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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년 5월 오드리 토투의 주연 발탁 소식으로 알려졌던 코코 샤넬의 전기 영화를 워너브라더스가 투자, 제작하게 됐다고 버라이어티지가 보도했다.

영화의 제목은 <코코 아방 샤넬>(Coco Avant Chanel). 20세기 패션계를 선도하며 자신의 이름을 딴 브랜드를 세운 전설적인 여성 디자이너의 파란만장한 삶을 그리게 된다. 감독은 <나탈리> <새로운 기회> 등을 연출한 프랑스 출신 안 퐁텐이 담당. 현 샤넬사를 경영하는 세계적인 패션 디자이너 칼 라거펠트가 영화 속 의상과 액세서리를 재현할 것이라고 한다.

<코코 아방 샤넬>의 공개 시기는 내년 중이며 오는 9월 15일부터 프랑스 파리에서 촬영이 시작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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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5/23 - [뉴스/영화] - 오드리 토투, 젊은 시절의 샤넬로 변신

Posted by gol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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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 번의 영화, 다섯 번의 드라마로 만들어져 기록적인 흥행을 올린 일본 추리소설 사상 불후의 걸작. 명탐정 긴다이치 코스케의 대활약을 그린 요코미조 세이시의 <이누가미 일족>은 막대한 유산 상속을 둘러싸고 벌어지는 연쇄 살인의 음모를 박진감 넘치게 그린 작품으로, 추리 소설 팬이라면 필견의 소설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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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칼 라거펠트는 모습 자체만으로도 카리스마 압권입니다. 포스만빵 ㅎㅎ
    Dirty Pretty Things에서 오드리 토투를 보고 참 인상적인 배우다...라고 생각했었는데
    한참 지나고 나서야 아멜리에의 그녀라는 사실을 뒤늦게 알았습니다;;;

  2. 오드리 토투의 '아멜리아' 제가 가장 좋아하는 작품 중 하나입니다.
    가끔 패션 채널 돌리다가 라거펠트 모습 보면 정말 카리스마적인 사람처럼
    보이더군요.
    이번 영화가 꽤 기대됩니다.^^

  3. '사랑스런 그녀' 라는 찬사에 가장 어울리는 배우가 아닐까. 오드리 토투.

  4. 크루즈 2008/08/28 10:48

    이영화 처음에는 데미무어가 거론되지않았나요 언제또바뀌었나요
    데미무어보다 오두리토투가 잘어울릴것 같아요

    • 처음 듣는 얘긴데 확인해보니
      제작 초기에 그런 루머가 있긴 있었다고 하네요.^^
      제가 이 영화를 처음 알게 된 건 작년에 오드리 토투
      주연 발탁 소식부터라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