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틀즈의 멤버였던 존 레논의 생애를 다루는 영화가 만들어진다.
할리우드리포터지에 따르면 <노웨어 보이>(Nowhere Boy)라는 제목의 존 레논 전기 영화가 제작되며, 영국 출신의 비주얼 아티스트 샘 타일러 우드가 감독을 맡을 것이라고 한다.
<컨트롤>(2007)의 각본가 맷 그린핼프가 시나리오를 쓰는 <노웨어 보이>는, 존 레논의 불우했던 어린 시절을 디테일하게 다룰 예정이라고. 레논의 부모는 그가 태어나자마자 이혼했으며, 재혼한 모친은 그를 이모에게 맡겨 기르게 했다. 타일러 우드 감독은 “레논의 유년기에 그 여성들(모친 줄리아와 미미 이모)이 레논의 인격 형성에 큰 영향을 미쳤다. 그들 관계의 견고함과 빈약함이 영화의 중심이 될 것이다”라고 말했다.
영화는 레논이 폴 매카트니와 만나 비틀즈를 결성하고 대중적 우상이 되기까지의 과정도 그린다.
존 레논 역할 등을 비롯해 캐스팅은 현재 진행 중이며 촬영은 레논의 고향인 영국 리버풀에서 진행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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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큐에 가까운 '존레논 컨피덴셜'과는 또 다른 내용을 보여주려는지...
아역 배우가 나올 테고... 아무래도 픽션이 많이 가미되겠죠..
오노요코는 누가 할려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