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브 타일러 주연 공포 스릴러 <노크: 낯선 자들의 방문>(원제: The Strangers)의 속편이 나올 전망이다.
버라이어티지에 따르면 전편을 통해 첫 감독 데뷔를 한 브라이언 버티노가 속편의 각본을 집필한다고. 그가 속편의 연출까지 맡는지는 아직 확정되지 않았다.
전편 <노크...>는 젊은 커플이 별장에서 하룻밤을 보내던 중 복면을 쓴 정체불명의 살인마들과 맞닥트린다는 이야기. 9백만 달러의 예산으로 제작돼 미국 내에서만 5천4백만 달러를 벌어들인 히트작이다. 이에 따라 제작되는 속편에는 전편에서 죽을 고생을 한 리브 타일러와 살인마 중 몇몇이 복귀할 것이라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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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7/09 - [리뷰/미스터리 / 스릴러] - 노크: 낯선 자들의 방문 - The Strangers (2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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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브 타일러 죽은거 아니였나?-_-..
솔직히 말씀드리자면
제가 아직 '노크'를 못봤습니다...-_-;;;
그래서 속편에서 복귀한다고 하니
'죽을 고생을 했다'정도로 좀 두리뭉술하게 썼고요.
속편에서 어떻게 될지는 좀 더 지켜봐야할듯하고요.
1편에서 안 죽습니다 .... 죽을만큼 고생은 하지만 결국 목슴은 건지죠 ..
까마귀님 대신 답변 감사드립니다..^^
안 죽었어요. 1편에서 살아남아서 정신병원에 들어간 걸로 끝남.
근데 솔직히 이거 완전 뎀 베낀 거 티나는데 감독이 뻔뻔하게 각본은 더 오래전에 했다고 참 어이가 없어서..
실화 마케팅하면서 정체를 알 수 없는 범인 같은 거 다 똑같던데...
차라리 리메이크를 하지. 아무튼 헐리웃도 가만보면 표절 많이 해요.
케이브는 아예 대놓고 디센트 배껴놓고 완성도는 개차반
노크는 아무리 생각해도 속편 만들면 살인마물 될 거 같은데 ㅋ
아직 영화를 못봐놔서 ㅎㅎㅎㅎ
극장에서 너무 금방 내려버렸어요 ㅍㅍ