집 정말 탁월하게 잘만든 영화였는데....
    심리적으로 사람을 힘들게 하는 연출이 탁월한 분이라...
    리메이크작 기대해도 좋을 것 같네.

  3. 저 감독 한국영화 파이란을 리메이크 한다고 그랬는데
    그 프로젝트는 포기했나 보네요

  4. 이야기가 아미티빌 호러 같은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