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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성파 배우 우디 해럴슨이 호러 코미디 <좀비랜드>(Zombieland)에 출연한다고 할리우드리포터지가 전했다.

<좀비랜드>는 ‘지미 킴멜 쇼’ 등을 연출했던 루벤 플레이셔 감독이 연출하는 작품. 서로 궁합이 안 맞는 두 주인공이 온통 좀비로 뒤덮인 세상에서 우정과 구원을 얻는다는 이야기라고 한다. 우디 해럴슨은 주인공 중 한 사람인 ‘앨버커키’라는 이름의 좀비 파이터(zombie fighter)을 연기한다고.

해럴슨은 최근 롤랜드 에머리히 감독의 재난 영화 <2012>, 윌 페럴 주연의 스포츠 코미디 <세미 프로>, 윌 스미스 주연의 <세븐 파운드>, 무술 액션 영화 <분라쿠> 등에 출연했다.


Posted by gol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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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 번의 영화, 다섯 번의 드라마로 만들어져 기록적인 흥행을 올린 일본 추리소설 사상 불후의 걸작. 명탐정 긴다이치 코스케의 대활약을 그린 요코미조 세이시의 <이누가미 일족>은 막대한 유산 상속을 둘러싸고 벌어지는 연쇄 살인의 음모를 박진감 넘치게 그린 작품으로, 추리 소설 팬이라면 필견의 소설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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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영화그리고 2008/08/26 19:01

    오오 좀비영화는 언제든 환영입니다.ㅋ

  2. 저도 좀비영화는 언제나 찬성입니다~
    02년부터04년 까지 엄청난 좀비영화들이~헐리우드+영국 합장위주로도 많이나왔는데..
    08년..다시 인간의 원초적욕구를??자극 시키는 좀비물~붐이 다시생기길...

  3. 바보초자아 2008/08/26 19:47

    근데 스토리가 왠지...
    아사노 타다노부가 주연했던 '도쿄 좀비'가 생각이 나네요.
    ...개인적으로 막나가는 그런 B급 느낌은 좋았지만 전체적으론 좀 이상했었는데
    이것도 비슷할까 걱정이...;;

  4. 도쿄 좀비라는 영화도 있었군요... 오늘 처음 알았습니다..^^
    우디 해럴슨 영화들이 대체로 실망을 준 경우가 별로 없으니
    이번 영화도 기대해볼만하지 않을까요..^^;

  5. 원래 좀비물은 좀 병맛이 나는게 더 재미있죠. 태생부터가 저예산이잖습니까?